중국을 말한다 4 - 열국의 쟁탈 기원전 403년~기원전 221년(전국)
천쭈화이 지음, 남광철 옮김 / 신원문화사 / 2008년 5월
평점 :
구판절판


삼국지만큼 재미있다.
이야기를 읽는 것처럼 가독성이 좋고,
그밖의 삽화와 도표, 관련 시대 세계사 연표까지
내용도 알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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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양이 뭐지? : 음양편 젊은 한의사가 쉽게 풀어 쓴 음양오행
어윤형, 전창선 지음 / 와이겔리 / 2009년 11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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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미숙씨가 쓴 동의보감 개론서를 구매한 것도 후회되는데 그분이 음양오행을 이해하기 쉽게 설명했다고 추천한 이 책은 왜 샀을까?

전반부에서는 저자가 열의에 차서 음양에 대한 설명을 지리하게 이런 예 저런 예를 들면서 중후반부까지 끌고 가다가 후반부 쯤에는 뭔가에 쫓기듯 마구 달린다.

20여년 전에 초판을 냈다면 그 사이 저자의 안목이 조금이라도 변했을텐데 개정판 서문에 변경 없이 그대로 낸다고 다소 뻔뻔하게 느껴질 정도로 아무렇지 않게 말한다.

그러고 보니, 고미숙 저자와 이 책 저자의 글쓰는 성향이 비슷하다고 느끼는 사람은 나뿐일까?

서평 잘하시고 궁금하신 분들 두 책을 읽고 평해주세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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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과 무의식의 충돌
식은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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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독한 그리움은 너울이 돼
너에게
오늘 유난히 높은 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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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과 진자‘
극강의 공포가 주는 고통을 느낄 정도로 뛰어난 묘사가 인상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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