쉴 새없이 걸어도늘 사막 한가운데
언제쯤 내 정신을 하나로 그러모을 수 있을까?
2학년 그것도 남자 아이가 이렇게 섬세하게 만들다니놀랍다.무엇보다 놀라운 건 관찰력이다. 발끝의 생김새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