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닿는 대로마음 가는 대로코가 끌리는 대로눈길 가는 대로나의 피부가 원하는 시원하면서 따뜻한 곳으로
우라사와 나오키의 신작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 이 작가의 작품들의 분위기는 크게 다르지는 않지만 식상하지도 않다. 우라사와 나오키의 만화를 전부 보고 여기까지 오니 이제는 스토리를 함께 구상한 다카시 나가사키의 만화도 보고 싶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