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만 광년의 고독 속에서 한 줄의 시를 읽다 - 류시화의 하이쿠 읽기
류시화 지음 / 연금술사 / 201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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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좋아요.

일본어 글자가 작아서 노안에는 불편할 수도...
개정판에는 글자를 더 키우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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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손님 그림책이 참 좋아 47
백희나 글.그림 / 책읽는곰 / 2018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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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백희나님의 그림책은 항상 아쉬워하며
책을 덮게 되는 것 같다.

지금까지는 그림이 예뻐서 좋아하긴 했는데
이야기가 더 진행되면 한층 더 깊이 있고 재미있을 거라는 생각을 더 하게 돼 아쉽다.

백희나님의 발전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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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을 읽다 - 기룬 님을 좇아가는 삶의 나침반 같은 시 읽다 시리즈
전국국어교사모임 지음 / 휴머니스트 / 2020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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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용운의 시는 역설이 지배적.
그중에 어려운 시도 있는데
그런 시들도 실렸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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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얻어지는 건 없다.
지식도...
학습 만화지만 가볍게 읽을 수 있을 정도로 쉽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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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당신에겐 시 한 편이 필요합니다
이은직 지음 / 휴먼큐브 / 201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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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 어렵게만 느껴진다면
이 책부터 시작하는 것도 좋을 듯하다.

시를 이해하기 쉽게 접근하는 법을
맛볼 수 있어서
저자가 밝힌 취지에 잘 맞고

가독성도 좋다.

아쉬운 점은
글의 취지를 다시 생각하면
딜레마라고도할 수 있는데
학원 강의를 듣는 듯한 구어체로 인해서
감동이 반감된다는 점과
해석이 다소 편협하게 느껴질 수 있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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