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른의 유괴마 이누카이 하야토 형사 시리즈 3
나카야마 시치리 지음, 문지원 옮김 / 블루홀식스(블루홀6) / 2021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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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백신에 대한 불신이 팽배한 요즘
읽을 만한데
시치리 미스터리 치고 좀 지지부진한 듯
결말에 가서는 억지로 번전을 만들어내기 위해 애쓰는 티가 많이 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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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죄
야쿠마루 가쿠 지음, 김은모 옮김 / 달다 / 2019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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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추리 소설이라 할 수 없다.
속도감 있는 전개는 아니지만
뺄 곳도 없다.
읽는 내내 안타깝고, 먹먹하고
마지막에는 감동까지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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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사의 약속 나츠메 형사 시리즈
야쿠마루 가쿠 지음, 남소현 옮김 / 북플라자 / 2021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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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편의 에피소드를 연작드라마를 본다는 기분으로 읽을 수 있다.
틈날 때마다 가볍게 읽을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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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을 열면
오사키 고즈에 지음, 김해용 옮김 / 크로스로드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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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무직자, 휴학생와 수상한 이웃.
소시민들의 활약상을 재미있고,속도감 있게 그렸다.
서두가 길지 않아서 지루하지 않다.
미스터리가 잔인하기만 하지 않다는 걸 느끼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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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라면 쉽게 유추할 수 있는 내용을
내용 중간중간 반복적으로 설명해서
페이지수만 늘어나고
지루하다.
‘또 그 얘기냐?‘

흥미진진해질 듯한 부분은
아주 후반에...
그것도 싱겁게 끝난다.

도대체 왜 대상이고 1위인거지?

˝모든 게 밝혀진 순간
당신은 몇 번이고 울게 된다˝는 평에 낚였다.

ㅡ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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