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모로 무리다 무리거창한 교육철학과 사건을 어거지로 연결한 점 . 주인공의 심리를 이해하기엔 너무 추상적이 심리 묘사. 설득력 없는 아이들의 사고 방식.마지막에는 정말 맥빠진다. 작가의 의도라면 성공
지금까지 읽은 소설을 통틀어눈물을 자아낸 책은이 한 권 뿐이다.한 편의 감동적인 가족 영화라 할 수 있다.아니, 영화로 만들어진다고 해도 책만큼 감동적이진 않을 듯하다.앙콜을 외치고 싶다.이렇게 난 야쿠마루 가쿠의 팬이 됐다.
"행동의 옳고 그름을 떠나서 자식이 왜 그랬는지 먼저 생각해 보는 게 부모야" - P279
장기간의 panic att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