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의 스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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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백 블랙 앤 화이트 시리즈 18
미나토 가나에 지음, 김선영 옮김 / 비채 / 2018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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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무엇을 상상하든 상상 이상의 이야미스!
진상을 다 알겠다 생각한 마지막 순간에
기분을 확 잡쳐버리는 결말이자 사건이...
역시 불쾌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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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신
아시자와 요 지음, 김은모 옮김 / 하빌리스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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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걸 있는 그대로 말하겠다고 마음먹어도 그 사람이 품은 인상에 따라 이야기 속에 나오는 정보는 달라지는 법이거든." - P70

나는 그저 나를 상대해 주지 않으니까 와타베를 못된 녀석으로 여기려 했던 건 아닐까. - P161

"무섭고 안타까우니 그대로 있을 수 없는 거지. 어떻게든 이야기를 만들어 내고, 거기에 다른 문맥을 붙여서 해석함으로써 조금이라도 합리화하려는 거야. 아니, 애당초 괴담은 죄다 그런 건지도 모르겠어. 죽음이 두려우니까, 가까운 사람이 죽는 게 괴로우니까 괴담이라는 이야기가 태어나는 거겠지." - P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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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묘한 괴담하우스
사와무라 이치 지음, 남소현 옮김 / 북플라자 / 2022년 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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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담의 테이프‘가 공포물이라면
‘기묘한 괴담하우스‘는 소름물
불친절하다 할 만큼 부족한 설명은
작가의 의도라 생각하기로...

본문 중에
공포는 알기 때문에 생긴다
모르기 때문에 생긴다
왈가왈부 하지만

읽다 보면
둘 다 맞는 말이라 느낀다.

아무튼 이 책을 보면
분명하지 않은 것에서
느끼는 소름이 뭔지 알게 될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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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약한 요괴 김동식 소설집 2
김동식 지음 / 요다 / 2017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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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발하지만 금방 식상해지는 설정
그러나 짤막한 이야기들 속에 생각할 점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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