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1 : 으랏차차 기초편 - 즐겁게 시작하고 똑똑하게 끝내는 코딩 교과서
김정욱.김준석 지음 / 루비페이퍼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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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으랏차차 기초편]


바야흐로 4차 산업혁명,인공지능시대지요

이제 초등학교에서도 코딩을 필수로 배워야 하지요

그래서 만나보게 된 [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으랏차차 기초편]이에요

'코딩'은 인간이 컴퓨터에게 명령을 내리기 위해서 컴퓨터 언어로 코드를

작성하는 행동을 말해요

사실 '코딩'하면 저나 아이들이나 모두 생소하다고 생각했는데

코딩은 우리의 삶에  어디에나 있다고 해요

예를 들면 게임속이나 친구들과 이야기를 주고받는 카카오톡, 인스타그램,페이스북

심지어 내비게이션,엘리베이터,마트의 계산기에도 코딩이 숨겨져 있다고 해요

 

 

 

 

 

[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으랏차차 기초편]은 즐겁게 시작하고 똑똑하게

끝내는 코딩 교과서에요

코딩을 배우기에 앞서 '파이씬'이라는 컴퓨터 언어로 코딩을 배울거라 홈페이지에서

설치 파일을 다운로드해요

 

 

 

 

컴퓨터 언어는 쓰임새가 모두 다르다고 해요

그 중에서 '파이썬'이라는 언어는 귀도 반 로섬이라는 네델란드

프로그래머가 만들었다고 하네요

컴퓨터 언어가 훨씬 단순하고 쉬워서 코딩을 처음 배우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활용하는 컴퓨터 언어중 하나라고 해요

[파이씬 실행하기]

IDLE라는 프로그램을 실행해요

 

 

 

이렇게 [ Chapter01]을 아이가 직접 실행해서 코딩을 배워 봤어요

처음에는 웬지 어려울것 같다고 하더니 직접 교재를 보고서 천천히

따라해보더니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처음 코딩을 배우기 시작하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서 재미있게

코딩을 배울수 있을 것 같아요

앞으로 아이들이
 [슬기로운 코딩 생활 with 파이썬 으랏차차 기초편]으로 코딩실력이

팍팍 늘어서 모든 일을 스스로 해결할수 있는 '융합형 인재'로 성장하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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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0권 통합본]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9 : 혁명의 시대 - 산업 혁명, 미국 독립 혁명, 프랑스 대혁명, 나폴레옹의 등장, 독일.이탈리아의 통일 ㅣ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9
차윤석 외 지음, 이우일 그림, 김경진 지도, 박병규 외 감수, 박기종 설명삽화 / 사회평론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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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9]


부동의 한국사 베스트셀러 "용선생'세계사 9권,10권이 따끈따끈하게 출간 되었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 시리즈는

1권 (고대 문명의 탄생)으로부터  12권 (현대 세계의 변화와 도전)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세계사를 두루 살펴볼수 있는 도서예요

지금까지 총 10권의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가 출간되어 있고

나머지는 순차적으로 나올 예정이라고 하네요

사실 세계사는 알아할 양이 너무 방대해서 아이들이 공부하기에는

많이 힘들어하지요

그래서 미리 미리 배경지식을 쌓아 두면 아무래도 중학교때 본격적으로 학교수업을

학습할때 도움이 많이 되는것 같아요

저의 아이는 용선생 세계사 9권 '혁명의 시대'를 만나보았어요

산업 혁명,미국 독립 혁명,프랑스 대혁명,나폴레옹의 등장,독일,이탈리아의 통일등의

내용이 들어 있어요

 

 

 

 

 

용선생 세계사반은요,등장인물들이 나와요

제멋대로 자란 용머리를 휘날리며 세계사반을 이끌어 주실 용선생님,

영웅 이야기를 좋아하는 장하다,진정한 알파걸 나선애,잘난척 대마왕 왕수재

거울공주 허영심,깍두기 소년 곽두기 이렇게 등장인물들과 1교시부터

8교시까지 세계사수업을 진행해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는 초등학생 고학년부터 중학생,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두에게 세계사를 잘 알수있도록 도움을 받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책을 읽은 아이는 옆에서  책보다는  '세계사 백과사전' 같다고 하네요

총 400컷에 달하는 다양하고 풍부한 실사 지도와 총 5000컷이 넘는 차원 높은 사진과

그림때문인것 같아요

아무래도 아이들은 글보다는 사진자료가 더 이미지로 기억이 되나봐요

저는 아이들이 모든 학습은 될수 있으면 재미있게 했으면 해요

아이들이 흥미를 가질수 있어야 재미를 느낄수 있겠지요

그리고 너무 어렵다고 느끼지 않아야 할 것 같아요

그런 의미에서 [용선생 세계사 9권 '혁명의 시대'] 는 어렵다고 생각하는 세계사를

평소에 조금씩 부담스럽지 않게 슬슬 소설책 읽듯이 ​여러번 읽는다면

세계사에 대해 잘 알수 있을거 같네요

다음 권도 어떤 내용이 이어질지 기대되는 <교양으로 읽는 용선생 세계사>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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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ㅣ 도토리숲 과학 그림책 1
제임스 글래드스턴 지음, 캐서린 디머트 그림, 윤소영 옮김 / 도토리숲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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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토리숲 ▶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


우​리가 지금 살고 있는 지구에 대한 멋진 그림책을 만나 봤어요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는  오늘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와는

완전 다른 모습이었어요

과연 지구가 행성으로 처음 생겨났을 때는 어떤 모습이었을까요?

지구가 처음 생겨났을 때는 그 어떤 생명체도 없는 뜨거운 용암이 흐르는

바위와 화산이 있고

하늘은 유독가스로 가득한 숨 쉴 수 없는 행성이었어요

뜨겁고 어떤 생명체도 살지 않았던 행성 지구가 오늘날과 같은 환경과

 수많은 생물이 사는 지구가 되기까지 46억년이라는 아주 긴 시간이 걸렸어요

그럼 지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으로 변해 왔고, 우리 인류를

비롯한 수많은 생물들은 어디서 왔을까요?

지구역사를 알수 있는  시간여행 속으로 들어가 보려고해요 

 

 

 

 

지구예요

수십억 년 전 

이제 막 태어난 지구에는 어떤 생명체도 없었어요

뜨겁게 녹아 흐르는 용암이 있는 암석과 죽음의 유독가스가 휘도는

공기로는 생명체가 살수 없었지요 

 

 

 

비는 거대한 바다를 이루었어요

이 바다에서 생명체가 처음 태어났어요

적끈적 엉겨 붙은 초록색 작은 생명체들이 층을 이루어 자라더니

스트로마톨라이트라는 돌덩어리들을 만들었어요


작은 생명체들이 커다란 일을 해냈어요

 

산소를 만들어 낸 거예요

 

모든 동물들이 살아가는데 필요한 산소를.....

 

 

 

그리고 수백만년이 흐르면서 바다속에서,땅 위에서 생물들이

진화했고 어떤 고생물 종들도 번성했어요

 

 

 

다시 수백만년이 흐르면서 지금 지구에서 볼수 있는

생물들이 진화했어요

 

 

 

​[도토리숲 ▶ 지구가 막 태어났을 때]그림책은

지금 우리가 보고 생활하는 지구와 생태계를 만들기까지

처음 행성 지구에서 일어난 일들을  쉬운 글과 상상력 넘치는

그림과 색채로 지구 역사와 생명 진화 과정을 보여 주고 있어요

그림이 선명하고 뚜렷해서 아이들이 그림만 봐도 내용을 파악할수 있는 점이 좋아요

 수백만년 수천만년을 거쳐 지금의 아름다운 지구가 있어 우리가 편히 살수있는 만큼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고 잘 지키도록 노력해야 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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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예쁘다 ㅣ 과학 상상, 어떻게 하지? 2
김성화.권수진 지음, 소복이 그림 / 토토북 / 2018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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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토북 ▶ 물은 예쁘다]


어느 날 수도꼭지에서

물이 모래처럼 차르르,

젤리처럼 몰랄몰랑,못처럼 쨍그랑 떨어진다면!

하고 상상을 해보면 어떨까요?

상상력에 과학을 합쳐서 과학 상상을 재미있게 할 수 있는

[토토북 ▶ 물은 예쁘다] 책을 만나 보았어요

과학 상상이라?

 

 

주인공 여자아이가 화장실 거울앞에서 서 있어요

가끔은 수도꼭지에서 팝콘이 튀어나오면 좋겠다...

고 상상을 해봐요


 

 

수도꼭지를 틀어요

그때 아주아주 이상한 일이 일어났어요

물이........젤리 같으면 좋겠어요

 

 

물속에 뾰족한 것을 넣어도 날카로운것을 넣어도

물은 구겨지지 않고 찢어지지 않고

구멍나지 않아요

물의 특성을 알수 있네요

 

 

 

물은 투명해서 색깔이 없어요

푸르지도 않고 파랗지도 않고 희지도 않아요

물이 분홍색이라면 분홍색 비가 오고

분홍색 안개가 끼고....

그러면 주인공 여자친구는 분홍색 물로 세수하는 상상을 해요

 

 

그리고 주인공 여자아이는  다시 상상을 해요

어쩌면 어딘가에는 물로 된 세상이 있을지도 모른다고

그래서

물로 된강아지를 묶고 산책을 하는것을.....

 

 

 

우리에게 너무나 소중한 물은 수소와 산소로 되어 있어요

그리고 이 물은 고체,액체,기체로 변신할수 있구요

아직까지는 물은 오직 지구에만 있다고 해요

 [토토북 ▶ 물은 예쁘다]는 물에 대해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과학과 상상력을 더한 그림책이에요

여자아이가 길을 걷다가 발견한 아주 작은 물웅덩이에 고여 있는

물을 보며 '이 반짝거리고 촉촉한 건 뭐지?'라는 호기심으로

시작되는 물에 대한 궁금증에 분홍색물이라든지 수도꼭지에서 젤리가

나온다는 상상을 해봐요

그렇지만 현실에서는 결코 분홍색 비는 내리지 않아요

물은 투명하니까요

이 책을 읽다보면 물에 대해 따로 설명해주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물의 특성에 대해 잘 알수 있게 되네요

물은 우리에게는 참 고마운 존재에요

그래서 물은 예쁘다는 책 제목에 공감해요

아이가 물의 특징에 대해서 재미있게 알 수 있는 과학 그림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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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왜 아파요? - 의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우리 몸 이야기
미셸 시메스 지음, 로르 몽루부 그림, 박나리 옮김, 조중범 감수 / 토토북 / 2018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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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가 왜 아파요? 


궁금한 나의 몸,의사 선생님에게 물어봐요!

​왜 콧물이 나요?

심장은 왜 쿵쾅쿵쾅 뛰어요?

열은 왜 나는 거예요?

상처에서 피가 나는 이유가 뭐예요?

멍은 어떻게 생겨요?

"아빠,심장을 그려 주세요"

어느날 일곱 살 짜리 아들이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이렇게 부탁을 해왔어요

바로 이 책의 저자인 프랑스의 유명 외과 의사인 '미셀 시메스'의

아들이지요

그래서 아빠인 저자는 우리 몸속을 들여다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몸속은 어떻게 돌아가는지,마지막에는 '몸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

사람들을 위해 내가 어떤 치료를 해야 하는지를 설명해주었다고 해요

그리고 이것이 이 책이 탄생하게 된 계기였다고 해요

의사 선생님이 알려 주는 우리 우리 몸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차례예요

사람 몸의 각부분의 명칭을 한눈에 알기 쉽게 보여주고 있어요

딱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차례네요

 

 

 

 

 

 

 

 

몸의 각 부분에 대해 아이들이 알기 쉽게

그림과 내용이 잘 설명되어 있어요

그리고 눈이 아프면 어느 병원으로 갈까요?

바로 안과로 가야되지요

각 부분의 몸이 아플때 가야 되는 병원이 다르다는 것을

책을 읽으면서 알수 있겠지요

 

 

 

 

 

 

얼마전에 아이가 열이 나고 아퍼서 학교에서 조퇴하고 와서 걱정했던

일이 있었지요

아이가 이부분을 읽고나서 열이 나는 이유를 알게 되었다고

마치 의사선생님처럼 설명해주었네요

열이 나는 이유는 세균에게 공격을 당해서 열이 난다고 해요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 몸 사전]이 있어서

좀 더 자세한 설명을 알 수 있어 좋아요

 

 

 

 

[여기가 왜 아파요? ]

누구나 살면서 다양한 병에 걸리고, 이유 모를 통증을 겪곤해요

그러나 정확한 원인과 해결 방법을 안다면 한결 편안해질 거예요

이 책은 우리 몸에 대해 배우는 것에서 한걸음 더 나아가

각 인체 기관에 생길 수 있는 병과 통증에 대해 알아보고,

 대처 방법도 함께 배울 수 있었어요

아픈 곳에 따라 어떤 병원을 찾아야 하는지도 정확하게 알려 주지요.

 ​의사 아빠가 일곱살 아들의 소중한 우리 몸에 대한 호기심과

병 이야기를 아이 눈높이에 맞추어서 쉽게 풀어 쓴 책이에요

사실 저도 아이들이 몸에 대해서 질문을 하면 아무래도

의사 선생님처럼 전문가가 아니어서 쉽고 자세하게 설명을

하기에는 어려울때가 있어요

그럴때 이 책에서 지식을 얻을 수 있을거 같아요

소중한 우리몸에 대해 재미있게 잘 알수 있었고 이를 통해

우리 몸을 보다 깊이 이해하고,

자신을 더 소중히 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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