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한 유결점
서동주 지음 / 필름(Feelm)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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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누군가에게는 지금 이 글 한 페이지가 그런 공간이 될 수도 있겠지 어디든 좋다 마음의 어깨를 조금이라도 쉬게 할 수 있다면 그것이면 충분하다" 이 부분에서 눈물이 왈칵 쏟아질 것 같았고
지금 타이핑을 하면서 눈시울이 다시 뜨거워집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밤에 누워자도 피로가 안 풀리고
책을 읽어도. 모르는 것이 많고

쉼을 얻지 못하다가

#서동주. 작가님께서 쓰신 글귀에 마음의 어깨를 조금이라도 쉬게 할 수 있다면 이란 글귀를 또 되내이고 되내이면서

드디어 마음을 작가님의 문장에 기대어 보는 거 같습니다

그녀는 더이상 유명인의 딸로서 곱게 자란 딸이 아니었습니다

책을 읽어 보시면 아시겠지만

그녀는 앞이 보이지 않았고 청력마저 잃고 강아지공장에서 10년 넘게 학대 당하고 무참히 버려진 장애견을 보호소 구석에 웅크려 모든 희망을 놓고 천천히 죽어가고 있던 클로이를
입양하여 수의사가 예상했던 수명 1년을 훌쩍 넘겨
16살이나 함께 지내고

아들도 하기 힘든 일을 장남인것 처럼 다 감당하고

정리하고

엄마를 보호하고 정말 배울점이 많으신 작가님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저는 이 책을 통해서 작가님께서 말씀해주신 것처럼

오늘 하루를 살아가는 태도를 배우게 되었습니다

어릴적 저도 서정희님 처럼 깔끔하신 엄마 밑에서

자라서 누군가 나를 보고 고생하나도 안하고 큰거 같다고 하면

발끈하곤 했었습니다

제가 한국나이로 46이나 먹었지만

저도 나름 말 못할 힘들고 어려운 일들을 많이 겪어서

작가님 께서 본문에 쓰신 것처럼

혼자 울고 잠들던 저에게 질풍노도의 시기에 닥친 아이들의 감정과 갑상선암수술 후 매일같이 피곤해하던 업앤 다운이 심한
남편의 감정과

때론 처음해보는 집안일로 심통을 부리시는 아빠의 감정까지

다 받아주느라 너덜너덜 해질 때가 많았는데

이런 너덜너덜한 감정을 다 공감해주시는

#완벽한유결점 은 상실을 겪는 마흔 넘은 애기엄마도

미래가 두려운 취업준비생 청년들도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입니다

저자는 말합니다

나의 소중한 실패를 빼앗기지 말라고

여러분 모두 소중한 실패를 빼앗기지 마시고

이 책을 통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아름다운 힘을 채우시길 소망합니다

매일 매일 작가님께서 쓰신 정말 감명 깊은 글귀들을

필사해도 너무나 좋을 책이에요

제 서평 만으론 진짜 정말 부족해요

꼭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 드려요

마음을 돌봐주는 그리고 미래를 도약하는 작가님의 정성어린 글귀들 문장들

저도 자주 필사해서 올릴께요 🪻🌷🌼🌻🌸💐

앞으로 여실 전시회도 아이들만 붙잡지 않는다면 꼭 가보고싶어요

소중하고 귀한 책 써주셔서 협찬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danielles38 @gbb_mom @feelmbook

단단한맘의 서평모집 에서 협찬받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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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의 말, 시인의 얼굴 - 윤동주·백석·이상, 시대의 언어를 담은 산문필사집
윤동주.백석.이상 지음 / 지식여행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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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세상에 글을 이렇게 잘 쓰시는 윤동주님께서 글을 쓰심이 그리 즐겁지만 않으시다니요

그리고 강의가 휴강되면 진실로 살로 가는 것이어서 라고 말씀해주시다니

진실로 공감이 아니갈 수가 없네요

별똥 떨어진 데

깊은 밤, 삶의 방향을 잃은 청년의 자의식과 방황이 고요한 고뇌로 번져간다. 어디론가 떨어지는 별동처럼. 윤동주 특유의 철학적 사유가 성세한 은유로 빛나는 산문.

밤이다
하늘은 푸르다 못해 농회색으 로 캄캄하나 별들반은 또렷또렷 빛난다. 침침한 어둠뿐만 아니라 오삭오삭 춥다. 이 육중한 기류 가운데 지조히는 한 졌은이카 있다. 그를 나라고 불러두자.
나는 이 어둠에서 배태되고 이 어둠에서 생장하여서 아직도 이 어둠 속에 그대로 생존하나 보다. 이제 내가 갈 곳이 어딘지 몰라 허우적거리는 것이다. 하기는 나는 세기의 초점인 듯 초췌하다. 얼핏 생각하기에는 내 바닥을 반듯이 받들어 주는 것도 없고 그렇다고 내 머리를 갑박이 내려 누르는 아무것도
없는 듯 하다마는 내막은 그렇지도 않다
나는 도무지 자유스럽지 못하다. 다만 나는 없는 듯 있는 하루 살이처럼 허공에 부유하는 한 점에 지나지 않는다. 이것이 하루 살이처럼 경쾌하다면 마침 다행할 것인데 그렇지를 못하구나!
이 점의 대칭 위치에 또 하나 다른 밝음의 초점이 도사리고 있는 듯 생각된다. 덥석 움키었으면 잡힐 듯도 하다.
마는 그것을 휘잡기에는 나 자신이 둔질이라는 것보다 오히려 내 마음에 아무런 준비도 배포지 못한 것이 아니냐 그러고 보니 행복이란 별스런 손님을 불러들이기에도 또 다른 한 가닥 구실을 치르지 않으면 안 될까 보다.

이 밤이 나에게 있어 어린 적처럼 한날 공포의 장막인 것은 벌써 흘러간 전설이요 , 따라서 이 밤이 향락의 도가니라는 이야기도 나의 염두에선 아직 소화시키지 못할 돌덩이다. 오로지 밤은 나의 도전의 호적이면 그만이다

이것이 생생한 관념 세계에만 머무른다면 애석한 일이다
어둠속에 깜박깜박 조을며 다닥다닥 나란히 한 초가들이 아름다운
시의 화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벌써 지나간 제너레이션의 이야기요

오늘에 있어서는 다만 말 못하는 비극의 배경이다
이제 닭이 홰를 치면서 맵짠 울음을 뽑아 밤을 쫒고 어둠을 짓내몰아 동쪽으로 훤-히 새벽이란 새로운 손님을 불러온다 하자하나 경망스럽게 그리 반가워할 것은 없다. 보아라 가령 새벽이 왔다 하더라도 이 마을은 그대로 암담하고 나도 그대로 암담하고 하여서 너나 나나 이 가랑 길에서 주저주저 아니치 못할 존재들이 아니냐

나무가 있다. 그는 나의 오랜 이웃이요, 벗이다. 그렇다고 해서 그와 내가 성격이나 환경이나 생활이 공통한 데 있어서가 아니다. 말하자면 극단과 극단 사이에서도 애정이 관통할 수 있다는 기적적인 교분의 한 표본에 지나지 못할 것이다.
나는 처음 그를 퍽 불행한 존재로 가소롭게 여겼다. 그의 앞에 설 때 슬퍼지고 측은한 마음이 앞을 가리곤 하였다. 마는 오늘 돌이켜 생각건대 나무처럼 행복한 생물을 다시 없을 듯하다. 굳음에는 이루 비길 데 없는 바위에도 그리 탐탁지는 못할망정 자양분이 있다 하거늘 어디로 간들 생의 뿌리를 박지 못하며 어디로 간들 생활의 불평이 있을쏘냐. 칙칙하면 솔솔 솔바람이 불어오고, 심심하면 새가 와서 노래를 부르다 가고, 촐촐하면 한 줄기 비가 오고 , 밤이면 수많은 별들과 오손도손 이야기 할 수 있고 - 보다 나무는 행동의 방향이란 거추장 스러운 과제에 봉착하지 않고 인위적으로든 우연으로써든 탄생시켜준 자리를 지켜 무진무궁한 영양소를 흡취하고 영롱한 햇빛을 받아들여 손쉽게 생활을 영위하고 오로지 하늘만 바라고 뻗어질 수 있는 것이 무엇보다 행복스럽지 않느냐 .
이 밤도 과제를 풀지 못하여 안타까운 나의 마음에 나무의 마음이 점점 옮아오는 듯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랑을 자랑치 못함에 점점 옮아오는 듯하고, 행동할 수 있는 자랑을 자랑치 못함에 뼈저린 듯하나 나의 젊은 선배의 웅변이 왈, 선배도 믿지 못할 것이라니 그러면 영리한 나무에게 나의 방향을 물어야 할 것인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 동이 어디냐, 서가 어디냐, 남이 어디냐,
북이 어디냐. 아라! 저 별이 번쩍 흐른다. 별똥 떨어진 데가 내가 갈 곳인가 보다. 하면 별똥아! 꼭 떨어져야 할 곳에 떨어져야 한다.

#시인의말X시인의얼굴

글을 쓰고 계신 윤동주시인님이 그려지네요 ㅠ
또 자연히 조심히 성의 있게 필사하겠습니다
#시인의말시인의얼굴
@Strongmom526
@jisik_yh(지식여행)
♥<강한엄마>통해 도서협찬받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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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도

이사야 65:17 KRV
[17]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 것이라

고린도후서 5:17 KRV
[17]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책에서도 #박환이 #더로드 @readbrandings

낡은 본능이 우리의 삶을 망친다

마가복음 2:22 KRV
[22]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와 부대를 버리게 되리라 오직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느니라 하시니라

라고 역설하십니다

기록은 단순한 메모가 아니다. 반복을 구조화해 행동을 습관 으로 바꾸는 도구다. 어색했던 행동도 기록을 통해 익숙해지고 결국 자연스러운 나의 일부가 된다. 신경 심리학자 릭핸슨 Rick Hunson과 신경학자 리처드 멘디우스 Richard Mendius는 공저 (붓다 브레인),에서 다음과 같이 설명한다.반복적인 학습과 경험은 뇌 속 신경 회로를 강화하고 그 결과 새로운 행동이 자연스럽게 형성되며, 이러한 과정은 궁극적으로 우리의 사고방식과 정체성까지 바꾼다.

존재하는 신경망만을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필요에 따라 새로 운신경망을 구축할 수도 있다. 신경 생리학자 조 디스펜자는 (꿈을 이룬 사람들의 뇌).에서 이를 설명하며,. "새로운 것을 배울 때마다 뇌는 감각을 통해 정보를 처리하고 신경 회로에 기억을 새간다. 이것은 우리가 외부 자극에 적응하여 행동을 수정할 수 있는 능력이 있다는 뜻이다."라고 말 했다. 하버드 대학교의 신경 과학자 사라 래저는 명상과 뇌 구조 변화의 관계를 연구했다. 그녀가 8주간 명상 훈련을 한 참가자들의 뇌를 분석한 결과, 감정 조절과 자기 인식에 관련된 전두엽 피질이 두꺼워졌으며, 스트레스 반응과 관련된 편도체의 크기가 감소했다. 이는 반복적인 경험이 단순히 사고방식뿐만 아니라, 뇌 의 물리적 구조 자체를 변화시킬 수 있음을 의미한다. 즉, 뇌는 고정된 것이 아니다. 우리가 무엇을 생각하고, 무엇을 경험하며, 어떤 행동을 반복하는가에 따라 뇌의 구조 자체가 바뀔 수있다. 하지만 나방이 본능적으로 빛을 따라가듯, 우리의 뇌도 변화보다는 익숙함을 따르려 한다. 낡은 가죽부대가 새로운 압력을 견디지 못해 찢어지는 것처럼, 뇌 역시 유연성을 잃으면 변화가 불편해한다

그러면 유연성을 잃지 않으려면 어찌해야할까요

인간의 뇌도 마찬가지다. 우리의 사고방식과 일반적으로 익숙한 것을 따르려 한다. 변화가 불편해 익숙함 이 안전하다고 믿기 때문이다. 하지만 세상이 변해 익숙함이 더 이상 유효하지 않을 수도 있다. 변화한 환경에 익숙함만을 그대로 따르는 것은 오히려 우리의 삶을 망칠 수도 있다 그렇다면 뇌는 과연 변할수 있을까?

변화하는 뇌의 발견, 신경 가소성

우리는 지금의 사고방식과 행동 패턴을 타고난 본능이라 착각한 한다 하지만 신경과학은 이들 반박한다. 뇌는 유연하며 경험과 학습을 통해 지속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이를 신경 가소성 이라고 부른다. 신경 과학자 데이비드 이글먼David Eagleman은 더 브레인,에서 이렇개 설명했다."좋은 연장통에는 당신에게 필요한 연장들이 들어 있다. 볼트를 풀어야 한다번 당신은 스패너를 집어 들 것이다. 스패너가 없으면 집게를 사용할 수도 있다. 건강한 뇌 역시마찬 가지다. 병이나 손상으로 인해 특정 경로가 차단되더라도, 뇌는 환경에 맞게 다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데이비드 이글먼,'더 브레인!.,해나무,2017

이렇게 논리적인 설명과 더불어
작가님의 인생살이가 서정적으로 담겨있는 책은 참으로 처음인거 같습니다

문장과 묘사가 사랑하시는 따님들과 아끼는 아내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쓰셔서 그런지

한편의 영화를 보는 것 같았습니다

자기 계발서를 넘어서 에세이 와 시와 같은 표현력에 감동하였어요

콜럼버스와 같으신 작가님의 책 만나보시길 강력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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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0분 한줌영어
강하영(제이미쌤) 지음 / 길벗이지톡 / 2025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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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태국 국제대학교에서 비지니스영어를 전공하고 비록 졸업은 한국에와서 다른 대학교에서 졸업하고 대힉원을 갔었지만 대학교 재학내내 토익리스닝을 만점가까이 받고 프리토킹을 어릴때부터 친정맘께서 영어공부를 많이 훈련시켜주시고 중학교때 스피치대회수상경험도 있어서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고 좋아하는 신학은 통역이 가능하여 설교 통역도 하고 국제세미나통역에 초중등영어강사까지 유학시절 한때 꿈은 아리랑티비 앵커일정도로 제가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을 원어민들을 만날 때마다 집에와서 후회할정도로 저의 영어실력은 외국에 나가있을때와 다르게 실력이 퇴화 해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자신감이 줄어서 듣기만하고 입도 원어민에게 뻥긋 안하는 지경까지 갔지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쓰는 분들에게는 부담없이 영어로 대화를 했지만 영어패턴과 문장 단어를 잊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때 한줌영어를 만나게 된것입니다
야무지시고 스마트하시고 똑똑하신 목소리로 티칭을 헷갈리지않게 상황에 맞는 영어표현을 아주 적절하게 훈련시켜주시고 연습시켜주셔서. 영어를 다시 따라하는 재미가 생겨서 영어가 다시 흥미로워져서 제이미샘께 소중한책을 만들어주신 길벗스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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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학이라는 위로 - 방항하는 존재를 위한 암흑 속 길을 찾는 가장 찬란한 우주 강의 서가명강 시리즈 42
황호성 지음 / 21세기북스 / 2025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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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inpill21 #천문학이라는위로 혹시요 안 보이는 걸 믿으시나요 제가 이런 질문을 하니 꼭
지하철역 도를 아십니까 얼굴이 환해보이세요 그런말씀하시는 분들이 떠오르네요

저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어온 터라

사실 과학은 부정적인 시각이 많았답니다

그런데 이렇게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우주과학은 45년 평생 처음이에요

#은하철도999 를 강의 중간에 틀어주시는 교수님 이라뇨

푹 빠져들어서 아들과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강의를 보고 들었어요

이렇게 강의도 재미있게 하시니

책은 진짜 말할 것도 없이 흥미지더라구요

우주는 먼이야기라고 생각했는데 교수님의 상상력은 정말

우주 주소까지 가르쳐주시고

우주에 대한 흥미에 또한 속답답할때 하늘을 보라는 말씀까지

이건 그냥 단순 과학이 아니에요

태초에 우리도 우주도 계획되었고 우리의 존재를 빛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하여 강력추천드려요

#21세기북스서평단, #21세기북스

세계가 주목하는 젊은 #천문학자, #황호성 교수님의 첫 책 『#천문학이라는위로』 서평단에 선정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독서 시간 갖게 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 💕 😄 😁 🙆

출처

https://youtu.be/SdYg2R4tTZo?si=48crbO2i_vPiP9-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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