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태국 국제대학교에서 비지니스영어를 전공하고 비록 졸업은 한국에와서 다른 대학교에서 졸업하고 대힉원을 갔었지만 대학교 재학내내 토익리스닝을 만점가까이 받고 프리토킹을 어릴때부터 친정맘께서 영어공부를 많이 훈련시켜주시고 중학교때 스피치대회수상경험도 있어서 대부분 소통이 원활하고 좋아하는 신학은 통역이 가능하여 설교 통역도 하고 국제세미나통역에 초중등영어강사까지 유학시절 한때 꿈은 아리랑티비 앵커일정도로 제가 영어를 어느정도 한다고 착각했었습니다 그러나 미국인들을 원어민들을 만날 때마다 집에와서 후회할정도로 저의 영어실력은 외국에 나가있을때와 다르게 실력이 퇴화 해가고 있었습니다 이제는 정말 자신감이 줄어서 듣기만하고 입도 원어민에게 뻥긋 안하는 지경까지 갔지요 영어를 제2외국어로 쓰는 분들에게는 부담없이 영어로 대화를 했지만 영어패턴과 문장 단어를 잊어서 답답했습니다 그때 한줌영어를 만나게 된것입니다야무지시고 스마트하시고 똑똑하신 목소리로 티칭을 헷갈리지않게 상황에 맞는 영어표현을 아주 적절하게 훈련시켜주시고 연습시켜주셔서. 영어를 다시 따라하는 재미가 생겨서 영어가 다시 흥미로워져서 제이미샘께 소중한책을 만들어주신 길벗스쿨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