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모를정도로 너무나 멋진 작품이에요 문학에 관해서 나누는 이야기들이 꼭 전문가들이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듯 했고 이 책을 펼쳐 첫 줄을 읽자마자 드디어 즐거운 책을 찾았네!! 라고 생각했는데 생각과는 다르게 너무나도 멋진 책이였어요 꼭 예전 고전 소설을 읽는 멋진 느낌이 들었어요 너무나도 행복하고 많은 사람들이 읽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영화나 드라마로도 만들어졌으면 좋겠다고 생각도 했구요 정말 너무나도 즐겁고 멋진 작품이라 읽는동안 행복했네요 나중에 작가가 된다면 이런책을 쓰는 작가가 되고 싶어요 주인공들의 이름에 작가님이 숨겨놓은멋진 장치가 있네요ㅋㅋㅋㅋㅋ 외전을 위해 이름을 이렇게 지으신것 같아요ㅋㅋㅋ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모두 올 한해는 건강하시고 모든 일이 잘 되시기를 바랍니다!! 여기는 아직도 눈이 펑펑 내리네요
여공남수라 샀는데 처음 열고 읽자마자 아 이거 돈날렸네 라는 생각이 팍 들더라구요 아니나다를까 역시 제 감은 틀리지 않았습니다 매우 유치하고 조금 조차 읽기 힘들더군요 지뢰를 고르는 제 손은 이번에도 역시나 지뢰를 놓치지 않았습니다 역시 제목부터가 그냥 걸렀어야 했던 지뢰였던 것입니다.... 왜 과거의 저는 미리보기를 보지 않고 그냥 구매를 했었던걸까요?? 항상 하는 후회지만 고쳐지지 않는 나쁜 버릇인것 같습니다. 저는 그렇게 7천원이라는 돈을 날렸고 역시 이 소설은 저 밑 바닥으로 가라앉아 영원히 볼일이 없을 것 입니다.... 왜 여공남수는 제대로 쓰시는 작가님이 없으신걸까요?? 필력좋고 내용좋은 소설은 이제껏 본적이 거의 없는 것 같습니다
보통 베이킹에 잘 쓰지 않는 재료들과 생각지도 못한 재료들로 베이킹을 하시는데 정말 제철 재료들로만 만드셔서 너무 좋았고 보는내내 너무 즐거웠어요 특히 달래 쉬폰이라던가 애호박 파운드 케이크는 어린 아이들에게도 먹이기 좋을것 같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