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고한 죄인, 정신없는 보물 사냥꾼, 조난자

매일 86,400불의 돈이 당신의 계좌로 입금된다고 상상해보라.
이 돈을 어디에 어떻게 쓰든 당신 마음대로쓸 수 있다. 그러나 단 한 가지 주의 사항은, 남은 돈은 다음날로 이월되지 않는다. 그 날 사라진다는 것이다.
당신이 쓰지 않아도, 혹은 어디에 투자하더라도 내일이면 사라지는 돈이다. 이 돈을 하루라도 더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 이러한 조건하에 당신은 무엇을 할 것인가? 마지막 10원까지 쓰려 하지 않겠는가?
사실, 당신도 나도 이미 이런 계좌를 갖고 있다. 이것은 ‘시간‘이라고 불린다.
일생동안 당신의 시간 은행에 매일매일 86,400초를 입금받는 것이다. 당신은 매 초를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지만, 오늘 내버려 둔 시간도투자한 시간도 내일이면 전부 영영 사라진다.
당신은 ‘시간이 곧 돈이다‘라는 말을 들어본적이 있는가? 글쎄, 이는 사실이 아니다. 시간은절대 돈이 될 수 없다.
시간은 언제나 돈보다 더 가치가 높다. 왜냐하면, 한 번 지나간 시간은 절대로 되돌아오지않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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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어떤 사람이고 앞으로 어떻게 살 것이며 어떤 이유로 결혼 생활이 파탄 났는지 이해하려고안간힘을 썼다. 인격이 형성되는 성년기의 주춧돌과 같았던 동반자가 사라지니 자아 정체성도 함께 무너졌다.
절망과 상실감에 빠져 울부짖었다고 밖에는 표현하지못할 힘든 시기였다. 그러나 삶이 바닥을 치니 오히려정신이 맑아졌다. 나에게 있는지조차 몰랐던 투지가 샘솟았고 내 안의 잠재력을 실현하려면 나 홀로 삶을 개척해야 한다는 깨달음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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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꽃 사랑

유년 시절, 안제름은 봄의 푸른 정원을 거닐곤 했다. 그의 눈에는 붓꽃이 제일 예뻐 보였다. 그는 자신의 뺨을 선명한 푸른 잎사귀에 대보고, 손가락으로 뾰족한 꽃봉오리를살짝 눌러보았다. 그리고 꽃의 향기를 음미하고선 오랫동안 그 속을 경이롭게 들여다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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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출을 줄이다 보면 언젠가 부자가 될 것이다! 
웃기는 소리다!

지출을 줄인다고 해서 부자가되는 것이 아니라, 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 

나는 구두쇠처럼 아껴서 부자가 된 게 아니라소득을 늘리고 지출을 통제해서 부자가 되었다.

지출 줄이기에 목을매면 인생은 할 수 없는 일들로 가득 채워진다. 

여행도 갈 수 없고, 아이들에게 괜찮은 신발 한 켤레도 사 줄 수 없고, 꿈에그리던 차를 살 수도 없고, 유료 영화 채널을 볼수도 없다. 오랜 금언처럼 ‘내일의 영광을 위해오늘을 희생한다‘는 미명 아래, 평범한 인생에안주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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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따라하지말고 내자신이 시키는대로하세요
(=모든사람은 개성이다르고 성공하는 방법이 다를수밖에없다)

나는 자문을 믿고 따라 하는 사람들을 보면 안쓰럽다. 경제방송에 나와서 오늘의 관심주나 대박 투자 상품에 대해 떠드는 소위 전문가의 말에 넘어가 퇴직금을 날려 버리는바보들을 보면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다. 도대체왜 그런 행동을 하는 걸까? 자기의 재무 계획을어떻게 그렇게 책임감 없이 망쳐 버릴 수 있을까?

남들에게 투자에 대한 조언이란 조언은 다하면서 정작 자신은 찢어지게 가난한 사람은 생각보다 많다. 이들은 건강하고 보기 좋은 몸에 대해 가르치는 비만 환자, 걸어 다니는 위선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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