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가 세계를 구한다고? 아니, 나한테는 진짜 민폐거 든
취미로 하는 유명한 화가의 작품전 을 보기 위해서 낯익은
회사의 직원인 딕은, 가족과 개 인의 평안보다는 회사에 대한 의무를 중시하는 강철 같은 기관사이다
어느덧 한 해의 끝. 다사다난했던 종착역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 좋지 않았던 기억들은 강물에 실어
. 거대한 철도 회사의 직원인 딕은, 가족과 개인의 평안 보다는 회사에 대한 의무를 중시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