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독자들이 개념을 단순히머리로 이해하고 추정하곤 한다. 힐의 여섯 가지 지침을읽으면서 

"물론 글로 써두어야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나는 그런 타입이 아니야. 무슨 소리인지 알겠다고"

라거나, 

"좋아, 좀 단순한 사람들이야 큰 소리로 읽어보는게 도움이 되겠지. 하지만 난 벌써 요지를 파악했는걸"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당신이 우러러보는 수많은 명사들이 우둔하거나 단순해서 힐의 지침을 따른 것은 아니다. 힐은 목표를 글로 쓰고 입으로 읽어보는 것,

즉 실제 ‘행위‘가 무척이나 중요하다고 믿었다. 심리학자와 자기계발 전문가 역시 이 말에 동의한다. 그러니그냥 하라!

진심으로 부를 갈망하는가? 세상의 지도자들은 늘 보이지도 않는 ‘기회‘라는 힘을이용하고 행동에 나선 사람들이다. 그들은 이런기회를 잡아, 도시, 마천루, 공장, 운송업, 엔터테인먼트 등 인생을 더 빠르고, 편리하고, 더 낫고, 행복하게 만들어주는 편의 시설로 치환했다.

부를 일구는 계획을 세울 때, 
다른 사람들이당신을 꿈에서 끌어내리게 하지 마라. 
당신이 소망하는 일이 올바른 것이라면, 그것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고 실행하라.

"실패할 거야"라는 ‘사람들‘의 말은 신경 쓰지 마라. 
‘사람들‘은 실패란 성공의 씨앗임을 알지 못한다. 

무언가를 소망하는 것과 그것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는 것에는 차이가 있다. 자신이 목적하는 대상을 얻어내리라고 ‘믿기‘ 전에는 그일을 할 준비가 되지 않은 것이다. 
희망이나 소망이 아니라, 믿음을 지녀야 한다. 믿기 위해서는 반드시 열린 마음이 필요하다. 

기억하라. 비참하고 가난한 삶을 받아들이지 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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