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내 고객을 훔쳐갔을까? - 거래를 성사시키고 고객관계를 오래 유지시키는 방법
토드 던컨 지음, 이상범.공대규 옮김 / 진명출판사 / 2009년 4월
평점 :
절판


 

 


진명출판사의 자기 계발서를 최근 연이어 읽었다
나는
어쩌면 이론의 박사일지도 모르겠다
자주 나 자신을 되돌아볼수있는 동기를 유발함으로서 내 자신이 나태하지 않게금
나를 잡아줄수있어 참 좋은 책 인것같다
자기 계발서가 다 독같은 맥락이라 할수도 있겠지만
읽을대마다 각기 다른 모습으로 내게 다가오는것 같아
책을 읽어 나가는것이 참 즐겁다
그런면에서 진명출판서는 여자의 마음이라고나 표현할까?
깔금한 겉 표지가 더 차분하게 내 마음을 잡아주었다

이책은 세일즈를 활성화 시키는 방법,거래를 성사시키는 방법,
장기적으로 고객을 유지하는 방법등을 교훈적인 구체적 사레들로 잘 나타내어 주었다.

신뢰는 모든 성공의 기초라는것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면서 세일즈에 필요한
좋은 예를 들어 풀어나갔다.

전채적인 단락의 타이틀만 보아도 알수있을정도로 갈금한 정리가 되어있다

*실수는 긍정적인 변화를 주는 커다란 기회이다
*고객에게 당신의 열정을 보여줘라
*고객의 기대보다 한발 더 나아가라
*변함 없는 성실한 태도는 변함 없는 결과를 준다
*당신이 파는 제품의 소비자가 되어라
*성공과 여유라는 두마리 토기를 잡아라
*경쟁을 기회로 활용하라
*자신만의 원칙을 가져라
*오로지 비지니스에만 집중하라
*끝가지 책임져라
*예의바른 세일즈가 거래를 성사시킨다
*고객을 친구로 만들어라
*당신은 당신 자신의 오너이다
*시간을 과감하게 정리하라
*자신의 일을 분명히 알고 집중하라
*고객의말을 경청하라
*준비되지않는 방문은 하지마라
*대화만이 고객으로 통하는 문을 열어준다
*가장 잘하는일에 집중하라
*고객과 평생 지속되는 관계를 만들어라
*시간의 가치를 확실히 파악하라
*세일즈를 성공으로 이끄는 힘
*지속적인 성공

**자동차 판매왕 고객 훔치기
(자신감을 키우자,대화의 기술,책속의 길,허리를 숙이는 리더십,
긍정적인생각,자신을 명품화시키기,열정,건강,인생의 목표설정)

간단한 로드맵을 만들어 나에게 맞는 상황들을 적목시켜
내 자신을 한단계 더 업하는데 도움을 줄수있으리라

사람은 말하는대로 이루어진다고 한다
난 잘될거야,잘 할거야,잘 할수있어하고 늘 나 자신에게 희망과 긍정을 외치며
작가처럼 서명란에
I CAN DO IT , Y,A-HONG

이렇게 적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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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쟁이 할매
김동민 지음 / 신원문화사 / 2009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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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 자체로 흥미를 유발 할수 있는 요소가 있어
약간은 해학적인 면도 들어있지 않을가 생각했다

꼼쟁이가 나쁜의도가 들어갈수있는 단어임에도 불구하고 우리 할머니 처럼 다정한 느낌이
더 많이 드는것은 우리민족의 근검 절약 정신이 내재해있기때문은 아닐지
곰쟁이 할매는 구한말, 진정한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한 김정부인의 삶과 정신
스스로의 힘으로 만석꾼이된 인물로 굳건한 의지와 남자를 뛰어넘는 큰 배포는 여걸의 모습을
그대로 보여준다
단지 돈이 많아 사회에 조금 장학금을 내어놓았던일로는 그리 많은 사람들로 부터
존경을 받는 의미로 쓰인책은 아니다
검소하면서도 절약의 생활로 재산을 모아 나라가 어려울때는
어려운이웃에게도 같이 나눌줄 알았으며 남녀가 평등하게 공부할수있도록
1909년 처음으로 여자 학급을 서치한 지누보통학교의 남녀공학형태로
선구자적인 위업은 김정부인의 구한말 여성교육선구자라는 말을 듣고도 남을만한 일이였다

어디서부터 잘못인지는 모르지만 우리나라는 사실 옛날이나 지금이나 부자라고 하면
우선 지탄의 대상으로 찍히는 경향이 적지않다
하지만 김정부인의 경우는 예외라고 할수있는 분이라할수있겠다
어렵게 살림을 하고 근면한 삶으로 많은 재물을 얻었지만
그런 그녀에게도 아픔은 있었다
결혼해 신혼시절 6년이나 남편의 부재와 생활에는 관심이 없었던 남편대신해
모든일을 했으며 늦게 얻게된 자식도 일직잃게 되니 얼마나 마음적인 고생이 많았겠는가
하지만
아들 대신으로 며느리와 손자 김기태와 김정부인의 뜻을 따라 구휼사업이나 교육사업에
헌신하였다는것이 자기 혼자만 가족만으로 배불리 사는 단지 부자와는
혹의 현세의 재벌가들도 본받아야할만한 일이 아닐까 싶어진다
우리가 잘살면 내가 잘살수 있는 세상을 위해서... ...

오늘날의 경제적 어려움에 헤어나지 못하고 있는 상황에서 여자의 몸으로 근검절약을 적극 실천하고 남다른 식견으로 부를 쌓아올린 뛰어난 능력과 올곧은 기업정신을 본받아야할것이다

모두들 힘들어하는 요즘 시기에 맞춰 크게 다르지 않는 평범한 우리 주위에
사람들이 조그마한것부터 근검절약을 실천으로 모두들 부자가(단지 재물만이 아니고...)
될수있기를 바라는 마음이 이 책을 읽고서 앞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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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이 힘을 합하면 무엇이든 이룰 수 있다 - 대한민국 최고의 강사 김미경이 전하는 가족 성공학
김미경 지음 / 명진출판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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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의 세상은 불황에 못해 살겠다는 사람보다는 못살겠다는 사람들이 넘쳐나는
그런 우울한 소식들만 날이면 날마다 접하게 된다.
방송에서 우울한 소깃들로만 도배를 하고 힘들다고만 이야기를 전하니
그렇잖아도 힘든데 그런 뉴스때문에 어깨에 힘이 빠지고 뭘 어떻게 더 해야하나?하고
머리만 복잡해진다.

사실 김미경 강사는 아침 방송에서 여러번 봐온터라
요즘에 넘쳐나는 입담 강사의 한명이 아닐까 생각했었다.
푸근한 말투가 맘에 들기는 했지만 방송을 통해 입담을 과시하는 사람들이 약간은 위선적이라고 생각을 해온터라 혹시나 하고 조금의 의심을 품었던 적이 있었다.
강사의 집을 소개하는 아침프로를 보면서 꾸밈없는
어쩌면 초라해 보이는듯한 모습에 그래도 보여주기 위한 그런 강사는 아니구나
생각을 하게되었다.
이 책은 어쩌면 과장되지않는 솔직한 문체로 화려한 단어로 나열된 그런 책보다는
더 친근하게 마음에 와닿는다.
가족 성공학은 현실이 어려워도 가족의 꿈을 잃지않고 지켜나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지혜다.
힘이들고 외롭고 막막할때 가족이 있어 서로에게 힘을 주며 격려하고 가장 가까운곳에서 나의 의지가 되어준다.

가족내의 위기체감 지대는 -불황과 위기를 피부로 실감하는 '위기지대'
-정확히는 모르지만 다가오는 위기에서 불안감을 느기는 '불안지대'
-위기에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불감지대'다
가족간에 배려있는 따뜻한 한마디,정성이 가득한 도시락등 서로를 위로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다시 시작할수있는 원동력을 만들어준다.

우리집은 수익형인가?대출형인가?
대출형인간은 *벌어들이는 돈보다 나가는 돈이 더 많다.
*그런상황에 대해 아무런 문제의식이 없다,
*사람이 쓸땐 써야지라늠 말을 달고 산다,
*아끼고 줄이는 것을 쫀쫀하다고 생각한다,
*빚도 자산이라고 생각한다
수익형인 사람은 *나간돈 보다 들어오는 돈이 더 많다
*빚에대한 두려움이있다
*항상 더 싸고 좋은것은 없는지 찿아다니다
*그렇게 함으로써 현금 자산이 늘어나는것에 행복해한다
*마이너스 통장은 아예 만들지 않는다
나는 어떤 사람일까???아주 반성을 많이 하게 하는 글귀로 변해야겠구나 생각을 했다.
자식에게 물려주어야 할 유산은 돈이 아니라 돈 버는 방법,돈관리하는 습관이다..
이참에 부자되는 습관도 배울겸 소비체질 자체를 바꿔나가야 겠다.
우리나라보다 잘 사는 나라들도 근검한 생활 습관을 어려서부터 아이들에게가르치고
정신적 유산으로 물려준다.검소하고 절약하는힘이 부자로 가는 밑바탕이 된다.
이미 우리나라는 IMF를 겪어 왔기에 세게적인 불황에
더 약간은 의연하게 대처하는 법도 배운것 같다.

흥 DNA는 장인정신,지독함,낙천성,자신감이라 정리할수있다
흥 DNA를 가진 사람은 아무리 어렵고 힘들어도 이겨낼수있는 기를 가지고 있다
나도 무조건 흥 DNA로 나와 내 가족들에게 결코 포기하지않고 어려움속에서도 이겨낼수있는 자신감을 불어넣어 주기위해 많은 노력을 하것이다
반대로
망 DNA는 책임전가,한탄,자포자기를 말할수있다..우리 주위에 가장 많이 분포해 있는 기운일 것이다
누구든 망DNA는 내곁에서 멀리 떠나보내고 싶을것이다.세상의 모든 성공은 희망 하나로 포기하지않는 사람들이 이루어냈다.특히 부모는 희망의 전도사가 되어야한다.나는 매일 매일 내안에 있는 흥 DNA를 찿아 쓸것이다.

희망제작소라느말은 시민운동가인 박원순 변호사가 처음 사용햇는데 이제는 여기 저기서 많이들 사용하는 말이 되었다.아무리 좋은 생각도 다짐도 행동의 실천이 없으면 도루묵이 된다.
그 실천의 하나로 숫자가 단련하는 방법이 있다.아침 6시에 일어나서 9시에 일을 시작하고 일주일에 책 3권이상을 읽고 고객을 하루에 5명씩 연락하고 등등 이런 숫자는 목표에 도달하는데 많은 힘을 실어준다.
하루 하루 절박하게 싸우다 보면 어느새 행복의 숫자가 기적처럼 펼쳐질것이다.
용기는 꺼내 슬수록 강해진다고 한다.
내가 절망하고 위기가 닥쳣을때 내안에 있는 용기를 꺼내서 위기를 잘 이겨내리라.
그리고 위기속에서 잃어서도 버려서도 안될 두가지는 사람과 건강이다
위기때 어려운 사람,고독한 사람들과 밥한끼 더 먹으면 나중에 다 돌려받는다.
위기때 아무리 힘들다 할지라도 모든것이 변할지라도 사람과 건강은 꼭 지켜내자
내안에 내포해 있는 나약함을 벗어버리고 가족의 성공학의 이름으로 파이팅을 외쳐본다.

이책은 요즘 현대인에게 우울과도 같은 시대를 지혜롭게 이겨내는 좋은 지침서가 될수있을것이다
적극 권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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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프 에피소드 5 : 문희, 사랑을 말하다 - EBS 어린이 역사드라마
EBS교육방송 기획, 김광원 지음, 김숙 그림 / 꿈꾸는사람들 / 2009년 3월
평점 :
절판






 



 



 



 



 



 

 


EBS 어린이 역사드라마 점프 에피소드 5 : 문희, 사랑을 말하다


 

아이들이 쉽게 읽어 나가기에 참 수월한 책이네요

너무나 순식간에 다 읽어서 조금 아쉬운

고전과 현대를 같이 어우러져 편안한 책

조금더 내용을 많이 넣어서 첨가된다면 더 좋을것 같은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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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산은 없다 - 2008 대표 에세이
김서령 외 41인 지음 / 에세이스트사 / 200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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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2008 대표에세이 약산은 없다

수필이라는 단어에서 느껴지듯이
수필은 우리 생활의 다양한 이야기가 소재가 되며 쉽게 읽혀질수있고
쓸수있는 책이라는 편안한 느낌을 전해준다.
하지만 언제부턴가 수필이라는 단어가 내 주위에는 가까이 있질 않은것 같다
소설이나 시집 아니면 가장 흔하게 만들어지는 자기계발서 및 다양한 장르에
인터넷시대에 걸맞는 장르가 계발된거 같다.
학교다닐때 피천득 선생님의 인연이라는 수필이라면 많이들 읽어 봄직하다
지금 당장 수필하고 이야기하면 그것밖에 생각나는게 없다.
책도 유행에 따라 베스트 셀러만 읽게 되는게 참 우습지만
외국에서는 볼수없는 우리나라만의 독서법이라고 한다.
모처럼만에 수필집을 읽게 되어 반가운 마음마저 감돈다
이게 수필이구나 하며 읽어나갔다
여기에 실린 수필은 에세이스트에서 발표된
300편의 글중에 수필작가들이 2008년 대표하는
수필로 직접가려뽑은 작품들로 김서령외 41인이 지은 수필집이다.
정통성이 사라져가는 문학의 경계선에서 삶의 가장 편안함을 받쳐주는 에세이집을
많이들 만나볼수있기를 바라며 약산은 없다는 오랜 친구들 다시 만난것처럼 
반가움이 가득한 수필집이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고 나도 한번 수필이라는 흉내를 내어보고 싶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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