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요즘 혼자 식사하는 경우가 많이 생기면서 더 찾게 되는 라면~
한국인의 소울푸드라고 할만큼 라면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없으면 안되는
간편 요리가 되었어요.
자주 먹게 되는 라면을 좀더 파고들어 라면 한 그릇에 담긴 과학을 흥미롭게
'라면의 과학' 책으로 라면 맛의 비밀을 알아보게 되었네요!!

라면의 과학 책에서는 간단히 살펴보는 라면의 역사부터 알아볼 수 있어
라면이 우리나라에서 어떻게 만들어지게 되었는지와
세계인의 라면으로 가기까지의 라면의 발전의 역사를 알아볼 수 있어요.
식량난을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한국 최초의 라면의 탄생부터
꾸준히 발전해온 다양한 라면이 지금까지 오랜 사랑을 받고 있음이 대단한것 같아요.


라면의 과학을 읽다보니 어릴적 먹었던 라면들도 하나씩 기억나게 되고
가끔 뿌셔먹었던 라면 면의 종류부터 왜 라면의 면이 꼬불꼬불한지,
라면 건더기의 비빌 건조 기술, 라면의 제조 과정을
하나하나 흥미롭게 알아가는 재미도 있어 라면 박사가 되어가는것 같네요~!!
일상처럼 출출할 때 식사나 간식으로 자연스럽게 찾게 되는 라면을
과학의 눈으로 알아가게 되니 이젠 라면을 보면 면부터 좀더 자세히 살펴보게 되면서 가족들에게 라면의 재밌는 이야기도 보태며 맛있게 즐겨볼 수 있겠어요.
가장 익숙하고 우리 가까이 항상 있는 음식 라면에 담긴
과학, 상식, 맛의 비밀까지 알아가는 재미를 느껴보고 싶다면
라면 전문가가 알려주는 라면의 과학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