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칠한 할매는 왜 다시 산티아고에 갔을까 - 두 번째 까미노, 포르투갈 길을 걷다
이윤 지음 / 푸른향기 / 2026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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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을 수 있어 행복했다라고 말하는 작가의 순례길 여정에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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