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깔끔한 분들이 해본 걸 거 같아요.
저는 음... 없...
(인터넷 미리 보기는 여기까지입니다.)
이후 면봉은 원래 광부 역할에서 벗어나 다른 역할로 변신합니다.
성냥개비 대신 사용되는 수놀이 교구가 되기도 하고요.
미술도구가 되기도 하고, 공구함에서 역할을 하기도 해요.
그리고 어떤 애는 다이어트해서 나타나는데
(면봉이 다이어트 하면 어떤 모습일까요?)
(이건 책에서 확인하세요.)
(무릎을 치면 웃게 됩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신했지만 하는 일은 비슷한 면봉의 변신~
다양한 모습으로 변하는 면봉을 보는 재미가 있는 책이에요.
끝이 없는 면봉의 변신은 무죄!!
책을 보고 나면 면봉을 꺼내서 뭐라도 해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귓구멍에 넣어보든 물감을 칠하든 말이죠.
생활 속 작은 물건의 쓰임새와 역할을 면밀히 관찰하고
그 물건의 이야기에 귀기울이는 작가님의 섬세함에 감탄하게 되는 책
<면봉이라서>
시리즈로 '숟가락이라서, 머리카락이라서, 청소기라서, 냄비라서, 프린트라서...' 계속 나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