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둘리지 않는 말투, 거리감 두는 말씨 - 나를 휘두르는 타인으로부터 자신을 지키는 책
Joe 지음, 이선영 옮김 / 리텍콘텐츠 / 2022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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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내가 지금까지의 한 인간계는 무엇이었는지 왜 내가 사람들을 만나고 일을 하면서 무엇이 왜 힘들었는지에 대해서 정말 많은 것을 생각하고 알게 된 책 같아요. 오죽했으면 줄까지 그어가면서 읽고, 남편에게도 꼭 읽어보라며 권했으니까요.. 이것을 아이에게도 조금은 쉽게 풀어서 설명을 해주고 싶었어요 나를 지키는 것 또한 나라는 것을 이번 책을 통해서 저 깊게 알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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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바쁜 초등학생을 위한 빠른 독해 : 6단계 바빠 학습법 시리즈
영재사랑 교육연구소.호사라 지음 / 이지스퍼블리싱 (주)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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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른독해는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다 했어요. 지금은 6단계를 하고 있는데 내용의 지문이 다른 문제집보다는 그렇게 어렵지는 않아요. 왜일까 하고 생각해봤더니 실제 초등 5, 6학년의 친구들이 이야기를 고른거라고 하더라고요. "이것은 넣어 주세요, 저적은 빼주세요" 하면서 주문을 넣었다는데.. 책의 내용을 훑어 보면서 그 부분에서 참 많이 웃었어요. 진짜 아이들의 의견을 잘 들어주는 교재이구나 하고요. 그래서 이번에도 더 열심히 해보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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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식당 북멘토 가치동화 23
박현숙 지음, 장서영 그림 / 북멘토(도서출판) / 2017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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꼭 어른이라고 해서 실수를 하지 않는 것은 아닌 것 같아요. 그리고 잘못을 하지 않는 것도 아니고요. 분명 기훈이네 아버지도 무언가 사정이 있었겠거니 생각하지만.. 그래도 잘못은 잘못이겠지요. 박현숙 작가님의 책은 참 시사적인 것 같아요. 수상한 학원은 사교육을 비판적으로 표현하고, 수상한 운동장은 권리를 찾는 이야기같고, 이번에는 식품위생과 관련된 것 같아요. 먹을거로 장난하면. 나쁜 짓 하면 안되는 거니까요. 아이랑 요즘 어린이 법제관 하면서 읽으니 더 마음에 와닿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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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으로 배우는 지층의 과학 - 지구 땅속 활동을 속속들이 파헤친다!
모쿠다이 구니야스 지음, 사사오카 미호 그림, 박제이 옮김, 최원석 감수 / 지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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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4학년 과학시간에 지층에 대해서 배우더라고요. 그래서 집에서 화산폭발에 대한 실험도 해보았고, 현무암이나 퇴적암 등 열심히 설명해주기는 했는데 책으로 볼만한 것들이 없었어요. 볼만한 것보다 너무 지식적이고 글만 많고 설명은 길고.. 그러나 그림으로 배우는 지층의 과학이라는 책을 접하고는 이거다 싶었어요!! 초등학생 친구들한테 추천해요. 특히 교과연계가 되어서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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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태닉에서 탈출하기 탈출하기 시리즈
메리 케이 카슨 지음, 이경택 그림, 김선희 옮김 / 스푼북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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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 보았을 때 생각이 났던 건 제 나이 또래의 어른이라면 당연히 [타이타닉] 영화를 떠올리셨을 것 같아요.그 영화에 대한 감상. 느낌은 어떠하였나요?지금 가장 먼저 생각나는 것은 무엇인가요?남자 주인공인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여자 주인공인 케이트 윈슬렛 두 사람의 아름답고 눈물나는 로맨스만 생각나시나요?저도 처음엔 그랬어요.호화로운 배안에서 화려한 음악과 음식들, 그리고 두 사람의 우연적인 만남. 그리고 사랑하게 되는 과정 등..하지만 실상은 정말 가슴 아픈 사건이고, 아픔이고, 충격이죠.저는 [타이태닉에서 탈출하기] 의 프롤로그를 보면서 정말 화가 많이 났어요. 이렇게 아이들이 보는 책을 보면서 화가 나기는 또...타이태닉호는 정말 호화리조트이였어요.야외 활동 공간, 수영장, 최고급 식당과 오락거리까지 모두 다 갖춘 최고의 배였어요.하지만 선박회사의 사장의 말 한 마디에 구명정 32척에서 20척으로 줄게 돼요. 타이태닉호에 탈 인원의 절반 정도밖에 태울 수 있는 정도였어요.이러면 정말 답이 나오지요?실제로도 타이태닉호의 첫 항해에서 2,200명이 넘는 승객과 선원이 타고 있었다고 해요. 하지만 구명정은 1,178명을 태울 수 있는 20척밖에 없었다고 해요.참 사람의 욕심이라는 것이 이토록 무섭다는 것을 저는 책을 보고 깨닫게 되었네요.타이태닉호의 어린이 선원 패트릭.삼촌과 함께 타이태닉호에 탄 사라.이 두 아이의 이야기를 통해 타이태닉호의 마지막 모습을 볼거예요.이 또한 눈물없이 볼 수 없는 것 같아요.이런 일은 다시는 일어나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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