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반려식물 핸디 컬러링북~
(북핀 출판사
송현미지음)
엄청 기다리던 책이라 도착하자마자 사무실에서 오픈 했는데 정말
사이즈가 아담하고 제가 찾던 책이라서 더욱 더 좋으네요
캠핑 다닐때도 컬러링북 하기 너무 너무 좋은 사이즈~~^^
사이즈가 아담해서 작품도 몇장 안될꺼라 생각했는데
세상에나 20작품이 수록되어있어서 깜짝 놀랐어요~~

과슈물감에 대한 설명도 간단히 덧칠도 되고 수정도 가능하며, 원하는 색을 마음껏
조색해서 쓸 수 있고 초보자에게도 좋은 재료라고 친절히 설명도 되어있답니다~





총20가지 작품
개인적으로 수채 전용 용지를 사용해서 종이 재질도 넘 좋고
물감이나 과슈물감 사용시 작품의 완성도를 높일수 있다는 점
정말 정말 넘 좋았어요
작품마다 식물 이름이랑 색칠할때 작품 완성도 높일수 있도록 간단하고
쉽게 이야기를 해준 부분도 전 너무 좋았어요
컬러링북이라고 하면 색연필로 대부분 색칠했던 저에겐 복잡하지도 않고 아주 간단한
설명이 지겹지도 않고 ㅎ ㅎ 만족 합니다
저는 크리소카디움과 트리쵸스 허브
총3작품 채색했어요
아 역시 수채화전용지라 초보인 저에게 여러번 덧칠해도 종이가 울거나 일어나지도 않고
역시 종이 재질 넘 만족해요
채색하면서도 우아 우아 몇번 했는지 몰라요~~^^


크리소카디움
크리소카디움과 같이 넓은 면적의 잎은 굵은 붓에 물감을 충분히 적셔 칠하면 얼룩이 생기는
것을 최소화할 수 있다고 설명이 되어있어요~~

트리쵸스
다육식물처럼 살짝 두툼하고 매끈하게 생긴 트리쵸스의 밒은 깔끔하게 칠하되
색 톤을 다양하게 써주면 좋다고 해서 전 4가지 색으로 채색했어요~~


마지막으로 허브
바람에 흔들리는 듯한 감성의 허브는 가는 붓들을 적절히 사용해서 다양한 그린 톤으로
셈세하게 그려주세요라고 설명이 잘되어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식물을 좋아해서 인지 집에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넘 좋을것 같아요~~
이번에 캠핑갈때 꼭 챙겨가야겠어요
가지고 다니기 넘 편해서 정말 장소 제약 없이 채색할수있다는 점과 수채화 용지를
사용했다는 점 100점 만점에 100점 주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