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당한 경주를 경주하며 믿음의 주요 또 온전케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저는 그 앞에 있는 즐거움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너희가 피곤하여 낙심치 않기 위하여 죄인들의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자를 생각하라" (히 12:1-3).
이 말씀에 모든 것이 들어 있다. 첫째 아담의 타락에서 배우라. 그리고 마지막 아담의 순종을 힘써 따르라. - P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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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 자신만의 ‘단 하나‘를 갖게 되면 사업 자체를 완전히 다른 눈으로 보게 된다. 지금 당신의 회사가 가진 ‘단 하나‘가 무엇인지 모르겠다면 그것을 알아내는 일이 바로 당신이 해야 할 ‘단 하나‘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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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은 왜 쓰는 거예요?"
하지만 나는 딱히 할 말이 없다. "소설을 쓰고 싶으니까"라고밖에 대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숨이 막히면 숨을 쉬고, 배가 고프면밥을 먹듯, 나에게 소설을 쓰는 일은 그런 원초적인 욕구에 가깝다.
그래서 겐토샤의 고기타 준코 편집자에게 처절하게 혹평을 받았음에도 나는 포기하지 않고 계속해서 써나갔던 것이다. 죽기 전에 써야 해! 서두르지 않으면 나는 죽고 말 거야! 그런 절박함이 내게 있었다. 남들 눈엔 ‘병적인 집념‘으로 비쳤을지도 모르지만.
그리고 내가 소설을 쓰는 또 하나의 이유는, 야마시타 히로코에대한 고마움이다. 그녀는 세상을 떠났지만, 내가 여전히 글을 쓰고있는 이유는 그녀가 그렇게 말해주었고, 그 덕에 진지하게 자신에게 물어보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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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을 향한 자존심이란, 지금의 내 수준이라면 이 정도 시험이나일쯤은 반드시 해낼 수 있다고 믿고, 그 믿음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스스로를 다그치며 끊임없이 몰아붙이는 힘이다.
세계 최고의 복서였던 무하마드 알리는 "나는 세계 최고야, 최고!"
라고 외치며, 정말 기적과도 같은 강한 힘을 발휘했다.
한편, 타인을 향한 자존심은 ‘이 정도로 대단한 나라는 사람에게 - P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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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상대가 기분 전환이 되는 충고를 해 주었다면 그 고마운 마음에기댈 것이 아니라 그 충고를 마음속에 새겨라. 사람과의 관계를 단박에끝내지 말고, 꺼져 가는 불씨를 되살리는 듯한 노력을 해야만 타인과의관계가 유지된다. 자기 주변에 도와주려는 사람이 있어 감사하게 여긴다면 그 사람은 이미 치유되기 시작했다고 볼 수 있다. - P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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