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영성 - 영적 훈련의 개혁된 실천 개혁된 실천 시리즈
도널드 휘트니 지음, 이대은 옮김 / 개혁된실천사 / 2020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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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기본 초등 수학 5-2 (2025년용) - 한 권으로 꽉 잡는 초등수학 기본서 초등 수학리더 (2025년)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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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기본 5-2 한권으로 기본부터 개념까지 꽉 잡는 실력서에는 진도책 백전백승과 해법전략으로 구성되어있어요.
5학년 2학기 새학기준비를 위해서 수학 스타트를 해봅니다. 에습을 꼭하는 학생이라서 챕터마다 있는 큐알 코드 강의를 들어가면서 선생님의 개념 설명을 차근히 듣고, 반복해서 듣기를 하면서 공부를 하고 있어요.
 이 책은 큐알코드를 통해서 개념을 설명 들을 수 있고 부족하거나 이해가 안되는 부분을 반복해서 채울 수 있는 부분이 참 좋아요.

5학년 2학기 단원에서 배워야 할 단원이 6챕터인데 
각 부분 별 문제량이 충분하고 개념을 어렵지 않게 익힐수 있도록 책이 잘 도와주어요.

5-2학기 단원

수의 범위와 어림하기

분수의 곱셈

합동과 대칭

소수의 곱셈

직육면체

평균과 가능성




초5 수학이 초등과정에서는 조금 난이도가 있고, 그렇지만 중등까지 이어지는 수학 단원이 있다보니 이번 학기를 탄탄히 하지 않고서는 어려울 것이라는 점 기억해 봅니다.


이책으로 공부하면서 지금부터 방학동안 5학년 2학기 단원을 모두 마스터 할 목표를 세웠어요. 연산으로 수학리더 연산을 유지하면서 기본 개념 그리고 수학리더 연산문제집으로 양치기를 병행하면서 개념을 세우고 문제풀이의 정확도와 속도까지 꽉 잡을 수 있어서 너무 안정적으로 5학년 수학을 준비할 수 있어서 힘이 됩니다.


수학리더 기본편으로 문제의 난이도가 많이 높지 않아서 큐알코드를 선생님의 세심한 설명을 잘 기억하면서 들으면 문제 풀이가 어렵지 않아서 아이는 처음 배우는 단원임에도 정답율이 90퍼센트가 넘어요. 어렵지 않고 틀린 문제도 다시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면 넉근히 정답을 찾을 수 있어요.

 보름 앞둔 여름방학이 너무 잛아서 지금부터  촘촘한 계획을 세워서 알차고 의미있는 방학으로 보내고 싶은데 천재교육 수학리더 시리즈가 많이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이 되네요.

5학년도 벌써 한학기가 끝나고 이제 한학기만 남았는데 남은 2학기도 열심히 공부하고 6학년과 중학공부도 탄탄히 공부 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 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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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키 호택 - 한국판 돈키호테 임택, 당나귀하고 산티아고
임택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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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의 사진이 이 책의 내용을 전부 묘사 해 주는 것 같다. 책을 읽기 전과 후의 내가 있을뿐. 산티아고에 나도 가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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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란의 40주 임신 출산 다이어리 - 아기와 함께 자라는 초보 엄마 완벽 가이드
도란 지음 / 다락원 / 2024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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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그림도 너무 몽글몽글 귀여워서 힐링되는 책이예요. 소장하고 싶은 생각이 들만큼 좋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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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추월차선 - 수학 때문에 미쳐버릴 것 같은 엄마들에게
김승태 지음 / 책이라는신화 / 2023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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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추월차선

내 생각과는 다르게 저자 김승태선생님은 “수학 머리는 없다, 오직 수학엉덩이만 있을뿐!” 이라는 책 띠에 의심반 제발 하는 마음 반으로 책을 읽기 시작했다.

프롤로그에 민정이라는 학생에게 쓴 편지에서 수학선생님으로서 쓰는 이야기가 절절해서 내 마음이 수학에 대해 조금씩 녹아드는 기분이 들었다.

“수학은 원래 이해하는 과목이 아니라 익숙해지는 과목이이란다. 수학에 익숙해지려면 공부하는 사람이 노력해야 하지. 이해는 재능의 영역이라 자신의 머리를 탓하며 변명할 수 있는 여지가 있어 그래서 사람들은 이해라는 안전한 울타리 뒤에 숨는 거야.”

이 글을 읽고 내가 초중고 시절 그리고 지금까지 해온 수학이 수학이 맞나 하는 의구심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이 선생님은 수학 선생님인데 글을 잘쓰시는지 수학을 공부하기위해 이해시키는 부분이 몹시 마음에 들었다. 제2의 민정이가 생길까봐 걱정하시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우리가 수학을 잘 하고 싶은 이유는 무엇이까를 고민하고
진심 수학 하나만 잘 해도 가계 경제가 살아날 것이라고 믿는 나의 믿음이 맞을 것 같다.

가정마다 한두명의 아이를 위해 초 중 고 12년간 수학을 위해 얼마나 많은 돈을 쏟아 부을까? 아이들이 수학을 잘 하고 안전하게 수능을 볼 수 있는 그 날까지 쉼없이 공부를 하고 시켜야 하는데 무엇보다 이 책이 나의 수학의 공부 개념에 좋은 가이드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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