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쁜 4학년을 위한 빠른 교과서 연산 4-2 (2024년용) - 학기별 계산력 강화 프로그램 바빠 교과서 연산 (2024년)
징검다리 교육연구소.최순미 지음 / 이지스에듀(이지스퍼블리싱) / 2019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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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으로 공부를 하면서 4학년 2학기 연산은 자신이 있어졌어요. 아무리 수학을 잘한다고 하더라도 연산이 안되면 수학 공부는 힘들어 지는데. 이 책으로 자신감을 얻어요. 소수의 덧셈 뺄셈 연산을 지속적으론 하면서 조금 익숙해졌어요. 확실히 연산 속도가 빨라진데 반해서 계산의 정확도가 높아지고 있어서 아주 만족합니다. 꾸준히 공부를 하면서 학업 성취도가 높아지는 부분이 참 마음에 들어요. 매일 공부하면서 조금씩 수학에 재미을 느낄 수 있게 되어서 참 좋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공부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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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는 고전소설 2 : 춘향전, 운영전 쉽게 읽는 고전소설 2
서명희 지음, 김푸른 외 그림, 김종철 감수 / 천재교육 / 2022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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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교육] 중학생 필독서. 청소년 추천도서. 쉽게 읽는 고전소설 춘양전 운영전


어릴 때 부터 수없이 들어오던 전래동화로 배운
춘향전. 그리고 운영전을 읽어보기로 하였어요.
많이 들어왔지만 막상 교과로 접하려면 따로 공부를 할수 밖에 없는데 지루하거나 내용이
이해가 안되면 너무 싫어지고 책읽기가
넌더리가 나게 마련이죠.

가가호호마다 춘향전 여러권씩 비치 되어있으나
과연 진지하게 읽는 건 몇번이나 될지 모르겠어요.
이번에 천재교육에서 발간한 책으로 우리집 어린이는
즐거운 책읽기를 하고 있어요.
춘향전 첫 페이지에 실려있는 카툰으로
엄마 아빠 결혼 담으로 시작해서 누가 먼저
고백을 했는지에 대한 질문 어택!!
아이의 천친한 질문으로 웃음바가가 되어 봅니다.

이처럼 쉽게 읽는 고전소설 춘향전 운영전은
재미로 책을 집어들어 읽기에 즐거움을 더해주고
글이 술술 읽히면서 내용이 쉽게 머리에 더해져요.
더욱이 그림이 참 마음에 들어요.
그림책을 읽을 때의 감성을 느끼면서 읽을 수 있었다는 아이의 증언에 따라 이책을 다시 읽기에
적합했고요. 우리아이는 이책을 읽으면서
어릴때 전래동화에서 보던 춘향전을 읽을 때보다
더 진지한 감정에 몰입이 되었다면서
나는 춘향과 같은 상황이면 어떤 선택을 할까
하는 진지한 고민에 빠지기도 하였어요.

우리아이는 특히 독서를 많이 하는 편인데요.
반복해서 책을 읽는 것을 즐겨해요.
혹시나 아이가 같은 책만 읽더라도 지지해 주는 것이
부모의 책임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 보았어요.

어릴때도 같은 책을 많이 읽으면서
심할때는 백번 넘은 적도 있어요.
매번 다른 생각을 하게 된다고 해요.
독서는 생각의 깊이를 주고 여러 가능성을 열어주는
좋은 습관이라 생각이 되며
거기에 좋은 책을 더해주고 확장해 주면 더 없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천재교육으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받았지만 아이와 실제 읽어보고 느낀점을 솔직히 적은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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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인 아모스 뉴베리 수상작 시리즈 (주니어김영사) 9
엘리자베스 예이츠 지음, 정미영 옮김, 김지영 그림 / 주니어김영사 / 2008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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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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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리더 연산 4B - 쉽고 빠른 드릴 연산서 초등 수학리더 연산
최용준.해법수학연구회 지음 / 천재교육 / 2022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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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학년 2학기가 시작되고 벌써 2주일이 지나고 있어요.
첫 단원 진도는 분수 단원을 나가고 있어요.
이미 지난 여름방학동안 한학기
예습을 수학 기본 으로 마쳐서
분수 연산 문제를 풀어가는데 거침이 없고
정답률이 높아요.
진분수의 덧셈 과 뺄셈
가분수의 덧셈과 뺄셈
대분의 덧셈과 뺄셈 중에서 가장
힘들어 했던 부분은 대분수의 계산식에서
자연수끼리 분수끼리 연산을 하는 부분이였는데
분수에서 모자라는 부분을
자연수에서 받아내림 하거나
받아 올림 하는 부분을 할때 종종 실수를
하는 경우가 여름방학때는 좀 보이더니
이제는 제법 익숙해서
잘하기도 하고 실수 없이 해내는 모습이 너무
대단하다 생각이 되었어요.
요즘 수학공부에서 주력하는 부분은
계산식을 잘 정리해서 쓰고
자기가 공부하면서 정리하는 부분이
다시봐도 알아보고 스스로 설명을 하고
다른 사람을 이해 시킬 만큼 정리할 수
있는지에 촛점을 두고 있어요.
시작한지 얼마 안되어서 그런지
조금 시간이 걸리고 버벅 거리기도 하지만
며칠 이어가보니 이게 공부량에 비해
효과가 좋은 것을 알게 되었어요.
사실 그전에는 글씨체도 알알보기 힘들고
아이 스스로도 알아보기 힘들고
물어봐도 뭘 썼는지 알수 없어
스스로도 답답해 하는 상황이
너무 답답해서 함께 이야기 나누며 만들어낸
해결책 에 서로 만족스러운 상황이네요.
이후 학습지도서를 보니까
초등에서 ‘꼭 필요한 부분이고 바른 습관이라고 하더라고요. 진작 알았으면
더 빨리 설명 해 줄수 있을 것을 하고
생각했답니다.
즐거운 기억이였습니다.
주중 주말 상관없이 저의집 공부루틴은
천재교육 수학리더연산과 함께 꾸준히 이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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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셜록홈즈 전집 2 : 네사람의 서명 - 네 사람의 서명 셜록 홈즈 시리즈 2
아서 코난 도일 지음, 백영미 옮김, 시드니 파젯 그림 / 황금가지 / 2016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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