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련히 어른이 되는 건 아니더라
김재윤 지음 / 바른북스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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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저자는 캘리그라피와 글쓰기를 좋아하는 20대 중반의 평범한 대학생 이라한다.

그래서 스스로를 독자적인 작가라 칭한다 한다.

​

이별한 후 이책을 들고 있었다면 눈물샘이 펑펑 터졌을듯 하다.

늘 연애를할때 언젠간 상대가 나를 떠날까봐 걱정되었다.

결국 나를 떠날거라는 말에 지난날의 내 모습이 스쳐지나간다.

어짜피 붙잡는다고 잡히지 않을 인연인데..

​

예전에는 내 인간관계든 사랑이든 친구든 누구든 내곁을 떠나는게 엄청 겁이났었는데,

이젠 억지로 붙잡고 싶다라는 생각이 안들게 된다

전전긍긍 놓칠까봐 혼자 애쓰는 인연이라면 차라리 이어가지 않는게 덜 아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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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들었던.. 말인데..

나혼자 노력해서 유지해야 할 인연이라면, 차라리 놓아버리라며, 결국 나만 놓으면 끊어질 인연 ..

나는 딱 그사람한테 그정도라는 그말이 스쳐 지나가는 듯 하다.

​

이렇게 매 페이지 페이지 주제별로 귀여운 글씨체와 깜찍한 그림체가 들어있어 더 기분이 힐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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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바이러스 때문에 집밖에 나가지 못하고 답답하고, 우울해 지는 기분이 막 드는데 글귀며, 그림체가 너무 힐링이 되서 한동안 마음이 포근해지는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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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처럼 나이를 먹었다고, 적당히 머리가 컸다고 뭐든지 적당히 있으면 어른이 될 줄 알았는데 어련히 어른이 되는 건 아니더라 라는 말이 가슴팍에 팍 꽃힌다

 

[​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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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합격 新HSK 한 권이면 끝! 4급 ㅣ 일단 합격 新HSK 한 권이면 끝!
한선영 지음 / 동양북스(동양문고)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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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어 공부를 하는중에 만나게 된 책이다.

기초 중국어 과외를 우연한 기회에 만나, 매번 책한장만 보고 책을 닫았던 시간을 극복하고, HSK4급에 도전하게 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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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은 다른일 때문에 조금 미뤄진 내 중국어 공부를 이책을 통해 다시 시작하게 된 계기가 된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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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겉표지에 무료 mp3 바로듣기의 QR 코드가 있다.

들어가보면 앱 다운없이 이렇게 간편하게 3부분까지 듣기 파일이 다 들어 가있고, 해설서의 듣기 부분까지 들어가 있어 간편하게 듣기공부가 가능해서 편한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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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혼자 독학하는 나로써, 기초 강의만 듣고 HSK를 넘어온 나는 기초단어 공부했던걸로 공부를 시작해야하는 부담감에 걱정이 앞섰지만,

이것또한 겉표지 무료 동영상바로보기 QR코드가 있어 들어가봤더니 유튜브 채널이 연계되어있어 걱정하지 않아도 될 듯하다.

아직까진 동영상을 제공할 예정이라하지만, 2개의 동영상이 올라와있는데 강사가 한어병음만 알고 시작하는 분들도 많고, 한어병음만 알아도 충분히 4급을 해낼 수 있다기에 용기가 뿜뿜났다.

4급은 초급 이고 5급은 중급 6급은 고급이라고 동영상에 소개되어있다.

단계별로 천천히 6급까지 !! 출동~~

이렇게 매일 학습량을 잡아두고 내가 공부할 부분에 팁을 적어놨는데, 막막했던 공부부분에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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듣기 부분, 독해부분, 쓰기부분, 실전모의고사까지 책의 구성도는 완벽하다.

심지어 HSK 답안지 작성법까지 이렇게 친절하게 들어가 있으니 시험장 가기전 미리 답안지 유형이 어떤지 알 수 있어 시험장가서 당황하지 않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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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은 왕초보 중국어 공부를 하는 사람을 위해 해설서도 있었다.

해설서에는 해설 뿐만이 아닌 듣기에서 지문과 필수단어까지 있어 단어에 대해서 안들리는 단어를 콕 집어내서 공부할 수있고, 내가 모르는 단어를 찾아야하는 수고로움을 덜어 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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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마지막 부록에는 단어장 까지 들어있다.

4급에 필요한 단어 1200개가 포함되어져 있으며,

이렇게 1급단어 부터 4급단어까지 단계별로 구성되어져 있었으며, 앞에 한글자는 겹쳐 쓸수 있게 만들어져 있었다.

1급단어는 거의 아는 단어라 안심이 된다.

나도 4급을 딸수 있을것만 같다.

동양북스 출판사와는 인연이 깊은듯 하다.

처음 기본서 선택도 동양북스 책 이었다.

아무래도 외국어교재전문출판사라서 그랬던가 보다.

그래서 더 믿고 제대로 된 중국어 공부를 할 수 있을듯 하다.

2020년 HSK4급을 따겠다는 목표를 꼭 이뤄내는 좋은 비법서가 되길 기대해보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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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리뷰어스 클럽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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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방정식의 비밀
이동조 지음 / 새빛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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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이미 70개 대학 4만 대학생을 변화시킨 창의학개론 이다.

우선 목차를 살펴보면,

1.창의성이란 무엇인가?

2.새로운 것을 창조하기 위한 전제조건

3.창의방정식에 숨어있는 비밀

4. 창의적인 생각은 어디에서 오는가?

5. 진리라고 믿어왔던 것들과의 이별

6. 창의적인 사람이 되는법

이렇게 소개 된다.

​

그렇다면 창의성이란게 무엇일까?

창의성은 다르게 생각하기가 아니다.

창의성은 고정관념을 타파하는게 아니다.

창의성은 융합하는게 아니다.

창의성은 차별적인 생각하기가 아니다.

창의성은 상상력이 아니다.

창의성은 직관력이 아니다.

창의성은 노력, 도전정식, 열정이 아니다.

창의성은 호기심도 발상의 전환도 아니다.

창의성은 좋은 창의, 나쁜 창의가 없다.

​

우리가 창의적인 못했던 이유는 지금까지 창의성에 대해 엄청난 오해를 해왔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창의라는 키워드 자체가 어렵기에 이 책또한 이해하기가 무척이나 어렵게 느껴진다.

사실 아무 생각없이 가볍게 창의력을 키우고 싶다라는 마음가지고 읽어내려갔는데 여전히 이해 못하는 책이라 당황스러웠다

​

인간은 창의성 대신 고정관념을 더 발전시켜왔다.

고정관념의 오류는 전체가 아닌 부분의 데이터에서 나온 나 중심의 판단에서 비롯된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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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역시도 쉽게 보이는것에 현혹되고 해석이 일되는것에 엉뚱한 생각을 달고 산다는 말에 너무나 당연한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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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방정식 Xyⁿ = ab은 무엇일까?

X는 창조가 처음 시작되는 무대, 판,영역, 경계, 교집합,공통점, 사이, 등 인류의 근원적인 가치를 표시하는 값이라 하고,

yⁿ 에서의 y는 미지의 구성요소값이며 n은 서로 다른 구성요소들의 개수를 의미한다한다.

시공간의 요소 ,다양한기억, 사례, 경험, 기존아이디어 등 이미 창조된 모든 것들이 될 수 있다한다.

=은 서로다른 핵심요소가 만나 두근두근 반응하여 새롭게 하나로 조합됨으로써 1 로 착상되는 현상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다.

a는 착상된 콘셉트나 핵심전략이 구체적인 형태로 만들어지는 변화과정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라한다.

b는 a의 과정을통해 나온 창조의 최종 결과물을 나타내는 표시값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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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이 이책의 소개되는 창의방정식을 구성하는 표시값의 의미를 반드시 알고 있어야 창조적인 사례들과 창조 프로세스의 원리를 터득할 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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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것이 창조되는 창조프로세스를 발견하여 이를 활용하는 능력이 창의성이라한다.

​

X(무대) → yⁿ(두근두근 새조합) → =(반응된하나) →a(전개)→b(결과) 로 구성되어 있는 것이다.

​

창의 방정식에는 진짜꿈과 가짜꿈이라는게 있다.

가짜꿈은

y¹(나만의)=(꿈)a(계획) b(성취) 로 구성되어져있다.

가짜꿈은 전체가 완전하게 세팅되지 않은 꿈이기 때문에 실패다.

진짜꿈은

X(무대) yⁿ(두근두근 조합) =(꿈) a(계획) b(성취) 로 구성되어져있다.

꿈을 성취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절차가 필요하다.

그 꿈에 두근두근 조합이 전제되어 있냐없냐에 차이점이다.

가짜 꿈은 그냥 내 꿈,생생하게 꾸는 꿈, 사람들에게 말힌고 다니는 내꿈, 나 중심의 꿈꾸기 편한 꿈! 두근두근 조합이 되지 않는 꿈!

진짜 꿈은 X라는 무대가 있고 그 무대 위에 모든 핵심요소들이 두근두근yⁿ으로 조합되어 나온 꿈.어렵지만 무대의 진리가 제시하는 꿈! 으로 구분되어져있다.

진짜꿈에서 출발을 해야 성공확률이 높아진다한다.

이책은 흥이로운게 여러사례를 창의 방정식 공식에 대입해두었다.

보통사람은 쉽게 이해할수있을지 모르겠지만 아직 까지는 나에겐 어려운 공식인것 같다.

이책을 이하려면 앞으로 여러번 훑어 볼만큼 어려운 책인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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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만나 행복해졌다 - 복잡한 세상과 사람의 마음을 꿰뚫어 보는 심리법칙 75
장원청 지음, 김혜림 옮김 / 미디어숲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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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차례부터 그냥 읽어보고 싶은 키워드 들이다.

나의 자아는 타인과 교류하면서 형성되고 타인의 견해를 반영한다. 또한 자신에 관한 생각은 타인으로 인해 생기며 타인의 태도로 결정된다.

즉 다른 누군가가 나한테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나의 행동이 어떻게 되느냐 그말 인듯 하다.

맞는 말이다. 오는말이 고와야 나도 가는말이 고와 지는 수 밖에..

모든 사람은 다른 사람의 거울이고 그들의 모습을 반영하는 효과를 미러링 효과라고 한다.

​

우리는 누구나 이기적 편향을 가지고 있다한다.

사람들은 항상 좋은 쪽으로 자신을 대하고 성공하면 내 실력 덕분이고, 실패하거나 잘못되면 세상 탓, 남 탓을 한다.

나역시도 이기적 편향에 많이 치우쳐저 있었는데, 이제 남탓 세상탓이 아닌 내탓 ! 이라 생각하려고 많이 노력 하는 중이다.

아직 까지는 쉽지 않겠지만 , 많이 고쳐지는 중 이긴 하다.

남탓 한다고 달라지는건 없었기 때문에 , 이런 이기적 편향을 고치면 다른 사람과 화합할 수 있고 좋은 인간 관계를 맺을수 있다고 한다.

​

첫인상이 성공의 반을 차지한다.

이것을 초두 효과라 하는데 ,

우리의 첫인상은 낙인이 매우 깊고, 오래간다.

그렇기에 첫 인상이 부정적인식으로 잘 못 찍히면 이성적인 판단으로 인상을 바꾸는데는 엄청난 힘이 든다.

이것 또한 나도 공감 하는 이유가,

나도 같은 생각을 했던 적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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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게 운영중일때, 오던 손님중

이유없이 그냥 처음부터 와서 시비 걸고 인식이 안좋은 사람들은 결국 끝까지 그렇게 되었다.

하지만 반대로 처음부터 이유없이 잘해주고 싶은 사람이 있다.

우리 인간관계에서도 마찬가지라 생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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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편파적으로 생각하면 안되지만, 어쩔수 없는 인간심리라고 해야할 수 있다.

공평하게 놓고 생각 하기란 참 어려운 일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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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사람의 일생에서 가장 큰 욕구는 두가지 뿐이라한다.

하나는 성적요구고, 하나는 중요한 인물로 대우받고자 하는 자존감 욕구다 .

자존감은 사람에게 가장 간절한 욕구다.

데일카네기에 의해 확대 발전 되었다고 한다.

우리는 누구나 인정받고 존중 받기를 원한다.

이는 모든 사람의 공통된 욕망이며, 이러한 욕망을 자존감이라 한다.

사람들은 자신에 대한 타인의 생각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다른사람의 자존감이 큰 만족을 얻게되면, 다른 사람 역시 우리를 인정 할 것이라한다.

​

즉 다른사람으로 부터 박수 받고 인정 받는거지 우리가 목말라 하는 자존감이라는 욕망인 듯 하다.

나 또한 다른 이들에게 인정받고 싶어 더 잘할려고 노력했던 시간을 겪어왔고, 여전히 진행중인건 마찬가지이다.

​

내말을 따르게 하는 설득 법에는 호혜의 법칙이란게 있다.

작은 호의를 베풀면 사람들은 보답하고자 하는 심리가 발생해서 이다, 또한 신세를 지면 갚아야 한다는 심리는 사람들이 평소 거절할 수도 있는 요구도 쉽게 받아들이게 만든다고 생각한다.

남에게 바라는 바가 았다면 먼저 그에게 은혜를 베풀어라, 상대가 은혜를 받으면 다음 설득에는 더이상 힘을 쓸 필요가 없다.

상부상조라는 사자성어가 생각나는 법칙인듯 하다.

이건 내가 자주 써먹는 방법 이였는데, 이렇게 책에서 만나니 반갑다..

부탁을 잘 하지 않지만, 앞전에 사람들이 부탁할때 무조건적으로 예스해서 앞으로의 나의 부탁에 미안해서 거절하지 못하게 만드는게 나의 방법이었는데, 호혜의 법칙이라는 이름이 있다는게 내심 놀랍고 반가운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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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 책에서는 무수한 효과를 예를 들어 친절하게 설명을 해주고 있다.

모든 효과를 다 소개 하고 싶지만, 그렇기엔 75가지의 양은 엄청나게 많다.

인간 심리와 관련된 최신 연구결과 중 가장 주목할 만한 75가지를 예를 들어 설명 해주기에 이해도 쉽고, 수 많은 심리 법칙은 무엇보다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세상 물정을 이해하는데 크나큰 도움을 준다 .

배울점도 너무많고 이책을 읽기 너무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

딱히 심리학을 공부하거나 하지는 않지만, 여태까지 사람심리 파악하는데 궁금함이 많았고 이사람이 그 다음엔 어떤 반응을 할지 예상해보고 맞추고 하는 걸 즐겼던거 같다.

사실, 그 심리를 어떻게하면 내뜻대로 끌어낼 수 있을 까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지만, 이 부분에 대해서도 현재진행형으로 계속된 공부가 필요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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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세금 뽀개기
김예림.안수남.장보원 지음 / 삼일인포마인 / 2020년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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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부동산 공부를 시작하면서 자연스레 재개발 재건축 쪽에도 관심은 있었는데, 재개발 재건축 쪽에 손 대려고 하면

많은양의 공부를 하고 시작하라는 강사의 말에 아직 손도 못대고 있었던 분야이다.

이참에 재개발 재건축에 대해 확실히 공부하는 타이밍이 되었으면 좋겠다.

우선 차례를 보면 재개발 재건축 권리와 재개발 재건축 세금 분야가 세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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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공부했다고 하면서 .. 부끄럽게도..

재개발 재건축의 구분도 못하고 있는.. 1인...

​

자~ 그럼 재개발과 재건축은 어떻게 다를까?

재개발 재건축 사업은 둘 다 오래된 집을 부수고 새 주택을 짓는 다는 점에서는 비슷하나,

재개발 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열악하고 노후불량건축물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거나 상업지역,공업지역등에서 도시기능의 회복 및 상권활성화 등을 위하여 도시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산업이고

재건축 사업은 정비기반시설이 양호하나 노후 불량 건축물에 해당하는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에서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사업 이라고 한다.

​

즉 , 재건축 사업은 공동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하고, 재개발 사업은 공동주택이 아닌 주택이 밀집한 지역을 대상으로 한다.

​

매번 헷갈려 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뽀인트 제대로 살려서 외워둬야 할 부분인 듯 하다.

​

이 책은 재개발 재건축 뿐만 아닌, 1+1 분양에 대해서도 다루고 있는데, 1+1분양에 대해서는 나도 처음 들어보는 생소한 단어였다.

조합원 한명당 하나의 입주권을 받는 것이 원칙인데, 그런 이유로 넓은 주택을 가진 사람들은 재개발 재건축 사업을 마냥 반길수 없다.

따라서 넓은 주택을 가진 사람들이 사업에 협조 할 수 있도록 하고, 그들이 입은 손해를 일부 보존해줄 목적으로 마련된 것이 바로 1+1분양 제도라고 한다.

1+1 분양을 받고 나면,추가로 분양받은 아파트는 몇가지제한이있다.

​

두 채의 아파트 중 추가로 분양받는 아파트는 첫째 m이하여야 하고, 3년 동안 전매가 제한된다.

추가로 분양받는 아파트의 전매는 이전고시가 있은 날의 다음날 부터 3년이 지나기 전에는 허용되지 않고, 만약 이를 위반하여 전매하거나 전매를 알선하면 3년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도 있다.

​

1+1 분양에 주의할 점은, 분양신청서를 반드시 확인 해야한다.

매수하려는 주택이 1+1분양이 가능하다 하더라도, 매도인이 분양신청시 두채의 아파트를 신청하지 않았다면 두채의 아파트를 분양 받을수 없게 된다.

따라서 매도인이 두채의 아파트를 신청했는지, 기존주택가격, 주거전용면적이 분양신청한 아파트의 가격이나 면적의 합을 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 해야 한다,

또한 매매계약서에 특양으로 1+1 분양 관한 사항을 넣어야 한다.

향후 1+1 분양을 받을 수 없는 경우에 매매계약을 해제하거나 , 손해배상을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정해두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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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전문 변호사와 세무사가 써낸 책이라 더 믿고 볼 수 있었고,

처음에 재개발 재건축 단어구분도 헷갈려 하던 내가 이해할 정도로 쉽고 , 그림까지 첨부 해가며 정확하게 설명 대있으며,

이해하기 쉽게 예시까지 첨부해서 이해도를 높여 쉽게 읽을수 있게 만들어 둔 책이다.

조합원 입주권 사고 팔때 필수로!!! 꼭!!! 봐야할 책이다.

어려운 세금 문제도 손 쉽게 다뤄놔서 앞으로 자주 나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 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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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포스팅은 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서평으로 제공 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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