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빨 받는 6가지 라이브 커머스 시크릿 노트 - 월 1,000만 원, 성공하는 1인 셀러가 되기 위한
육은혜 지음 / 매일경제신문사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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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판


요즘 SNS를 하다보니 나도 이런일을 해보면 어떨까 싶을 정도로 라이브 커머스가 흥행하고 있다.

생각만 하던 도중 해볼 수 있을것 같다는 생각에 , 이 책을 집어 들게 되었다.

요즘 이렇게 경기는 힘든데 지금만큼 돈 벌기 쉬운 구조도 없다고들 이야기 하는데, 맞는 말 인것 같다.

내가 찾고 열심히만 한다면 , 남들보다 더 빠르게 성장할 수 있는 일이 얼마나 많을까 하는 생각을 살포시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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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라이브 커머스는 무엇일까?

라이브스트리밍과 이커머스가 합쳐진 신조어 라는 뜻인데, 라이브 커머스는 시청자와 판매자가 실시간 방송을 통해 쌍방향 소통하며 판매하는 방송을 말한다고 한다..

라이브 커머스의 시장이 왜 잘 될까?라는 생각을 해보적이 있는데, 그 답을 이 책에서 찾았다.

의류를 쇼핑하게 되면 , 인터넷으로 내가 모델의 핏만 보고 구매하였으나, 성공해본적이 거의 없다는 것에 대한 공감이다.

하지만 , 라이브 커머스는 실시간으로 소통을 통해 보정도 없이 그대로 생생하게 그 제품에 대해 알 수 있는 장점이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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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연하게 나도 이런 제작의류 쇼핑몰을 해볼까 하는 단편적인 생각이었는데, 왜 해야하는지에 대한 이유를 알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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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하려는 판매자의 형태이다.

나는 전자도 후자도 아니다. 남들이 잘 되는것만 보기때문에 나도 해볼까 하고 용기를 내보려고 하는 중에 읽었는데, 전자인 이미 판매할 제품이 정해져 있는 경우가 라이브 커머스를 시작하기 훨씬 쉽다고 한다.

생각해보니 라이브 커머스의 특성상 제품의 종류가 상관이 없다는 생각이 번뜻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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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이책에서는 제품을 어떻게 판매를 해야할지, 소싱은 어떻게 해야할지, 홍보는 어떻게 해야할지 등등

나처럼 생각해보는 사람들을 위한 책일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돈 빨 받는 셀링 포인트 표 라고 하는데, 제품명, 판매대상, 구매이유/사용목적 , 제품특징, 장점, 활용도, 시연방법 등등 내가 생각해보지 않았던 것들을 다시 생각해보게 하고 , 어떤 구매자를 타겟으로 판매를 할지에 대해 내가 좀 더 구체적으로 계획을 세울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아직 늦지 않았나 싶지만, 늦든 안늦든 어찌되었든 지금 시작한게 제일 빠른것 이라고 생각한다.

조금 더 준비해서 나도 돈빨 받는 라이브 커머스에 도전 해 볼수 있는 한해가 될 수 있기를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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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 되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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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사상가 이건희
허문명 지음 / 동아일보사 / 2021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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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이건희 회장의 통찰력은 남달랐던 것 같다.

옛날에는 무조건 양적인 것을 선호했던 반면, 지금 현재를 보면 질이 우선이다.

그렇게 생각해보면 왜 삼성이라는 기업이 잘 될 수 밖에 없었나 생각해보게 된다.

93년도에는 분명 양이 더 우선시 되는 사회였을텐데 과감히 질위주로 가자. 불량을 없애라는 말을 입버릇처럼 했다는걸 보니,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없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에 남는 말은 "나는 완벽한 사람이 절대 아니고, 실수도 많이 했고, 지금도 하고 있다."라는 말이다.

그냥 겉으로만 봐도 나와는 다른 세계에서 사는 나와는 다른 사람일 것 이라 생각했는데 , 이 책을 읽다보니 인간적이고 사람은 그냥 사람일 뿐이구나, 누구나 다 같은 사람이구나 하는 생각이 드는 반면 너무나도 대단한 분이라는 것을 더욱 더 실감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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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돈이 많으면 무슨 기분일까?

굳이 계속 저렇게 재산을 많이 부풀려서 어떤 의미가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해본적이 몇번 있었다.

분명 평생을 써도 다 못쓰고 죽을것 같은데, 왜 재벌가들은 돈 때문에 싸우고 하는 것일까에 대한 답을 이제야 알게 된 것 같아 속이 시원해 지기도 했다.

그의 대답은 " 내가 내 재산 늘리려고 이렇게 밤잠 안자고 떠드는 것 절대 아니다. 재산 10배 늘어봐야 나한테는 아무 의미가 없다. 내가 갖고 있는 재산의 '이자의 이자의 이자'로도 몇 대는 살 수 있다. 분명 말하지만 나 자신이 부귀영화를 누리자는 것 아니다. 명예 때문이다.성취감 때문이다. 성취감은 여러분, 삼성그룹, 우리나라가 잘 되게 하는 것이다. 내 개인 양심을 지키고 책임을 다하고 싶다."

한마디 한마디가 주옥 같은 말이었다.

결국엔 1차원적으로 내가 생각하던 돈 때문도 아니었으며, 예상은 했지만 성취감 때문인데, 결국 삼성이란 그룹으로 인하여 한국이라는 나라도 더더욱 유명해지고 있다는 사실이다.

결국은 본인만의 일이 아닌 우리나라가 잘되게 하는 것이 이건희 회장의 취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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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외호 비서에게 침실도 내보여주는 사진인데, 나도 모르게 빠져들어 정말 진정성이 넘치는 사람이라는 생각도 들었지만, 5개의 아날로그 시계아, 세대의 텔레비전과, 책장들에 놓여진 각종 책들을 보고선 들었던 생각이, 저 자리에 설 수 있다는건 얼마나 많은 노력이 있었을까 하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회장님이라 출근을 잘 하지 않는다고 하여, 나의 일차원적인 생각은 정말, 저렇게 경제적, 시간적 자유를 얻으면 어떤 기분일까에 대한 생각을 했던것 같은데, 그 뒤에 숨겨진 이야기는 결국 회사에 미래에 대해 고민하고 밤낮으로 더 머리가 아팠을것 같다고 생각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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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 회장의 취지의 자신감을 나타내는 사진이지 않나싶다.

우리나라를 더욱 빛낼 수 있기 위한 세계최초의 256메가 D램을 선보이고 94년 12월에 낸 신문 광고라고 한다.

이 책으로 이건희 회장에 대한 생각과 성향등 배울점도 많고 뭔가 가슴이 뜨거워지는 것을 느끼게 되고, 어떻게 내가 노력한다고 해도 삼성가 처럼 될 수는 없겠지만, 나의 생각을 완전 바뀌게 만드는 계기가 된 책이다.

위대한 경영자의 타이틀에서 정말 배울점이 많은 .. 그런 인물이지 않나 하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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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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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출 100억 공인중개사는 이렇게 영업합니다
김윤수 지음 / 경이로움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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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인중개사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자격증을 공부하던중 만난 책이다.

공부하면서 강사들이 한건만 중개 잘하면 1년 직장인 연봉이 나온다는 말에 혹한적도 있고 월100만원도 못번다는 사람도 본적이 있어 고민했지만, 나는 마음을 비우고 그냥 내가 좋은 물건을 살 수 있는 안목을 키우자라는 목표를 가지고 공부에 임하고 있다.

누가 어떤말을 하든 휘둘릴 필요 없다고 말해주는것 같아 안도된다고 할까나?..

월100도 못번다는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선 절망했다가도 저자의 말대로 공인중개사만큼 큰 물건을 중개하는 직업은 없다는 말에 안도감이 들기도 했다.

자동차 중개도 주식도 아닌 부동산의 중개는 금액의 폭이 크다는 것이다.

내년에 부동산 자격증을 딴다면 내가 무엇을 조심해야할지 알려줘서 도움도 많이 되었다.

당장 공인중개사를 차리긴 힘들것 같고 소속공인중개사로 몇년 배웠다 내 것을 차리는게 맞지않을까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만일에 권리금을 주고 다른 사람이 하던곳에 계약을 한다면 특약으로 반경1km내에 다시 차리지 않는다는 것과, 같은 상호를 쓰지 않기로 한다는 것이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라 많이 당황스럽겠지만 정말 눈뜨고 코 베이는 격이라는 저자의 설명에 이럴 수도 있구나..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우선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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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내가 많이 걱정했던 부분을 한번에 정리해줬다.

나는 통화를 굉장히 어려워하는 사람인데,

필요한 일마저도 다른 사람에게 전화를 대신하라며 수화기를 넘기곤 한다.

하지만 욕을 먹든 거절을 당하든 처음이 어렵지 몇번하다보면 기계처럼 하게된다고 한다.

영업팁도 있다!

종로구 평창동의 관리소장에게 선물하며 나로 대신하여금 나의 존재를 알려 큰 계약건을 따기도 했다는게 와 영업은 1도 안해본 나로썬 신기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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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년에는 공인중개사 2차시험에 합격하길 바라며, 바로 사무소를 차릴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초보 공인중개사가 읽어보기에 너무 꿀팁인 책이다.

사무실 인테리어며, 간판에 대한 부분과 놓칠수 있는 부분들이 명시되어져 있어 이 책 한권이면 체크리스트처럼 든든하게 내년에 내 사무실을 가져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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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 한국인의 영어 습관 - 진짜 영어 말문이 트이는 네이티브의 쉬운 영어 회화 ㅣ 원어민처럼 말하는 올쏘의 일상 영어
김지은 지음 / 북스고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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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흔히 쓰는 영어들이 콩글리쉬라니 !! 충격적이다.

정말 많이 쓰는 Grand Open이 콩글리쉬였다!!

올바른 표현은 Grand opening 이라고 하는데 좀 더 편하게 쓸려고 그런건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건 내 생각이었고,

그런 실수를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영어로 말할때 알고있는 단어를 주로 사용되는 품사 한 가지로만 외우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주 실수한다고 한다.

그래서 단어 하나를 외우더라도 품사를 잘 생각 해야 한다. 영어 왕 초보인 나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올해 목표는 제대로 된 연어를 구사할수 있을 정도로 영어 마스터 끝내기 이다.!! 부디 이게 무슨 말인지 새로운 22년이 가기전에 알 고 있길 바래본다.

왕초보라고 해서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다.

사례를 하나하나 들어서 알려주기 때문에 동사, 품사 ,명사, 형용사가 왔다갔다하지만 그 내용은 무슨 말인지 짐작은 되기 때문에 무작정 확 어렵게 와닿는건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보고 당연히 그게 맞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을 이해해주니 올바른 일상 영어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A/S와 warranty의 차이점도 다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고장이나면 A/S받아야 한다는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하지만 미국에서 상품의 사후 관리를 warranty라고 한다.

한번쯤 warranty라는 말은 들어 봤을지도 모르겠지만, 우리에겐 A/s가 익숙해서 너무 충격적이기도 하고 뭔가 새로운걸 알게 된거 같아 재밌기도 하다.

이것은 약속과 일정의 비교하는것인데 이게 무슨말인가 하고 한참 봤더니 친구와의 약속이 있다.

우리는 약속이라면 무작정 promise를 생각하지만 시간과의 약속은 plans라는 표현을 쓴다는 것이다.

아무리 왕초보라고 해도 정말 원어민이 쓰는 문장을 배울수 있어 재밌고 제대로 영어를 배우고 싶단 생각이 많이 들게 하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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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하는 직장인 - 650만 원으로 3년 만에 40억 원 만든 경매 투자법
정규범(경장인) 지음 / 베가북스 / 2021년 1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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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부동산을 투자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실시간으로 가격 변동이 안되기 때문에 주식보다 안전하여 부동산 투자를 많이 한다고 이야기한다.

나는 부동산은 큰돈이 들기도 하고, 뭔가 겁이 많이 나서 항상 관망만 해왔던 것 같다.

하지만 이 글을 보고선 머리를 딱 치게 된다.

남들이 하는 것을 따라 하면 남들만큼만 됩니다. 그러나 남들과 다르게 투자하면 남들과 다르게 살게 됩니다. 라는 이글을 보고선 내 생각은 엄청나게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나는 시간이 꽤나 많은 사람인데, 경매에 관심있다고 하면서 제대로 된 공부는 물론, 물건을 검색하고 그 흔한 손품도 팔아본적 없는것같다.

저자는 첫 낙찰이 그리 긴 시간은 걸리지 않았나보다 . 6개월 동안 7번에 걸쳐 입찰, 패찰 후 낙찰을 받았다고 하는것 보니..

경매를 배우고 싶어 학원에 간 적이 있었는데, 130번 이상을 패찰을 하고 낙찰을 받았단 말에 지레 겁을 많이 먹은거 같다.

6개월 투자면 해볼만 하지 않나 하는 생각도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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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말하기를 인간의 욕망 대상이 되는 소위 멋진것들처럼 보이는 것들은 대부분 소비재라는 말이 와닿는다.

사실 내가 경매를 배우고 싶었던 큰 이유가 경제적 자유도 있지만, 소비가 심한 언니탓에, 내가 이것을 배워서 제발 사치좀 하지않고 자산을 불려나가는 재미를 알려줄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계기가 될 것같아서 였지만... 게을렀던 나는 여전히 제자리다.

19년도에 처음 경매를 배울려고 했는데 정말 보수적 투자성향이 커서 경매를 잘못 받으면, 3대가 가지고 가야한다느니 이상한 소리를 너무 들어서 두려웠던거 같기도하고, 핑계일지 몰라도 시골에 살고 있어 임장할려면 대도시로 가야하는데 , 어떤곳으로 나가야 할지 정하지를 못했다.

이래나 저래나 1시간 이상은 나가야하니, 혼자서 돌아볼 자신이 없었던게 컸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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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의 진행 과정이기도 하고, 내가 당장 해볼수 있는 일의 과정을 이 사진 한장으로 설명해 주는것 같다.

마음만 먹었던 일을 650만원에 마이너스통장 5000만원으로 시작했다는 저자를 보니 나도 이제 그만 게으름 떨고 당장 나가서 임장이란걸 해봐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그러면서 드는 생각이 나도 해볼려고 마음먹었을때 빨리 시작해볼껄.. 하는 후회가 엄청 크게 밀려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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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피투자를 말로만 들었는데 , 정말로 된다는게 신기하다.

그리고 저자의 낙찰받은 빌라의 교체에 들어간 비용도 자세히 설명해주니 , 많이 도움되기도 하고 무엇보다 나도 해봐야겠다 라는 마음이 점점 더 커지는것 같다.

어찌되었든 650만원에서 40억의 자산을 이뤄 냈다는것 자체가 너무 가슴뛰는일이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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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정말 초보자들도 따라할 수 있게끔 처음 물건 검색하는 과정부터 수익률, 대출, 입찰, 명도 등등 세금 관련해서 모두 친절하게 설명되어져 있어 정말 쉽게 다가오는 책이라 나도 당장 물건검색부터 차근차근 따라 해보고 싶어지는 책이다.

2년후에 나도 웃을수 있는날이 올수 있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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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흥부야 재테크하자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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