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흔히 쓰는 영어들이 콩글리쉬라니 !! 충격적이다.
정말 많이 쓰는 Grand Open이 콩글리쉬였다!!
올바른 표현은 Grand opening 이라고 하는데 좀 더 편하게 쓸려고 그런건가? 하는 생각을 했지만 그건 내 생각이었고,
그런 실수를 하는 이유는 한국에서는 영어로 말할때 알고있는 단어를 주로 사용되는 품사 한 가지로만 외우고 있기 때문에 이렇게 자주 실수한다고 한다.
그래서 단어 하나를 외우더라도 품사를 잘 생각 해야 한다. 영어 왕 초보인 나는 무슨말인지 잘 모르겠지만, 올해 목표는 제대로 된 연어를 구사할수 있을 정도로 영어 마스터 끝내기 이다.!! 부디 이게 무슨 말인지 새로운 22년이 가기전에 알 고 있길 바래본다.
왕초보라고 해서 이 책을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는건 아니다.
사례를 하나하나 들어서 알려주기 때문에 동사, 품사 ,명사, 형용사가 왔다갔다하지만 그 내용은 무슨 말인지 짐작은 되기 때문에 무작정 확 어렵게 와닿는건 아니라 평소에도 자주 보고 당연히 그게 맞다고 생각했던 내용들을 이해해주니 올바른 일상 영어를 할 수 있게 만들어주는 책이라고 생각한다.
A/S와 warranty의 차이점도 다르다.
우리는 일반적으로 고장이나면 A/S받아야 한다는 말이 먼저 튀어나온다.
하지만 미국에서 상품의 사후 관리를 warranty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