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카네기 서거 70주년 기념 증보완역본
데일 카네기 지음, 강윤철 옮김 / 스타북스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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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관계는 살아가면서 누구나 고민하는 문제이다.

사람은 바뀌는가?하는 질문에 사람은 바뀌지 않는다 라는 생각을 갖고 사는 나에게 사람은 바뀔수도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될 수 있는 책이다.

늘 사람은 바뀐척만 하겠지 언제 다시 예전모습으로 튀어나올지 모른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나로 인해 다른사람을 변화시킬수도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다.

나만 변화면 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나도 다른 사람의 마음을 흔들수 있는 키가 생기게 된거 같다.


사람에게 3대욕구가 있다는데 식욕,수면욕,성욕 이렇게 있다.

또 한가지를 덧붙이자면 남에게 인정받고 싶어하는 욕구라한다.

생각해보니 나도 늘 목말라 있었던 것이라 큰 공감을 했는데, 생각해보니 3대욕구는 어떻게 해서든 꾸역꾸역 채워는 진다는 것이다.

배고프면 밥먹고, 잠오면 자고 하면 되지만,남에게 인정받고 싶은욕구는 내가 어떻게해도 꾸역꾸역 채울수 없다는 것이다.

찰스 슈와브라는 미국의 전문 경영인이 있는데 사람을 대하는 능력이 너무 뛰어나 그 회사에 들어가는 직원들은 모두 일하는 능력이 대단하다 해서 살펴보니 칭찬해주고 인정해주는 것이었다.

그것 만큼 사람을 바꾸기 좋은 무기는 없다는 것이다.

피그말리온 효과라고도 하는 우리속담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라는 이치와 같다.

그렇다면 사람을 움직일수 있게하는 인간관계는 어떻게

해야 잘 할수 있을까?

첫째.칭찬,인정을 해주라는 것이다.

둘째.비판하지 말자

셋째.평판을 만들어 주는 것이다.

모두 다 흔히 생각하고 아는이야기 지만, 막상 현실은 책에 적힌대로 되질 않는다는 것 이다.

간단하고 당연한거지만 최고 어려운 방법이라 생각든다.

나 마저도 칭찬듣기는 좋아하지만 칭찬은 잘 못하고 있으니 말이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 책은 워낙 유명해서 꼭 읽어보고 싶었는데, 86년이나 지난 지금에서도 인간관계에 적용해서 바로 써먹을수 있는 인간관계의 바이블 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는 생각이다.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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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배 버는 힘 - 돈 버는 능력을 키우는 부자 되기 최단 루트, 개정판
박서윤.강환규 지음 / 라온북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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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의 -10인생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하는 책인데, 나도 이 책을 읽으면서 공감을 많이했다.

나도 한때는 무기력에 빠져 아무것도 하지않고, 하루종일 집에서 잠만자고 밖도 잘 나가지 않다 보니, 체력은 물론이고

정말 가만히 있어도 피곤하기만 한 하루를 보내곤 했다.

그런 나를 보며 우리 엄마는 제발 좀 나가서 운동이라도 하라고 했었는데, 어느날 정신을 차려보니 정말 피폐해진 모습이었다.

그 이후로 나도 일어서서 밖으로 운동을 다니며 사람들을 만나고 다시 활력을 찾았지만, 아직 이 부부처럼 일어서고 있진 않은것같다.

아직 까지도 나는 넘어질 준비가 되지 않아서 그런가싶은 생각이 든다.


나 또한 나의 과거에 갇혀 과거에 집착하고 지내왔던거 같다.

하지만 저자의 말처럼 과거를 바꿀순 없지만, 미래는 지금 내가 원하는 대로 바꿀수 있다는 것이다.

너무 힘이 드니까 다시 일어날 엄두를 못냈는데, 그래도 한발 한발 마음을 가다듬고 내려놓는 법을 배우려다 보니, 한발씩 내 딛을수 있는 힘이 생기는 것 같다.

단한번도 내 미래에 대한 생각을 해본적이 없던거 같다.

항상 뜬구름 잡는 목표만 덩그러니 세워두고 세부적인 계획이 없었던거 같은데,

과연 난 5년후에 뭘 하고 있을까 하는 생각을 처음 해보게 된다.

지금 생각해보면 용기가 없어 하지 않았던 일들을, 과연 내가 5년전에 시작 했더라면 지금쯤 어느정도 자리를 잡아서

실패와 이것저것 다른 것들을 이겨내고 무언가를 이뤄어 냈을진 않을까 하는 생각도 잠시하게 된다.

모든 노력에는 시간과 노력이라는 재료가 가장 큰 것 같은데, 아직 늦지 않았다 생각하며,

과연 나의 미래의 줄에는 무엇이 있을지, 내 미래에 대한 그림을 그리며 구체적인 계획에 생각해 보는 시간을 가지게 하며,

내 미래로 한발 내딛을수 있는 용기를 주는 그런 책을 만난것 같아 기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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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 같은 일본 소도시 여행 - 숨은 보석처럼 빛나는 일본 소도시 30
칸코쿠마 지음 / 책밥 / 202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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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다녀온지 2주도 안되서 아직도 몽글몽글 일본생각이 나는거 같아요.

10년전쯤 언니가 도쿄 다케노츠카라는 곳과 사이타마 두군데 왔다갔다 하면서 살았었다.

직장이 사이타마, 집이 다케노츠카라 숙소가 2군데 였었는데 이 책에서 사이타마를 보니 옛날 생각이 정말 새록새록 났다.

맛있었던 곳도 정말 많았는데..

하긴 일본은 어느하나 맛집이 아닌곳이 없었던거 같긴하다..

일전엔 신칸센 타고 도쿄와 오사카를 가야 할 일정이 있었는데 비용이 너무 비싸서,,.

정말 왕복 900km를 달려갔던 기억도 났다.

그렇게 추억이 많았던 곳이었는데 소도시 여행 책을 통해 다시 그동네를 만나니 너무 색다른 느낌이다.

짱구의 모티브가 되었던 가스카베시를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릴때 짱구 한번 안본사람이 있겠는가..?!!

작가가 가스카베시에 살아서 짱구는 못말려 배경지가 되었다고 하는데, 난 이런 여행을 좀 좋아하는거 같다.

이번에도 센과치히로 행방불명의 배경지가 되었던 오타기넨부츠지에 다녀왔었던거 처럼 !!

이런 곳을 발견하고 찾으러 다니는 여행을 재밌어 하는것 같다.

짱구의 주민표도 있다고 하니 뭔가재밌다..

우리나라도 둘리의 주민표가 있었다니?!!!! 이 책을 통해 알게된 새로운 사실!

일전에 가봤던 군마현쪽 현지인이 가는 온천이 있었는데, 언니네 사장님이 데려가 준 곳이라 어딘지 기억이 안나는데,


이곳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부모님과 다시 한번 가보고 싶었던 그런 장소였다.

정말 깨끗하고 , 사람도 많이 없고, 정말 일본을 느낄수 있는..

온천도 정말 그냥 노천탕..그냥 로컬 그 느낌 그대로였는데, 부모님도 가끔 그때 거기 좋았었지 하며, 가끔 그 얘기를 하시곤하는데,

유바다케라는 곳이였지 않나 싶다!

뭔가 내가 다시 가고싶었던 곳을 찾아낸 느낌이라 정말 기쁜듯 하다!!

2주전 교토여행을 다녀왔었는데,시간이 없어서 못갔던 이네후나야 !!

내가 교토여행중일때 차은우가 이네후나야 여행을 하고 있었다는........!!

교토를 포기하고 이네후나야 여행을 했었어야하나!??!!

아쉬운건 아쉬운거고, 어찌되었든 일본의 지도를 찾아 본적은 없고 그냥 도시 , 도시 이름만 떠올려 여행을 가거나, 언니한테 놀러가던 기억 뿐이였는데 일본의 지형이며 , 구석구석 알고싶은 곳, 그리고 내가 가봤던 곳들을 다시 만나서 추억이 떠오르기도,혹은 또 가고싶은 설레임을 만들어주는 그런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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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7일 만에 사업 시작하기
로사장(김다솔) 지음 / 길벗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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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개발자 출신이 아닌 저자의 실 사용자의 입장으로 풀어낸 책으로 , 정말 실상에서 어떻게 AI를 다뤄야 할지 제대로 꼼꼼히 알려주는 그런 책이다.

나도 한때는 인터넷 쇼핑몰을 꿈꿔왔었는데, 솔직히 랜딩페이지며, 디자인, 상세페이지 이런것들을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는 핑계로

매번 시도하는척만 하고 접었던거 같다.

하지만 이 책은 목차를 보면 정말 내가 원했던 모든 것들을 A부터 Z까지 다 설명해주고 있다.

만약 내가 이 책을 보고도 이뤄내지 못한다면 나는 정말 무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해야 할 것 같다

난 항상 왜 의류 쇼핑몰을 하고 싶었던 것 이었는지 알수는 없지만, 아마도 잘팔리는 아이템을 찾을수 있는 경로도 없고, 그런 열정도 없고,

모든일을 미루기만 했기 때문은 아닐까 싶다.

이 책에서는 7일에 나눠서 정말로 전략적으로 나의 사업시스템을 만들어 갈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것 같다,.

심지어 매번 손도 못대고 포기만 하던 나에게 , 사진으로 일일이 설명 되어져 있으니, 한번 쯤 시도해볼만하고 , 자세히 나와있지 않아 모른다면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처음 chat gpt가 나왔을때 하던 말들이 앞으로는 chat gpt를 사용하는 사람과, 사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나뉠꺼라고 했다.

그런가보다 하고 넘어가기 마련이었는데, 내가 그 사용하지 않는 사람으로 분류 되고 있다는 것이다,

항상 가장 고민했었던 상세페이지를 어떻게 해야하나 ,

아니면 돈주고 맡겨야 하나 이런 부분을 굉장히 많이 고민했었는데, 디자인 템플릿 사이트도 추천해줘서 정말 떠먹여주는 책이다.

사실 일전에도 나름 미리캔버스 들어가서 따라해보곤 했었지만, 쉽지 않아 포기했었는데

이 책의 장점은 사진으로 정말 자세히 잘 알려주기 때문에 천천히 공부하면 따라하다 보면 손에 익숙해지고 무언가 하나의 완성본을 만들어 낼 수 있지않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뭔가 나도 Ai로 이제 내 페이지를만들어 어떤 물건을 팔아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기대감을 심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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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철학서 - 철학적 사유를 넘어 삶의 방식과 태도를 알려주는 위대한 문장들 《명상록》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 지음, 노윤기 옮김 / 페이지2(page2) / 2025년 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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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리더들이 선택했다는 고전책이라고 해서 정말 읽어보고 싶었던 책인데요,

총 12권의 내용으로 정리되어져 있는데,

제 1권에서는 마루쿠스아우렐리우스의 저자가 수많은 철학자에게 깨달음을 얻었던 내용을 간략히 적어둔 것 같고,

제 2권에서는 내가 무언가를 미루고 갈망하고 헛된 시간들을 보내는 것에 대한 사실들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만들어 주는듯하다.

명상록이라는 책도 유명하다고 하는데, 확실히 철학책이라 그런지 나에겐 아직 좀 어렵게 다가오는듯 하다.

그중 위 사진의 문구가 뭔가마음에 와닿는다

그저 받아들인다면, 그것이 떠나갈 때도 기꺼이, 그리고 쉽게 놓아줄수 있다는말이.

난 왜이렇게 많은걸 놓지못하고 붙잡고 있었나 싶었다.

모든걸 잘하고 싶었던 탓 이었던것인지 정이었던것인지. 아직도 모든걸 쉽게 놓지 못하는 탓에 저 문구가 너무 마음에 들어온다.


결국 모든 문제는 나안의 나의 생각이라는 말이 정답이다.

요즘은 조금 내 머리속을 담백하게 하려고 많이 노력하는 중인데, 여전히 쉽진않다.

하지만 결국 나의 문제 인 것인 듯하다.

마르쿠스 아울렐리우스 철학자는 "나의 첫번째 제국은 나 자신이며, 나를 다스리는 자가 삶을 다스린다."라고 하는데,

결국 이 말이 정말 맞는말이다,

남을 배려하기전에 나를 더 배려하라는 글을본적이 있는데, 어떤 선택을 해도 모두 나의 잘못인거다.

남한테서 정답을 찾으려 하지 말라는 것이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졌던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마음에 안정감이 오고 나의 내면을 다시 한번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게 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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