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매 교과서 - 생초보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경매, 개정판
안정일 지음 / 지상사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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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년도에 처음 설마님을 만났었는데, 그때 받았던 제본된 그 책들이 이렇게 책으로 나왔다니 너무 반가웠다.

336 아카데미에 가서 열심히 강의 듣고 버스타고 임장다니던 기억이 새록새록 해서 더 반가운거 같기도 하다

경매교과서 한권이면 권리분석은 문제가 없다는 생각이 든다.

경매를 잘못 낙찰 받으면 3대가 안고 가야한다는 말이 생각난다. 이유는 비싸게 받으면 낙찰 받으면 되니까이다!

그만큼 임장도 중요하고 , 권리분석이 얼마나 중요한지도 알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고 소멸 해야 하는건지 인수 해야하는건지의 구분도 못하고 무작정 낙찰을 받았다면 정말 3대가 안고 가야 할 수 있다는 말이 무슨말인지 공감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처음 경매에 입문한다면 많이 도움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법원입찰방법 부터 ,어디에서 경매를 물건을 봐야하는지, 권리분석은 어떻게 해야하는지. 경매는 왜 나오는것인지, 아직까지도 초보라 궁금한 질문들이 많지 않은데, 생각지도 못한 질문과 대답들이 많아서 다시 경매공부를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되는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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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배웠는데 머릿속에 백지장이라도 들었는지 금새 까먹어버리곤 하는데, 글로 이해하기 어려운건 홈336 카페나 유튜브(설마 안정일) 동영상에서 설명해주고 있으니 참고하라는 팁도 있다.

책에서 이해 안되는 부분들은 유튜브 동영상 등을 통해서 좀 더 많은 내용을 알수 있고, 다양한 사례라던지, 경매로 낙찰을 받은 후 명도는 어떻게해야하는지 정말 경매의 A부터 Z까지 확실하게 설명해주는게 경매교과서라는 제목이 너무나도 어울리는 책 인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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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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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는 전략이다 RED
김유진 지음 / 도서담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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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식당을 운영중인데, 특별할 것 없는 그냥 그저그런 고기짓을 하고 있다.

아무 연고도 없는 이 좁은 시골에서 살아남기란 정말 힘들기도 하고 그렇게 3년을 울며 겨자먹기로 버티고 살아가는 중인데, 이 책을 만났다.

왜 장사는 전략이라고 말하는지는 , 책장의 첫 페이지를 넘기자말자 와, 정말 이렇게 하는곳이 있을까? 사진만 봐도 찾아가보고 싶은 그런 집이었다.



양념장 다대기를 꽃 모양으로 올려주는데 이것이 눈으로 보는 재미가 엄청나게 크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정말 기발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여기다 맛 까지 있으면 완전 금상첨화가 아니겠나 싶다. 당연 맛있는 집이겠지만..

책을 펼치자 말자 사진을 보고 그런 생각을 했는데, 안에 내용을 들여다보니 와... 대박이다 하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지 않는 책이다.

처음에 무슨 책이 이렇게 두꺼워? 하는 생각으로 읽었다가 내가 지금 뭘 잘못하고있지? 그것을 체크할 수 있게끔 정말 디테일하게 내용이 되어져 있기도 하고, 정말 장사하는 사람들이 꼭꼭 봐야하는 필수서 라는 생각이 머리속을 떠나질 않는다.

제품 말고 작품을 만들어라.

늘 생각을 하지만 게을러서 못했던게 아닌가 하는 반성도 하게된다.

내가 좋아해서 , 내기준, 내가 만족하는 제품을 만들면 원가밖에 받지 못한다는데 ,고객의 입장에서 살 만한 가치가 있는 상품을 만들면 소비자 가격을 받을수 있다는 말에 정말 공감한다.

지금은 엄마와 식당을 하고 있지만, 2년안에 온라인 쇼핑몰을 오픈하고 싶은데 그 것 또한 같은 맥락이지 않을까 싶다.

다른 사람들이 어떻게 운영을 하는지 자주 들여다보고 시장조사를 하곤 하는데 , 어떤 이는 주 고객들과 소통을하여 어떤 디자인으로, 어떤 단추를 달것인지? 기장은 어떻게 할것인지? 색상은 어떤걸로 할까요?하면서 투표를 받곤 한다.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대로 소비자 입맛에 맞추는게 장사의 기본이 되어야 맞다고 본다.



또한 카피라이팅이 잘 되야 한다는것 이다.

나도 가게에 재밌는 문구 몇개를 부착해뒀는데, 꽤나 재밌어하는 사람들도 있고 반응이 좋았다.

하지만 그런 문구 보다는 , 우리 메뉴와 관련된 내용을 어떻게 고객에게 전달을 할 것인가 이다.

설득용 글쓰기의 예시 사진인데, 주어가 고객이면 만족이 커지고, 주어가 나면 불만이 커진다는 말이 정말 완벽한 말이지 않나 싶다.

결국 손님을 끌기 위해선 주인이 불편하고 고객이 편해야 된다는 말이다.

여태 반대로 하고 있었던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살짝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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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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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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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이런 책을 읽으면 공통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의 목표를 생각하고 말하고 적으라고 했다. 그렇다면 무의식이 정말로 그렇게 되게끔 움직이게되고 행동하게되고 더 생각해서 정말 그렇게 갈 수 있게끔 나 자신과 싸울수 있다는 내용을 어떤 책에서 봤는데 비슷한 맥란인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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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잉 - 미래가 이끄는 삶, 보장된 성공으로 가는 길
안도 미후유 지음, 송현정 옮김 / 오월구일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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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를 원인으로해서 미래를 만들어가는 것을 노잉이라고 말하는것 같다.

결국 나로 인해서 내가 그 목표를 완성해 내는게 이 책에서 말하는 노잉의 뜻으로 나는 이해했는데, 제대로 이해한 것인지는 잘 모르겠다.

하지만 내가 이 책을 읽으며 느낀건 다른 책들과 공통적으로 내가 어떤 생각을 하고 어떻게 행동하냐에 따라 달라지는게 내 삶의 방향이지 않냐는 것이다.

그러면서 나 또한 많은 변명을 하고 살았던건 아닌가 싶다.

하고싶은건 많지만 무엇때문인지 용기도 없고 잘 해낼 수 있을까?하는 불안감이 더 커서였던거 같다.

누군가에게 안테나가 있다는 글을 읽고선 내 일생을 곰곰히 생각해 보았다. 분명 내가 하고팠던 것들은 여러개가 스쳐지나갔는데 , 부모님의 반대가 제일 커서 그냥 포기하고 지냈던것 같다. 현재진행형이기도 하다.

말은 그래 열심히 공부해서 해봐 하면서 환경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정말 안타깝다는 생각이 든다.



내가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행동하지 않고, 또는 말의 힘이 얼마나 대단한지를 몸소 체감하고 있기 때문에 그렇게 할려고 노력하긴 하지만 아직도 여전히 그런 훈련이 되지 않고 있다.

삶은 선택의 연속이라지만, 매번 놓치고 후회하는 일이 반복되는걸 보니 말이다.

이렇듯 위의 사진처럼 번뜩 무언가가 떠오른들 내가 답하지 않으면 미래로부터의 메세지는 영영 받을 수 없기 마련이라고 한다.

그러면서 아직 늦지 않았어 라고 나를 위로하고 앞으론 그 직감을 놓치지 않게 용기를 좀 더 내보는걸로 마음을 먹었다.

앞전에 나도 다이어트를 할거라고 말만하고 PT라던지 돈만 날릴꺼야 하곤 위 사진과 같은 행동을 했다.

하지만 진짜 해야지 하고 행동을 하니 정말 하루하루 체지방이 빠지고 1달만에 5KG정도 감량을 이루어냈다 . 물론 계속 진행형이긴 하지만, 변명하게 되면 계속 그 자리에 머물수 밖에 없다는걸 몸소 깨닫고 나니 이제야 작은것 하나하나 성취하고 도전해보는걸 즐기게 된 것 같다.



하고싶은일도 많고 배우고 싶은것도 많아 이것저것 많이 시도는 해보는데, 끈기가 없어서인지 제대로 이룬게 하나 없는것 같다..

그러면서 불안함은 더 커져가고 아직 나의 재능을 찾지 못하고 있지만, 뭔가 이 책에서는 괜찮다 끊임없이 시도하고 노력해보고 도전해라는 메세지가 울컥하면서 와닿는다. 언젠간 내 노력들이 빛을 바라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인지, 아니면 나의 노력이 부족해서 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언젠간 꼭 내가 이루고자 하는 것들을 그렇게 만들것 이라는 환상을 또 다시 만들어가는 원동력이 되는 책이다.



일기를 쓰려고 매번 마음을 먹고선 작심삼일도 못간게 다반사였는데, 어쩌면 나의 미래일기를 이렇게 쓰고 과연 내가 어떤걸 몇개나 이루었는지에 대해서 훗날 되돌아 보는것도 좋은 추억거리가 될것 같다고 생각이 든다.

어떤 강의를 들었는데, 그 강사는 초등학생때 쓴 일기에 보면 나는 미래에 어떤 슈퍼카를 여러대 사서 매일 돌아가며 차를 타고 다닐것이며, 어떤 집에 살것이며 하는 구체적인 내용을 초등학교때 부터 쭉~ 그런식의 일기를 썼었는데, 지금 40대가 되어 그 일기장들을 뒤져보니 생각보다 자신이 꿈꿨던 것들은 대부분 다 이루었다고 한다.

아마 그것이 말의힘, 생각의 힘, 무의식의 힘, 그리고 또한 저자가 말하는 노잉이 그 비슷한 맥락이 아닌가 싶다.

대부분의 이런 책을 읽으면 공통된 이야기가 구체적으로 나의 목표를 생각하고 말하고 적으라고 했다. 그렇다면 무의식이 정말로 그렇게 되게끔 움직이게되고 행동하게되고 더 생각해서 정말 그렇게 갈 수 있게끔 나 자신과 싸울수 있다는 내용을 어떤 책에서 봤는데 아마 그 내용과 비슷한 맥락이지 않나 싶다.

조금 더 부지런해지고 조금 더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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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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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게 사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 싸우지 않고 이기는 따뜻한 힘의 원리
주용태 지음 / 트러스트북스 / 2023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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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제목처럼 착하게 사는게 맞다고 절대 생각하지 않던 사람이다.

나는 조금 다른 생각을 가진 이유가, 착한 성격의 사람들을 보면 주위에 정말 사람들이 많고 좋아보인다. 하지만 정말 쓸모없는 인맥들도 많고 맺고 끊음이 없어 정말 호구처럼 당하는것만 매번 봐왔다.

사실 가족 중 2명이 그렇다. 매번 그 일들 처리하고 다니느라 정말 코피 터지는것 같다.

또한 운동을 하면서 최근에 알게된 카메라 감독님이 있는데, 이 분은 삼성이재용사장과 밥을 먹게 되더라도 본인이 다 계산해야 마음이 편할정도로 매번 베풀고 나눠주는걸 실천하는 사람인데, 처음엔 부담이 되고 나중에는 사람들이 너무 당연시 이 사람이 계산하겠지?하며 계산대 앞에서 멀뚱멀뚱 쳐다만 보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저자가 말하는대로 베풀면 돌아 오겠지만, 반대로 이 사람이 돈이 없어 베풀지 못하더라면 이 사람과 관계를 계속 할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러나 정직하고 착하면 성공한다에는 동의하지 못하지만, 정직하다면 성공한다는 말에는 동의한다.

7개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 여러 문항중 정직하고 착하면 성공한다라는 물음에 80.2%가 아니오라고 답했다고 한다.



말을 잘하는 사람이 부정직한 사람이라면 사기꾼이 된다는 말에 공감한다. 말이 청산유수기 때문에 사탕발린말로 사람을 얼마나 꿰는지 정말 이런 사람들한테 한두번 당해본게 아니라 정말 격하게 공감된다.

위의 사진처럼 능력있고 못된 사람이 가장 나쁜 사람이라 하는데, 반은 공감이 되고 반은 공감이 안가는 부분이기도 하다.

이 책을 처음 읽을땐 내가 공감하지 못할것 같다 생각하면서도 사실은 착한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나는 내가 생각해도 가끔 정말 싸가지가 밥 말아먹었다 할정도로 단호하고 아니다 싶으면 아주 뒤도 돌아보지 않고 단칼에 끊어버리는 성격을 가졌다. 물론 처음 부터 그랬던건 아니였지만, 사람들이 자꾸 웃으며 이야기 하니 바보취급해서 점점 더 틈을안주고 입을 닫고 좀 더 냉정하게 바껴간건 아닌가 싶다. 하지만 여전히 선한 부모님의 영향때매 너무 단호하지도 않고 애매모호한 성격을 보유하게 된 것 같기도 하단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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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착하게 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책 제목에 대해서 난 절대 반대야 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지만, 읽다보니 내가 착한 사람을 분류하는데 지극히 나의 생각대로만 착한사람으로 분류했던거 같다.

그래서 내가 많이 오해를 했구나 하며 이 책을 다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이책의 3장에서 착한사람 리푸팅 - 강점살리기 부분에서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 내가 대인배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아주 아주 작은 소인배였다는걸 비로서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선 정말 배울점도 많고, 착한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책 제목들과, 착한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책 제목들의 내용은 결론적으론 양쪽 모두 같은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와닿는다.

요즘 정말 일도 손해 안잡히고 조급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 나 자신을 만들어가라, 나의 속도대로 움직여라, 남에게 맞추다보면 내가 사라질것이라는 말에 여태 내가 왜 그렇게 남하고 비교하며 조급해하며 불안감을 안고 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많은 책들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같은 말을 하는데 , 이제서야 그 문구가 눈에 들어오니 내가 조금 더 성장한건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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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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