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착하게 사는게 맞다고 생각한다는 책 제목에 대해서 난 절대 반대야 하는 생각으로 책을 읽었지만, 읽다보니 내가 착한 사람을 분류하는데 지극히 나의 생각대로만 착한사람으로 분류했던거 같다.
그래서 내가 많이 오해를 했구나 하며 이 책을 다시 생각하게 된 것 같다.
이책의 3장에서 착한사람 리푸팅 - 강점살리기 부분에서는 정말 많은 생각이 들기도 했다.
아 내가 대인배인줄 알았는데, 정말로 아주 아주 작은 소인배였다는걸 비로서 깨닫게 되었다.
이 책에 대해선 정말 배울점도 많고, 착한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책 제목들과, 착한 사람에 대한 긍정적인 책 제목들의 내용은 결론적으론 양쪽 모두 같은말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라는 말이 와닿는다.
요즘 정말 일도 손해 안잡히고 조급하기도 하고 뭘 어떻게 해야하나 하는 생각을 정말 많이 했는데, 나 자신을 만들어가라, 나의 속도대로 움직여라, 남에게 맞추다보면 내가 사라질것이라는 말에 여태 내가 왜 그렇게 남하고 비교하며 조급해하며 불안감을 안고 살았나 하는 생각도 들고 다른 많은 책들에서도 같은 맥락으로 같은 말을 하는데 , 이제서야 그 문구가 눈에 들어오니 내가 조금 더 성장한건 아닌가 싶다.
이 글은 책과콩나무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