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시간관리부터 시작하라!, 개정판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지음, 송소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정말 시간에 많이 쫓기고 사는 사람중 하나이다.

하루동안 2가지 일이 생기면 마음이 조급해지고 , 여러가지 일은 불안해서 아예 시도도 못하고 산다.

시간을 어떻게 관리해야하며 , 어떻게 생각을 해야하는지 헛되이 그냥 흘려보내버리는 시간들이 많았는데, 그 시간들이 얼마나 아까운건지 많이 생각하게 된다.


시간의 가치는 어마어마 하다.

되돌릴수 없으며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젊은 순간이라고 늘 말한다.

내가 어떻게 시간을 지배하는게 좋을지 나의 시간은 나에게 얼마큼의 재산이 될지 많이 생각하게 된다.

그렇게 시간의 소중함이 얼마나 크고 가치가 있는지 더욱 더 의미있게 다가오기도 한다.

.


책이 두꺼운것도 아닌데, 내가 시간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없는데 , 나의 우선순위는 무엇인지 또는 어떤 것들이 나의 시간을 잡아먹는 시간도둑인지 정말 의미없이 게임을하며 보냈던 시간들이 너무 허무하기도 하고 , 너무 아까운 시간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되돌릴수 없는 시간이라는 말이 정말로 실감이 나고 , 조금도 시간이 소중하고 시간관리에 힘써야 하는 이유를 깨달으면서, 시간관리법의 대한 질문과 대답을 하나하나 체크해보면서 나의 시간을 만들어 가는 책이 될 듯 하다.

​

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 오늘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새벽 세시 지음 / FIKA(피카)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지만 안에 그림체도 뭔가 마음의 평온함과 따뜻함을 주는듯 하다.

예전엔 꽤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나의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는걸 느껴가고 있다.

하지만 말과는 달리 행동은 정말 근자감이 하늘을 찌르는 듯 하기도 한것 같고,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질때마다 더 당당해 지려고 애썼던거 같다.

그게 하나의 관심의 의사표현은 아니였나 싶기도 하다.

나도 나를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요 근래 들어 생각해보니 나는 나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것 같았다.



남들의 시선을 정말 중요시 하며 남들 눈에 잘 띄고 싶어 정말 끙끙거리며 애썼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위 사진처럼 말이다.

굳이 남들이 나를 다 좋아하기를 바라지도 않고 싫어하면 싫어하는데로 그냥 그렇게 신경끄고 사는게 인생의 답이라는 판단을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깨닫게 된 것은 아닐까 싶다.

결국 나는 나를 잘 알고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쓸 필요가 없다 .

살면서 10명중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듯 2명만 나를 좋아해줘도 괜찮은 인생이지 않냐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 한다.

나의 자존감은 내가 만들어가는게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싶다.



이 문구를 읽으며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좋아했던 친구가 있다. 내가 꽤나 멀리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2번 나에게 찾아오는 친구가 너무 고마웠다. 그 친구도 나한테 최선을 다 한 일이였을 것이다.

물론 나는 외로웠고,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그 친구에게 정말 고마웠고 큰 힘이되고 의지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더 노력했고 모든걸 다 해주려고 노력했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그 친구와 틀어져서 영영 안보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사람과의 관계는 한순간이라 생각한다.

그 친구와는 정말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정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렸으니 말이다.

그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니 그 관계에서 나는 후회되는것도 없었고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었다.

억지로도 아니였고, 정말 최선이었는데 서로 자존심의 문제가 컸던거 같다.

미안하다 한마디면 되는 거였는데 , 마음의 문이 닫히고 나니 더는 돌아보고 싶지 않았던걸 보니 말이다.

아마도 위 사진처럼 나는 억지로 가식을 떨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친구에게 무언가를 바랬던 적은 없는데 , 이건 아닌데 라는 마음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그랬던것은 아닌가 싶다.

잠자기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마음이 많이 따뜻해졌다.

늘 큰 행복만 쫓고 많이 실망하고 살았는데, 이제서야 사소한 행복이 더 크다는걸 알아가는 중이라 더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마음에 위안이 드는 책이다

​

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이 다정함이 모여 아주 조금만 더 행복해지길 - 오늘도 무너지지 않고 살아낸 당신에게 건네는 위로
새벽 세시 지음 / FIKA(피카)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책 제목부터 마음이 따뜻해지는것 같지만 안에 그림체도 뭔가 마음의 평온함과 따뜻함을 주는듯 하다.

예전엔 꽤나 자존감이 높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어느 순간 부터 나의 자존감이 많이 낮아졌다는걸 느껴가고 있다.

하지만 말과는 달리 행동은 정말 근자감이 하늘을 찌르는 듯 하기도 한것 같고, 오히려 자존감이 낮아질때마다 더 당당해 지려고 애썼던거 같다.

그게 하나의 관심의 의사표현은 아니였나 싶기도 하다.

나도 나를 잘 모르고 살아가고 있었는데, 요 근래 들어 생각해보니 나는 나를 누구보다도 더 사랑하는것 같았다.



남들의 시선을 정말 중요시 하며 남들 눈에 잘 띄고 싶어 정말 끙끙거리며 애썼던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나고 보니 아무런 의미가 없었다.

위 사진처럼 말이다.

굳이 남들이 나를 다 좋아하기를 바라지도 않고 싫어하면 싫어하는데로 그냥 그렇게 신경끄고 사는게 인생의 답이라는 판단을 점점 나이를 먹어가며 깨닫게 된 것은 아닐까 싶다.

결국 나는 나를 잘 알고 남의 시선을 많이 신경쓸 필요가 없다 .

살면서 10명중 모두가 나를 좋아할 수 없듯 2명만 나를 좋아해줘도 괜찮은 인생이지 않냐는 말들을 많이 들었다. 나 또한 그렇게 생각 한다.

나의 자존감은 내가 만들어가는게 맞는 표현이지 않을까 싶다.



이 문구를 읽으며 문득 드는 생각이 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좋아했던 친구가 있다. 내가 꽤나 멀리서 일을 하고 있는데 한달에 1~2번 나에게 찾아오는 친구가 너무 고마웠다. 그 친구도 나한테 최선을 다 한 일이였을 것이다.

물론 나는 외로웠고, 의지할 곳이 없었는데 그 친구에게 정말 고마웠고 큰 힘이되고 의지도 많이 했었다.

그래서 더 노력했고 모든걸 다 해주려고 노력했었는데,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그 친구와 틀어져서 영영 안보는 사이가 되어버렸다.

사람과의 관계는 한순간이라 생각한다.

그 친구와는 정말 영원할 거라 생각했는데 한순간에 정말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되어 버렸으니 말이다.

그 친구와의 관계를 돌아보니 그 관계에서 나는 후회되는것도 없었고 누구보다 최선을 다했었다.

억지로도 아니였고, 정말 최선이었는데 서로 자존심의 문제가 컸던거 같다.

미안하다 한마디면 되는 거였는데 , 마음의 문이 닫히고 나니 더는 돌아보고 싶지 않았던걸 보니 말이다.

아마도 위 사진처럼 나는 억지로 가식을 떨었던 걸까?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그 친구에게 무언가를 바랬던 적은 없는데 , 이건 아닌데 라는 마음이 쌓이고 쌓이다 보니 그랬던것은 아닌가 싶다.

잠자기전에 이 책을 읽었는데, 마음이 많이 따뜻해졌다.

늘 큰 행복만 쫓고 많이 실망하고 살았는데, 이제서야 사소한 행복이 더 크다는걸 알아가는 중이라 더 공감이 되고 위로가 되는 책이었다.

지금 이대로도 괜찮다. 잘하고 있다고 말해주는 것 같아 마음에 위안이 드는 책이다

​

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마흔, 다시 만날 것처럼 헤어져라 - 일과 삶을 성공으로 이끄는 인간관계의 기술
조우성 지음 / 서삼독 / 2023년 3월
평점 :
절판



사람과 사람사이의 인간관계에 관한 책인듯 하다.

사람은 원래 자기자신만 생각한다는 말에 격하게 공감한다. 나 마저도 그러니 말이다.

더군다나 나는 좀 더 이기적인 성격이라 더욱 더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한듯 하다.

그렇기에 좀 더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사람이 되고프다는 생각이 요즘들어 종종 하곤 한다.

나의 문제는 인정하려고 하는 편이기도 하고 , 남 탓, 핑계 대지 않으려고 많이 노력하다 보니 나 또한 그런 사람들을 기피하려는 경향이 있는데, 이 또한 자기중심적인 경향이 강해서라고 그렇다고 한다.



그리고 사람들은 사소한거에 빈정상하고, 풀리지 않는 골이 생기기도 한다.

진짜 말 한마디면 되는 일들에서 더 과민반응하기도 하니 말이다.

내가 종종 엄마와 싸우는일도 큰일에 대해선 관대하기만 한대, 정말 아무것도 아닌일에 크게 화내고 했던 일들이 스쳐지나가니 말이다.

정말 중요하게 생각했던 친구와도 정말 허무하게 인간관계의 끝을 맺었던 것 같다.

물로 사소함에 그랬던 것 만은 아닐수도 있다. 쌓이고 쌓여서 그 사소한것 때문에 폭팔한 이유일 수 도 있지만 위 사진처럼 나를 이렇게나 무시하나?하는 감정도 들기도 하는것 같다. 작고 사소한것이니 그냥 아무렇지 않게 지나쳐 버려서 그런건가? 하는 생각이 든다.

​



많은 사람들을 겪었을때 나 또한 불쾌했던 경험을 한 사람의 유형이 있다.

사람나고 돈났지, 돈나고 사람났냐 라는 말이 있듯이 겸손할만 한데, 꼭 불편하게 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것에 고개가 끄덕여지는 부분이다.

이런 책을 조금 더 일찍 읽었더라면 나 또한 그런 실수는 하지 않았을 테니 말이다.

집안환경이 너무 어려워 늘 돈돈 거리며 살아왔었는데, 갑자기 일이 술술 풀리기 시작하며 큰 돈을 벌었던 적이 있었다.

그때는 그 행복이 영원할 것만 같았었다. 하지만 오르막길도 끝이있고 내리막도 끝이있듯이 그 행복 또한 끝이 있을수 밖에 없고, 지금의 이 불행또한 끝이 있을것 이라는 말을 믿는 편이다.

그러니 돈 보다는 인심 저출을 하라는 말이 무슨말인지 이해할 수 있을 것만 같다.

위 사진처럼 돈이 없어도 남에게 베풀수 있는 일곱가지 방법이 있다고 한다.

데일카네키의 인간관계론의 책을 많이 인용한것 같은데, 내가 2년전 쯤 읽었던 데일카네키의 인간관계론에서 느낀것과 이 책을 통해 인간관계에 대해 느끼는것이 다르다는 것을 느끼게 된 것 같다.

그만큼 나도 성정했다는 뜻인것 같고, 나는 어떤 인간관계를 하고 있나? 하는 생각을 되돌아보니 , 정말 내가 내키는 대로 인간관계를 하고 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고, 내가 고쳐야 할 부분에 대해 많이 생각하게 하는 것 같다.

주변 지인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인 것 같다.

살면서 읽어보고 나의 행동과 말투 사람을 대하는 방법에 대해 많이 생각할 수 있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고, 지루하지 않고 쉽게 술술 읽혀서 의미있게 보게 된 책이다.

​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오색 찬란 실패담 - 만사에 고장이 잦은 뚝딱이의 정신 수양록
정지음 지음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23년 2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명상을 배우게 된 책인게 아닐까 싶다.

저자가 나와 나이대가 비슷해 뭔가 나를 보는 느낌이고 좌충우돌한 이야기가 재밌게 다가오기도 하고, 공감도 많이 되기도 한다.

나도 잘못된 자세와 비뚤어진 마음을 치유하기위해 요가나 명상을 해야지 , 그런 루틴을 만들어야지 생각만 하고는 여전히 생각만 하는 중인데, 명상을 못하는 사람이라는 장에서 읽어보니 딱 내마음이었다.

사람들은 명상을 하는 타임에는 무엇을 생각하지??? 정말 궁금했다 .

나는 도저히 무슨 생각을 해야할지 떠오르지 않고 정말 아무생각이 없기도 하고, 이렇게 한다고 마음가짐이 달라질까 하는 의심이 들었던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또한 명상을 제대로 하는사람은 있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실례가 될 거 같아 명상하는 사람들한테 무슨생각을 하냐고 차마 물어보지 못하고 살았던것 같은데, 명상을 하면서 나도 무슨생각을 해야할지 주제를 생각해보게 된 듯하다.

​



늘 모든걸 잘하려고 아둥바둥 살아왔던 것 같다.

실패를 하면 낙오자가 될 것 같고, 뒤쳐지는것은 죽기보다 싫어하며 정말 최고만 되고 싶다는 생각으로 무조건 자신있는 일만 하고 나섰던것 같다.

하지만 위 사진 처럼 Don`t Try (애쓰지마)라는 말이 정말 많은 말 보다 확 와닿는다.

평소에도 자주 듣는데 지금 내가 달려가야 할 일들이 너무 많아 그런 말들이 들리지 않았다.

이제야 마음의 여유가 생긴건지 애쓰지 말라는 그 말이 아 나 이제 조금은 내려놓고 쉬어도 되겠구나 , 모든건 완벽하게 해낼 순 없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



나 또한 우울감이 많은데, 어느 누가 나에게 그런말을 해줬다.

오은영 선생님의 말과 비슷한 말인데, 사람은 스트레스가 아예 없다면 죽는것과 같다고 말했다.

스트레스가 없이는 살 수 없다는 것이다. 누구나 조그마한 스트레스가 있을것 이고, 인생에는 멀리서 보면 희극이고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라는 말이 있듯 나를 그렇게 위로해주는데 역시나 사람이 사는건 다 비슷하구나, 어느 누구하나 고민없는 사람이 없구나 . 역시 나만 힘든게 아니구나. 라며 인생을 이해하기로 한 것 같기도 하다.

아무튼 여러번 실패를 해보는게 인생 최고의 경험이지 않을까. 흔들려도 괜찮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열심히 하고 있으니 넘어지지만은 않겠지 라는 생각을 많이 하게되는 책 이다,

​

​

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