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이면 충분하다 - 이건희에서 머스크까지 가장 매력적인 경영의 신들
김문성 엮음 / 스타북스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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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알 수있는 8명의 세계 유명인들의 한마디 !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고 나를 잡고 있던 이상한 고집들을 버릴수 있게 생각을 바꾸게 만드는 책 인것 같다.

앞전에 이건희 말 이라는 책을 읽었던 적이 있었는데 , 거기에서 봤던 인상깊었던 말 한마디들이 이책을 통해 또 한번 읽어보니 좀 더 상기되기도 하고, 한문장 한문장으로 구성되어져 있어 가독성이 좋고 단숨에 읽을수 있음에도 정말 강력하게 자극하는 책인것 같다.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며 조금 더 나를 채찍질 할 수 있게끔 만든다.

이건희 회장이 씨 돈은 쓰지 말고 아껴라. 씨 돈은 새끼를 치는 종자돈이다 라는 말을 한걸 보고선, 당장 씨돈으로 새돈으로 바꿔 만들어 놨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생각만이 아닌 부자들의 습관을 따라하면 부자가 될 수 있다는 말이 아직은 이루어낸 결말은 아니지만, 그렇게 방향을 잡아가기 이해서 이런류의 책을 많이 읽는것 같다.

많은 책들의 공통점에서 하는말은 매우 비슷하다. 그들의 말 한마디에서 생각과 행동을 배울수 있기에 곁에 두고두고 자주 반복해 읽기 좋은 책 인것 같다.

한번 읽었을때 하고 두번읽었을때하고 또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는 책이기도 하다.

처음 읽었을때 보이지 않던 문장들이 두번읽으니 이런 문장이 있었네?하며 가독성이 좋아 금새 읽기도 좋고 틈틈이 자주 반복해서 보기에도 아주 딱 좋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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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 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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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보름 매일 기초영어 - 모든 영어 공부의 첫 시작
이선미 지음 / 타보름교육 / 2023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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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영어공부를 해야겠다는 목표를 가지고 영어공부 습관을 만들던 중 만나게 된 책이였는데, 52일간 매일 25단어씩 총 1300개 이상을 학습할수 있는 구성이 되어져있다.

정말 알파벳정도만 아는 수준이라 매번 영어 공부를 시작해야지 하고선 작심삼일하고 까마득하게 잊어버리곤 했는데, 영단어 테스트할 수 있는 무한생성기를 네이버카페를 통해 다운받을수 있고, 타보름 사이트에서는 인강 강의를 들을수 있다고 한다.

완전 초보인 나에게 딱 맞는 책이라 이해하기도 쉽고 부담없이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

처음부터 욕심에 어려운걸 시작하려니 매번 포기하기만 했었는데, 많은 양이 아니라 하루에 10분 정도만 투자할 수 있게끔 52일 과정으로 구성되어 재미를 느끼면서 공부할 수 있을것 같다.



매번 영어 공부하면 지레 겁 먹었었는데, 배웠던 것을 이해하고 복습하기에도 용이하게 되어져 있다.

독학으로도 충분히 공부할 수 있을 정도로 이해도가 높고 쉽게 할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유명강사의 강의를 들었는데, 단어도 모르고 하니 어렵기만 하고 귀에 들어오지도 않고 집중도 되지 않았었는데, 이 책을 읽다보니 그 강사가 했던말들이 아 ... 이게 그말이었구나 하고 나도 모르게 이해를 하게 만든다.



부록으로 같이 온 영문법 핸드북도 꽤 도움이 많이 된다.

그렇게 외워도 외워지지 않았던 5형식이었는데, 계속 반복하다 보니 이제야 눈에 조금 익어가는것 같다.

이 기초영어 과정이 끝나고 다음 단계의 과정을 이어서 공부할수 있는 책이 나왔으면 좋겟다는 생각이 든다.

올해는 영어를 정복하고 싶은 생각인데, 시골에 살다보니 영어학원을 찾기도 마땅히 어렵기도 하고 독학으로 공부해야하는데 타보름 사이트를 잘 활용해서 올해는 영어를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을 정도로 만들수 있게 도와줄 수 있는 책이 될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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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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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되는 소액 땅 투자 바이블
이승주 지음 / 세종미디어 / 2022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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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을 투자하게 되면 많은 돈이 필요할것 같고, 무조건 장기로 투자를 해야 수익이 날거라는 부담감 때문에 토지에 대한 투자를 생각해본적이 없었던 것 같다.

그리고 토지는 어렵다는 인식이 있어 엄두를 내보지도 못했지만, 지분투자라는 방법도 있고, 재테크를 하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는걸 깨닫게 해주는 책이다.

저자는 자수성가 공부방 카페를 운영중이라고 하는데, 꽤 오래전에 가입했었던 이 카페를 가입했었지만, 가입만 했지 공부를 제대로 해본적이 없는데 이 책을 읽다 보니 제태크 공부에 대해 더욱 더 관심이 생기게 되는것 같다.



돈을 빨리기 벌기 위해서는 방향을 잘 잡는게 중요하다고 하는데, 여태 빨리 부자가 되고싶다는 생각만 했지, 무지하니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몰라 전전긍긍하다보니 쉽게포기하고 노력도 더뎌지니 사는대로 살게 되었던 것 같다.

나름 부동산에 관심을 가지면서 공인중개사 자격증도 합격했고, 경매학원을 다니면서 부동산공부와 친해지려고 했지만, 현실은 학원만 다니고 공부만 했지 나의 투자는 두려워서 시도조차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위험은 어떤 제테크나 따르겠지만, 뭐든지 100%는 없지만 그래도 손실을 볼 확률이 작게 만들어야 하는게 잘된 투자방법일 것 이라 생각한다.

입문자에게 말해주는 오르는 땅 투자의 비밀이 위 사진에서 설명해주고 있다.

첫 시작이 어떨지 모르겠지만, 혼자서 어렵게 땅 투자를 하기보다는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곳을 통해 공부를하고 그 정보를 이용할 수 있다면 좀 더 안전하고 똑똑한 투자를 할 수 있을것 같다.

이 책을 집어든 여러분의 꿈이 자수성가 부자라고 한다면,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넘길 때 즈음에는 부자가 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 확실해 질 것이다 라는 저자의 말이 공감이 된다.

당장 내가 무엇을 시도하고 어떤식의 공부를 시작해야할지 깨닫게 해주는 책이고,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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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문화충전200 카페로 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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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생 연금 받는 온라인 클래스 멘토링 - 나만의 경험으로 매달 500만 원씩
1억치트키(이주희) 지음 / 서사원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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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배우게 된 것 같다. 매번 불안하고 두려워서 노심초사 했던 나를 조금 더 바뀌게 하는듯 하다.

그렇게 미루고 미루어왔던 일들을 이 책을 읽으면서 실행해보게 되었다.

저자가 처음 강의를 했던 이야기를 들으면서 동종업은 아니지만 내가 사람들이 무섭고 두려워서 시도조차 못하고 있는 사람인데, 용기를 내볼수도 있을것같다.

또한 여행을 하면서 돈을 벌고 싶은데 막연하게 생각만 했었다면 이젠 내가 무엇을 먼저 해야할지 또 누군가를 롤모델로 삼아 막막한 상황이 일어났을때 그 사람이라면 어떻게 했을지 상상을 해보고 따라만 해도 달라지는 걸 느낀다고 하니 책을 읽으면서도 뭔지 모르게 희망이 생겼다.

얼마전 탁구를 새로 시작하게 되었는데 처음엔 공도 하나 맞추지 못했는데 지금은 제법 칠수 있게되었다.

나도 모르는 사이에 성장을 많이 하면서 이제는 영어와 중국어 공부를 그렇게 해보다 보면 어느 순간 나도모르게 입밖에서 언어들이 나오는 기적이 생기지 않을까 하고 말이다.

무언가 하나를 해내게 되면 성취감과 자신감을 얻는다고 한다. 요즘 내가 딱 그 모양인것 같다.

솔직히 욕심이 많은 사람이라 다른 일들을 하고 싶은데, 무기력하고 체력이 없어 미루고 미루기만 했던거 같은데, 처음이 무섭지 시작하면 의외로 아무것도 아닐수도 있다는걸 알면서도 매번 미루기만 했는데, 이 책을 읽으면서 의지력이 아주 샘솟는걸 발견했다.



과연 나도 강의라는걸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많이 했었더라면 요즘 클래스유, 클래스101 등등 온라인 클래스를 하는 강사들도 많고 문득 이 책을 읽다보니 온라인 강의의 장점과 내가 못하는 부분들은 다른이들의 도움을 받을수 있다고 하니 문득 나도 해볼까?라는 생각을 하게 만든다.

그리고 나도 할수 있을까?라는 나의 물음이 무색할 만큼 누구나 할 수 있다며 4가지 사례를 보여주기도 한다.

누구를 위해 강의를 할 것인지, 내가 무엇을 잘하는지 나에 대해 연구 할 수 있는 시간이 된것 같기도 하다.

이런 사이트들에 들어가서 강의를 자주 듣는데 정말 다양한 사람들이 많은데, 나는 어떤 주제로 준비해볼수 있을까?하며 들뜨는 마음이 들기도 한다.

초등학생 때 장래희망을 적으라고 할때면 선생님이라고 쓰곤 했는데, 지금은 전혀 거리가 먼 사람을 살고 있기도 하고, 나도 온라인강의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온라인 강의를 보면 인플루언서들도 많이 있기도 하고, 정말 다양한 것을 알려주는 강의가 많은데 어떻게 진출하는지 꽤나 궁금했었는데, 이 책 한권이면 강의를 제작하기전에 동기부여도 시켜주고, 강의를 어떻게 제작하는지 또는 잘팔리게 하는 방법은 어떤것인지 자세히 알려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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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으로 읽다가 강사의 강의가 궁금해서 클래스101에 들어가서 직접 강의도 들어보게 되었는데, 요즘 온라인건물주라는 말을 많이 사용하던데,

온라인으로 뭘 사서 수익이 나는건가 했더니 , 그것이 아니라 수익원을 만든다고 해서 온라인 건물주라는 말이 생긴듯 하다.

책과 병행하여 클래스101 강의를 들으면서 좀 더 나를 발전 시킬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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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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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치를 높여주는 대화법 -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2가지 화술 법칙
안은표 지음 / 시아출판사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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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호감을 얻기 위해서는 상대를 파악하고 우선 경계심을 풀기위해 먼저 말을 붙이는게 첫만남에서의 어색한 분위기를 푸는 방법이라고 하는데, 우선 내가 어떤 상대를 처음 만났을때 어떻게 상대를 대하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았는데, 내가 필요하지 않으면 먼저 말 걸지 않기도 하고, 딱히 상대를 파악할 생각을 가진적도 없는것 같다. 하지만 대화를 하면서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 파악하는 편 인것 같은데, 늘 생각하지만 나는 좋은 대화법을 가지지 못한 사람인 것 같다 . 그래서 더 상대를 배려할 수 있는 대화법에 목이 마른 사람인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하지만 늘 대화법에 관련된 책들을 읽으면 좋은 대화법은 듣는게 가장 중요하다고 늘 강조하는것 같다.

일단 먼저 말을 거는 스타일은 아니지만, 한번 말이 트이면 침묵이 싫어 늘 조잘거리는데, 가끔 그런것 때문에 후회가 될때가 많다.

말은 많이 할수록 손해라는 말이 있듯이 듣는것이 중요하다는걸 알면서도 늘 조잘조잘거리고 있는게 많이 안타깝다.

하지만 조금은 다행인건 예전에는 내가 그렇다는 사실을 인지하지 못했다면 , 이런 부류의 책을 많이 읽다보니 언젠가 부터 아차 하며 의식을 하기 시작한걸 보니 고쳐질 가능성이 보인다는 것에 위안을 삼는다.

사람들과 이야기를 하다보면 상대방의 대화법이 대게 교양있어 보이고 기품있어 보인다 하는 느낌을 받았던 사람들의 특징이 대체로 듣는걸 잘해주고 어떠한 상황에서도 흥분하지않고 조곤조곤 조용히 말했던 사람이었던 것 같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나도 그런 대화법을 가지고 싶다고 늘 생각하곤 하는데 아직 까지는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다.

72가지의 화술법을 담고 있는데 내가 자주 사용하는 화법도 있는데 , 아직은 배워야 할 화술법이 많다.



내가 상대에게 가장 못하는것은 칭찬을 하는것과, 칭찬을 받을때 어떻게 반응해야할지 난감하다.

칭찬에 온몸이 오글거리는 느낌이라, 쉽게 말이 떨어지지 않는데, 정말 칭찬을 잘하는 사람들을 보면 어떻게 저렇게 칭찬을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하곤 했는데, 어쩌면 칭찬을 하는 것 또한 상대와의 친근감과 신뢰를 쌓을수 있는 좋은 방법일 수도 있을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여태 가지고 살아온 나의 화법에 대해 당장 바꾸는 것은 어렵다는걸 너무 잘 알지만, 작은것 하나도 칭찬을 나누면 언젠간 그 칭찬들이 오글거리지 않고 자연스럽게 상대를 칭찬해주는 말을 잘 해주는 화법을 쓸수 있을지 모르겠다.



살다보면 설득을 하거나 또는 협의를 해야할 일 들이 많은데, 상대의 거부 반응에 대한 대처를 잘 못 하는 듯 하다.

위 사진처럼 비난을 견디지 못해 순간적인 감정이 훅 훅 올라올 때가 많은데 , 상대의 말들을 경청하며 들어주고 상대와 의견의 충돌에서 시시비비를 가리지 않고 이해를 해보려고 하는 태도를 가지고 출발하라고 하는 조언이 와닿는다.

얼마전 방문 AS를 받았었는데, 기사님과 이야기를 하다보니 배울점이 정말 많았었다.

요즘 사람들은 잘못된 부분에 대해 화내지 않고 합당한 말을 하면 인정을 한다고 한다. 이렇듯 욱하는 감정이 올라와 언성을 높이며 시시비비를 가리는 것 보다 ,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상대를 합리적으로 이해시키고 유리하게 만드는 방법이 더 유리한 방법은 아닐까 싶다.

어떤일을 하든, CS의 태도에 따라 상대의 마음을 얻느냐 마느냐가 달려 있는 것 같은데, 곧 나의 새로운 일에 중요한 책이 될 수 있을것 같다.

말주변이 없어 참 딱딱하고 칭찬도 못하고 상대방에게 따뜻하게 대해주지 못하고 일방적인 나에게 정말 중요한 대화법이 담긴 책인것 같다.

이 책에 담긴 사례들과 팁들을 많이 응용하며 연습하면 좀 더 나의 가치를 높일수 있는 대화를 할 수 있게 나를 만들어 줄 거라 확신한다.

나의 대화법을 반성하고 고치기 위해 자주 주변에 두고 읽어볼 것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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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컬처블룸 카페를 통해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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