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s 뷰티 시크릿 - 여자 유진이 말하는 일상의 뷰티 아젠다
유진 지음 / 시드페이퍼 / 2009년 12월
평점 :
절판


이 책을 읽으면서 유진은 얼굴만큼이나 자신의 관리를 무척 잘 하는 연예인이란 생각이 든다.

17세 소녀로 가수로 데뷔했을때 앳띠고 귀엽던 그녀의 모습이 항상 떠 오르는데

벌써 서른을 바라보는 나이가 됐다.

그동안 자신이 연예인으로 활동하면서 겪었던 이야기들과 그녀의 투명한 피부를 위해서

어떤 노력들을 기울이는지에 대한 정보가 이 책속에 담겨 있다.

 

화장을 늘 하고는 다니지만 화장품에 대한 정보도 부족하고

어떻게 하면 메이크업을 돋보이게 하는지 잘 몰라 대충 화장을 하고 다녔는데

이 책을 보면서 정말 예쁘지는건 그냥 되는게 아니라 무수한 노력과 정성이 들어가야 함을 느꼈다.

그녀는 자신의 피부를 위해서 피부가 좋아하는 음식과 운동을 한다.

 

물을 많이 마시면 노폐물제거와 건강을 위해 좋다는건 알고 있지만

사실 물을 많이 마시기가 쉽지 않은데 그녀는 물많이 마시기를 철저히 지키고 있다.

작은 생수병을 항상 들고 다니면서 끊임없이 마셔댄다.

그녀의 이런 노력들이 자신의 피부를 깨끗하게 만들고 건강을 유지하는 비결이 아닐까 싶다.

 

그녀는 그녀의 몸매관리를 위해서도 엄청 신경을 쓴다.

모든 연예인이 그러하겠지만 유진이 몇 년동안 건강을 위해 하는 운동은 요가다.

요가는 예쁜몸매를 만들 수 있는 유진이 적극 권하는 운동이기도 하다.

 

유진은 이 책을 통해서 그동안 자신이 사용하고 있는 화장품들을 소개해 뒀다.

평소 한 제품만 꾸준히 사용해 오고 있어서 화장품에 대한 정보가 많이 부족했는데

이 책을 통해서 용도에 따라 다양한 제품과 제품의 특성을 알 수 있어

다음 화장품을 구입할 때 나의 피부에 맞는 화장품을 고를때 좋을 듯 하다.

아름다고 싶어지는 모든 여성들에게 아름다움을 위한 좋은 가이드가 될 듯 하네요.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