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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트리 2008.11
머니트리 편집부 엮음 / 미디어그룹뿌브아르(잡지) / 2008년 10월
평점 :
품절
잡지의 제목을 보면서 문득 머니가
가득 달려있는 나무의 그림이 떠 올랐습니다.
경제교육에 대한 관심은 많은데
진작 어떻게 교육을 시켜줄까하는 고민이 늘 됩니다.
재미있게 경제교육을 시켜준다면
더 이상 바랄게 없을것 같다는 생각도 듭니다.
머니트리를 보면서 참 알차게 꾸며진 잡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의 경제가 왜 나빠졌으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 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볼수도 있고,
어른들의 욕심이 경제침체의 원인이 되었음을
이야기하며 저축의 중요성도 알려 주고 있습니다.
우리들이 잘 알고 있는 연예인들이나 유명인들의 이야기를 통해서
돈을 어떻게 사용해야 되는지에 대한 이야기들도 나옵니다.
빌게이츠나 위런버핏같은 억만장자들이 어떻게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수억의 돈을 벌어서 사회를 위해 환원하는 이야기등을 실어서
아이들이 돈을 잘 사용하는게 어떤건지 모범사례도 보여 주고 있어
경제관념을 잡기에 좋은것 같습니다.
부자들의 공통점이 긍정적인 사고와
어릴때부터 습관으로 잡힌 독서습관 때문이었음을
아이에게 이야기하면서 지금부터 부자가 되기 위해 할 수있는 일이
열심히 책을 읽는일이라고 이야기 해주었습니다.
책속에 모든 진리가 들어있음을,
책을 많이 읽고 검소하게 생활하는 습관이
부자가 될 수 있는 습관임을 강조해서 이야기를 해 줬습니다.
아직은 돈에 대한 개념이 그다지 크게 작용하지 않겠지만
이런이야기들을 통해서 경제관념이 생길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재미있는 동화를 통해서 경제에 관한 이야기도 들려주고
사회의 시사적인 것들을 실음으로써
아이들이 사회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매달 한 권의 머니트리를 통해서 사회를 알고
경제를 아는 아이로 자랐으면 하는 바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