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의 지렛대로 공부 뇌를 움직여라 - 16만 명의 뇌 영상을 분석한 뇌 의학자가 알려주는 궁극의 육아법
다키 야스유키 지음, 박선영 옮김 / 레드스톤 / 2016년 10월
평점 :
절판


육아를 함에 있어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잘 키울수 있는지는 부모들의 가장 중요한 숙제다.

이 책에서는 아이를 현명하게 키우기 위해서는 호기심을 제대로 키워줘야 한다는 설명을 하고 있다.

호기심을 키우기 위해서는 세가지 비밀도구로 호기심 키우기, 아이의 뇌 성장에 맞춘 부모의 역할 다하기, 건강한

뇌를 만드는 생활습관 만들기라고 나와있다.

어렵지 않은 말인데,, 왜이렇게 어려워보이는지 모르겠다.

최신 뇌연구에서는 어린시절의 호기심이 평생의 '뇌 건강'을 지켜준다는 사실이 밝혀지고 있다고 한다. 호기심으로 인해

공부도 자연스레 잘 할수 있을거라는 생각을 해도 되지 않을까????

부모의 역할은 아이의 호기심을 키우는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야 한다고 한다. 아이의 머릿속에 있는 가상지식을 실제 체험을

통해서 아이에게 연결을 시켜준다면 아이에게는 감동적인 경험과 강한 자극이 되어 뇌를 성장시킬수 있다.

아이는 질문을 많이 한다. 부모는 아이가 일시적으로 질문만 하는걸로 그치지 않고 언제까지나 질문을 계속 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를 실어줘야 할것이다. 호기심이 현명한 아이를 키운다.즐기며 성정하는 아이는 호기심이 충분히 길러진 아이라 할수

있다.

책이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많이 싣고 있다.

나도 아이에게 호기심을 불어넣어 줘야 할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드는 책이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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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상처 -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아주는 프랑스식 상처 치유법
리즈 부르보 지음, 박선영 옮김 / 앵글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참지마라, 견디지 마라,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권리가 있다 "

 

혼자 남겨질까봐.

사람들이 진짜 내 모습에 실망할까봐.

어느 순간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까봐

.. 너무 두려워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더이상 누군가를 위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을 위해 울어도 됩니다.

타인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자신을 용서해도 됩니다.

더 이상 참고, 견디고, 버티지 마세요.

당신은 누구보다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마음에 입은 상처는 다친 손가락과 같다.

당신은 제대로 치료도 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인 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상처를 들여다보기 싫어서다.

 

가면은 반창고다.

당신은 가면을 쓰면 상처받지 않은 듯

살아갈수 있다고 믿지만, 그러긴 힘들것이다.

여전히 상처는 아프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그 사실을 잘 알지만

당신의 자아는 그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렇게 지금껏 당신을 속여 왔다.

 

이책에서 몰랐던 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놀라게 될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자신이 왜 같은 상처를 반복해서 받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이 두려움과 미움, 악순환에 갇혀 있던 관계의 프레임을 깨고, 자신과 타인을 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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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여자는 시계를 보지 않는다
로라 밴더캠 지음, 김수진 옮김 / 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Chapter 1. 모자이크

Chapter 2. 진정한 균형

Chapter 3. 나의 시간 책임지기

Chapter 4. 가능한 성공 

Chapter 5. 함께하는 시간

Chapter 6. 더 수월한 삶

Chapter 7. 나를 돌보기

Chapter 8. 나만의 공간

Chapter 9. 모자이크 타일 마스터

 

이 책은 성공한 여성들이 일과 개인의 삶을 꾸리는 방식을 담았다. 이젠 다 가질 수 없다는 일상적인 말이 아닌 자신만의 일화에 따라 인생의 중요한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자신의 삶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그 중요한 가치를 위해 어떻게 시간을 만들어 갈 것인지 알게 될 것이다

지금부터 성공한 여성들이 삶을 이루는 순간을 자세히 분석하며 어떻게 이들이 모든 것을 가질 수 있었는지 들여다보자

로라 밴더캠은 일과 개인의 삶을 이야기할 때 야근이나 주말 근무를 부정적으로 언급하고 아예 공식적으로 그러한 관례를 금지할 것을 제안하는 전문가들의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고 고백한다

책 속에 담긴 성공적인 워킹맘의 시간 활용기를 보면, 일을 더 한다고 해서 가족이나 자신을 돌보는 일에 소홀해진 것은 아니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밴더캠은 직장과 가정 사이에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이 지금 얼마나 일하고 있는지, 얼마나 더 일하고 싶은지, 얼마나 일할 수 있는지를 명료하게 살펴보아야 한다고 말한다. 이 과정이야말로 진정한 균형 속에서 발전을 꿈꾸는 이들이 내디뎌야 할 첫걸음이라고 북돋운다. 그리고 총 시간에서 엄격한 한계를 적용하기보다 융통성을 발휘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1. 앞을 내다보라: 곁가지 일에는 급급해 하지 않는 것이 대부분 옳다

2. 진짜 일을 하라: 가장 높은 집중도와 열의를 필요로 하는 일을 가장 생산적인 시간대에 맞춰서 하라

3. 사람에 투자하라: 멘토링을 하라. 상사는 휴식 시간에 부하 직원과 함께 15분 정도 커피를 마시고 담소를 나누며 피드백을 줄 수 있다

4. 전략적으로 보이게 하라: 일의 목표를 정확하게 설정하고 근무시간을 전략적으로 조율하라

5. 느슨하게 쌓아 가라: 지금 당장 해야 할 만큼 중요한 일이 아니라면 모든 시간을 일로 채울 필요는 없다

근무시간과 비근무시간의 경계를 너무 엄격하게 구분하지 않고 168시간의 타일을 모두 배열해 본다면 더 매력적인 모자이크를 만들어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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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교육은 세뇌다 -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 몰입의 힘
호리에 다카후미 지음, 하진수 옮김, 박홍규 감수 / 새로운제안 / 2017년 11월
평점 :
절판


4차 산업혁명 시대의 경쟁력, 몰입의 힘 


하기 싫은 공부, 다니기 싫은 회사는 당장 그만ㄷ라.

미래의 일은 놀이에서 시작된다!

"놀며 즐기며 일하고 배우는 삶을 되찾다"


 이 책은 도쿄 대학교 출신의 45세 엘리트 사업가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유명한 호리에 다카후미의 대표작이다. 그는 평소 정치, 사회적 이슈에 대해 거침없는 독설로 일본 사회를 발칵 뒤집곤 한다. ‘매국노’ ‘비국민’이라는 소리를 들어도 개의치 않는다. 저자는 이 책에서 국가의 세뇌기관으로 탄생한 학교와 회사의 정체를 밝혀내며 그 세뇌에서 하루빨리 풀려나는 길만이 4차 산업혁명 시대에 생존하는 유일한 길이라고 역설한다. 학교 교육에 이미 세뇌당한 직장인들에게 지금도 늦지 않았으니 당장 세뇌에서 벗어날 것을 촉구한다. 하루의 삶을 ‘하고 싶은 일’과 ‘하기 싫은 일’로 양분하는 워라밸(워크-라이프 밸런스) 따위를 추구하는 열등생의 삶에서 떠나, 온종일 ‘하고 싶은 일만 하는 삶’을 추구하라고 저자는 일침을 가한다.  


차례는 총 5개의 장으로 나뉘고 있다.


제1장 학교는 국가의 세뇌기관이다.

고학력자가 사이비 종교에 빠지는 이유
학교는 상식을 심기 위해 존재하는 곳
부리기 좋은 노동자를 대량생산하는 공장
할복, 추신구라, 내셔널리즘
학교 가기 싫은 것이 정상이다
국가 없이도 살아갈 수 있다
지역, 국가대표, 의미 없는 논쟁들
거처를 자유롭게 정할 수 있다

제2장 글로벌 인재와 지역 인재

좋은 대학, 회사가 행복을 보장하지 않는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 G 아니면 L?
마일드 양키도 행복할 수 있다
스냅챗, 아마존, 소유로부터의 해방
최빈국 인도 IT 강국이 되다
N 환상이 가져온 기득권의 위기의식
가상의 적이 있어야만 사는 N 인재
행복의 지표? ‘좋아요!’와 ‘강남스타일’

제3장 탈학교사회의 배움은 몰입이다

4차 산업혁명 시대, 생존의 키워드는 즐거움
공부와 배움의 차이, 몰입
‘올 B’ 사고에 사로잡힌 학교
왜 학교는 온통 금지투성이인가?
폭넓은 교양인? 전문 바보가 되어라
몰입은 천재의 특징이라고?
따분한 일에는 백날 몰입해도 헛고생
‘연예인을 만나고 싶어’ 만으로도 충분하다
따지고 재는 순간 몰입은 무너진다
어른이 하는 말은 듣지 마라

제4장 세 가지 태그로 자신의 가치를 높이다

교육은 저축과 같다
저축형 사고, 투자형 사고
‘리스크 제로’ 환상에서 벗어나라
만일의 경우란 은행이 만들어낸 허구다
돈을 써야 할 때는 ‘지금’이다
합격의 아이콘이 된 아오모리 사과
시가총액, 희귀한 태그, 편의점 평론가
과거를 재탕하지 말라
희소가치가 낮은 태그는 무시하라
10년 수행한 장인이라니, 어리석은 짓!
정확한 예측? 의미 없는 일이다

제5장 회사는 지금 당장 그만둬도 된다

회사는 학교를 잇는 세뇌기관
직원 평가의 기준은 실력이 아니다
‘그만둘 수 없다’는 거짓말
느슨한 유대로 회사는 돌아간다
이익 지상주의, 숭배집단이 된 조직
10세부터 90세까지 일하는 인생
워라밸? 열등생이나 하는 무의미한 생각
미래의 일은 놀이에서 시작된다
일로 진탕 노는 인생
탈세뇌를 위한 첫걸음


이 책이 던지고 있는 날선 비판은 우리 모두를 세뇌한 집단의 정체를 폭로하기 때문이다. , 우리는 내 자신이 알지도 못하는 사이에 거대한 조직과 사람들로부터 세뇌의 역사를 살고 있다는 것을 배우게 된다. 그래서 이 책의 내용을 실행으로 옮기게 될 때는 거친 저항을 받게 된다. 사람들로부터 그리고 시대정신으로부터 비난을 감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된다.

   

저자의 제안은 우리 삶을 행복하게 만들어줄 수 있는 몰입거리를 찾고 그것에 몰입하는 행복을 제안해주고 있다. 그러나 쉽게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그것을 발견하기 위해 다양한 경험들이 필요하다는 것을 가르쳐준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우리 삶에 무언가 얽어매고 있는 정체에 대해 눈을 뜨게 되고 결국 우리 삶이 누구를 위한 것인지 무엇을 위한 것인지 돌아보게 만들어주는 책이다. 물론 전부를 받지 못할 수도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생각할 수 있는 다양한 거리들을 제공해주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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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우개 같은 사람들이 나를 지우려 할 때 - 희미해진 내 자신을 선명하게 덧칠할 시간
황지현 지음, 샴마 그림 / 레터프레스(letter-press) / 2017년 9월
평점 :
절판


사라져가는 '나'를 찾아낼 시간

온전한 '나'를 만들어 가는 시간

'나'에게는 그런 시간이 절실하다!


바쁘고 거친 세상 속에서 상처를 받아 힘들어하다 문득 돌아보면 내 자신이 흐릿하게 지워진 듯 느껴질 때, 나조차도 내 본질이 잘 보이지 않아 슬퍼질 때, 타인에게는 익숙한데 내 자신에게는 낯설게 변한 내 모습이 싫어질 때, 사람이 살다 보면 매번 이런 경험들을 하게 된다. 이 책은 그런 것에 일일이 흔들리고 고민하는 내 모습이 싫고 슬픈 모든 사람들이 온전한 나를 스스로 만들어 가는 과정을 진솔하게 담았다.


나쁜일이 있었던 것도 아니고 누군가 날 기분 나쁘게 한 것 도 아니다.

친구들이랑 놀때, 거리를 걸을때, TV를 볼때도 아무렇지 않았다. 그런데 혼자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이 생기자,나는 또 어김없이

우울해졌다. 무슨 고민이 있는것도 아닌데 왜 그런 건지 하나씩 되짚어 보았다. 이 감정이 생기기까지 속으로 했던 내 생각의 경로를 되감기 하면서.

그러자 하나가 걸렸다. 나를 우울하게 했던 것. 나를 누르고 주눅이 들게 했던 이가 분명히 있었다. 그것은 다름 아닌 바로 나였다.

나는 틈만 생기면 내 실수나 부족함을 생각했다. 그렇게 내 자신을 깍아내리고 스스로 자존감을 갉아 먹었다. 부러운 상대를 찾아

나와 비교하며 그렇게 되지 못한 나의 모습을 한심해하고 비웃었다. 그 누구도 나에게 뭐라고 하지 않았는데,, 내가 나를 미워하고

있었다.


진정..나는 시간이 필요하다

사라져 가는 나를 찾아낼 시간 말이다.

희미해진 내 자신 위에 선명하게 나를 덧칠할 시간

그렇게 되새겨지는 나를 오롯이 마주보고

집중해 살피고 웃으며 격려할 시간


나는 여기에 있다.

아주 잘

지금 이렇게 살아있다

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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