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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가지 상처 - 진정한 자신과 행복을 찾아주는 프랑스식 상처 치유법
리즈 부르보 지음, 박선영 옮김 / 앵글북스 / 2017년 11월
평점 :
구판절판

"참지마라, 견디지 마라,
당신은 충분히 행복할 권리가 있다 "
혼자 남겨질까봐.
사람들이 진짜 내 모습에
실망할까봐.
어느 순간 자신이
아무것도 아닌 존재가 될까봐
전.. 너무 두려워요.
기억하세요!
당신은 더이상 누군가를
위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발버둥치지
않아도 됩니다.
자신을 위해 울어도 됩니다.
타인을 미워할 수밖에 없는
자신을 용서해도 됩니다.
더 이상 참고, 견디고, 버티지 마세요.
당신은 누구보다 행복해질
권리가 있습니다.
마음에 입은 상처는 다친
손가락과 같다.
당신은 제대로 치료도 하지
않고 반창고만 붙인 채
아무렇지 않은 척 한다.
상처를 들여다보기 싫어서다.
가면은 반창고다.
당신은 가면을 쓰면 상처받지
않은 듯
살아갈수 있다고 믿지만, 그러긴 힘들것이다.
여전히 상처는 아프고,
당신 안에 고스란히 존재하기
때문이다.
우리 모두 그 사실을 잘
알지만
당신의 자아는 그것을 받아들이려
하지 않는다.
그렇게 지금껏 당신을 속여
왔다.
이책에서 몰랐던 나 자신의
모습을 마주하고 놀라게 될것이다.
그리고, 과거의 경험을 돌이켜보며 자신이 왜 같은 상처를 반복해서 받고 있는지를 깨닫게 될 것이다.
이를 통해 당신이 두려움과
미움, 악순환에 갇혀 있던 관계의 프레임을 깨고, 자신과
타인을 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삶을 만들어
갈 수 있으리라 장담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