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코치는 밤에도 당신을 더 나은 사람으로 만들 방법을 고민하느라 항상 깨어 있다. 그들은 당신이 더 많이 배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을 즐긴다. 코치는 모든 붓질을정확하게 해야 하는 예술가와 같다. 그들은 관계에 색을 입힌다. 대부분의 사람은 어떻게 다른 사람을 더 낫게 만들 것인가를 생각하는 데 많은 시간을 투자하지 않는다. 하지만바로 이것이 코치가 하는 일이다. 빌 캠벨도 이런 코치였다.다만 다른 분야에서 일했을 뿐이다.빌 월시는 1979년부터 1988년까지 10년 동안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를 이끈 감독이다. 그가 포티나이너스를 이끄는 동안 슈퍼볼 챔피언십을 세 번이나 거머쥐었다.임원들은 이러한 질문을 통상적으로 받곤 한다. "당신의밤잠을 설치게 만드는 것은 무엇입니까?" 빌은 이 질문에항상 똑같은 대답을 했다. 부하 직원들의 안녕과 성공이라고,"
“메모 독서를 하면서 저는 비로서 책을 통해 배울 수 있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더욱 찝찝하고 무더운 여름을 맞을 생각을 하며, 노란색 표지의 군사작전의 규칙과 이론이 사례와 함께하는 책울 집어 든것은 과거 군사절의 훈련(?)애 대한 향수(?)나 혹은 이 기억과 경험을 나름 상기하며, 현재의 어려움을 극복해보자는 생각이 아니라, 미국의 가장 우수하고 육체적 정신적 한계를 극복해 작전을 성공으로 이끄는 극한 리더쉽을 배우고자 함이었으며, 이 책을 그것을 극한의 책임감(Extrem Ownership)으로 표현하고 있다. 직장의 생활의 고단함과 이기적이고, 기만전술과 모략에 능통한듯한 직원들과 함께 일하다 보면 정말 내가 과연 잘 일하고 살고 있나하는 회환도 들지만 이 책을 다 읽은 지금 나는 그 사람들의 눈이 아닌 내가 정하고 만들어갈 길(미션과 작전)에 충실하기로 맹세했다! 군대를 제대한, 혹은 군생활과 그 조직이 궁금한 모든 이들에게 추천합니다!
단 15분이면 읽어 볼 수 있는 분량이 정말 매력적이다. 복잡하거나 어려운 내용이 전혀 없어, 찬구들과 포커에서 어느정도 어울려 보고자하는 사람들에게는 딱입니다. 단, 너무 촌첡살인적인 문장으로 분량이 15분 이면 정독으로도 완독이 가능한 분량이 많이 아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