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있는 경영의 신의 글을 읽으면서 항상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음을 있을 수 있음을 감사한다. 회사 경영 전반에 세이외쿠주의 강연과 경영자들의 문답을 통해 한번쯤 고민해 봤을 법한 아니면 궁금했을 법한 경영자들의 세계의 문답과 지혜가 잘 녹아 있다. 이나모리 가즈오 회장님의 책을 읽고 있는 분이라면 추천 드린다.
구글의 알파고 이벤트이후 한층 우리에게 가깝게 다가온 인공지능 사회의 미래와 함께 인간의 삶에 변화에 대한 저자의 뛰어난 분석과 우리가 고민해야 할 아니면 닥치게 될 무수한 철학적이고 윤리적인 문제들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게 잘 설명해 주었다. 인공지능에 대한 어떤 전문지식이 없이도 우리가 보게될 미래의 명암을 저자의 높은 식견으로 무척 상세히 잘 설명해 주었다고 생각하며, 최근의 인공지능사회의 도래 관심 많은 분들에게 꼭 일독을 권하고 싶다.
약 2년에 걸쳐 오늘에야 읽기를 마쳤다. 프랑시 발레리 줄레조 교수의 순수한 그 학문적 호기심과 용기에 박수를 보내며, 감히 여기 한국 아파트에 대한 모든 역사가 적힌 책이 있다고 주위에 소개를 해도 될 만한 책이 있다고 자신있게 말하겠다. 과연 한국사람들은 아파트를 아니 이 욕망에 사슬을 끊을 수 있을지 내 스스로 궁금해진다.
개인적으로 ˝술탄과 황제˝를 너무 재미 있게 읽었고, 본 책의 글 역시 읽는 내내 우리나라를 생각하는 그 마음이 가슴에 와닿았다. 이 책에 있는 모든 내용에 찬성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앞서 말산데로 나라를 사랑하고 성결히 언행일치로 그리고 국회의원의 퇴직후 다시 정년을 연장하여 남아 있는 사람들에게 베풀고자하는 그 선한 마음과 행동에 큰 박수로 응원을 보내고 싶다! 화이팅 코리아!
그의 소설답다 아니, 처음에 장편 소설을 읽는것이 부담스러워 구입후 1년이나 쌓아만 놓았는데 최근 저자의 또다른 책 작가로서의 삶이라는 책이 읽고 싶어져, 못해놓은 숙제하듯 이책을 서둘러 읽었다. 단숨은 아니지만 허락하는 한도에서 최대한 빨리 읽을 만큼 재미있었다. 이책과 함께 산 CD를 이제 다시 들어보려한다. 그와 함께 호흡하고 살아가는 세대인 것이 감사할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