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죽을 것인가 - 현대 의학이 놓치고 있는 삶의 마지막 순간, KBS 선정 도서
아툴 가완디 지음, 김희정 옮김 / 부키 / 2015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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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판절판


우리가 피할 수 없는 죽음이라는 현실을 자신의 의학적 현장경험과 함께 가족 아버지의 죽음에 이르는 과정을 차분히 그리고도 기술적으로 서술해나가며, 정답이 아닌 살아가며, 우리가 당면하게 될 결정적인 순간에 닿기 전에 우리의 삶을 돌아보며 결과만이 아닌 그렇다고 과정만이 아닌 그 끝에 이르는 길에 대한 철학적이고도 생활적인 자신의 생각을 잘 전달한 걸작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의학적인 한계와 사회전체의 역활에 대한 강조 역시 상당히 인상적으로 읽었다. 아무튼 오늘을 마지막이라고 생각하며 살아가면 언젠가는 사실이 된다는 말처럼 헛되이 시간을 보내지 않고 남에게 폐끼치지않고 행복하게 즐기며, 여유가 있다면 남들에게 봉사하며 살아가는 삶이 어떨까? 생각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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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적의 길 - 축적의 시간 두 번째 이야기
이정동 지음 / 지식노마드 / 2017년 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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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임원분의 권유로 독서를 하게 되었다. 우리가 처해 있는 산업화의 현실에 대한 진단과 처방이 명쾌하게 기술 되어있다고 생각된다. 모든 우리나라 산업 역군들에게 일독과 함께 팀내 또는 동료들과 토의를 해봤으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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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크! 체크리스트 - 완벽한 사람은 마지막 2분이 다르다
아툴 가완디 지음, 박산호 옮김, 김재진 감수 / 21세기북스 / 2010년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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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익히 이야기를 듣고 읽기를 고대하던차에 The future of the profession의 책에서 재차 언급이 있어서, 드디어 작정하고 읽게 됐다, 외과의라는 전문분야에서 실수와 실패(사고)등을 줄이기 위해 저자가 고민한 일련의 과정과 함께 이렇게 폭팔적으로 증가한 지식과 분야의 복잡함을 간단히 인간 레벨에서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으로 체크리스트의 적용과 방법을 과감히 도입해 성과를 이루어 나간 이야기가 정말 잘 이해되어 와닿았다. 특히, 마지막 본인의 수술 실수사례와 이를 체크리스트를 통해 최악의 상황을 방지할 수 있었던 부분의 이야기에서 나 역시 감동되지 않을 수 없었다. 아무튼, 각 분야의 전문가와 전문가를 꿈꾸는 모든 이들에게 추천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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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많은 시간을 책과 함께하고 책에서 배운 지식과 지혜를 통해 세상을 밝혀 나가기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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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망입니다. ㅡㅡ 추천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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