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쫄지 마
스티븐 킹 지음, 이은선 옮김 / 황금가지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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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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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쫄지 마
글 스티븐 킹, 옮김 이은선, 출판사 황금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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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페이지가 넘는 두께에 살짝 놀랐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음 장을 넘기고 있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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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과정이 아니라,
범인을 알고도 계속 읽게 만든다는 것!!!

범인은 처음부터 알지만
도대체 왜 이런 일을 벌이는 건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쉽게 책을 덮을 수가 없더라고요.
(출근해야하는데 새벽까지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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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인물의 시선으로
사건을 따라가다 보니
하나의 사건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되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긴장감도 더해지는 느낌이에요.

추리소설을 읽는다기보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영화를
한 편 보는 듯한 기분이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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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킹의 작품은
《캐리》, 《샤이닝》, 《미저리》 등
영화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
오랜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이라
더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에요.

두꺼운 책이지만 흡입력 있는 이야기 덕분에
분량에 대한 부담보다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음이 더 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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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인을 추리하는 재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스릴러 소설.!!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범죄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강력추천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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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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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쫄지마 #스티븐킹 #황금가지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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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고 다정하게 회복하기
멜라니 피그니터 지음, 김희상 옮김 / 서교책방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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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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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안의 어린아이가 울고 있다면
글 멜라니 피그니터 | 옮김 김희상 | 출판사 서교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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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이 된 지금도
가끔은 내 마음을
나조차 이해하기 어려울 때가 있다.

별일 아닌 일에 마음이 쓰이기도 하고,
누군가의 말 한마디에 유독 상처받기도 한다.

이 책은 그런 감정의
뿌리를 들여다보며
내 안에 있는 어린아이를 이해하고,
오래된 상처를 알아차리며
회복해 가는 방법을 이야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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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좋았던 건
단순히 읽고 지나가는 책이 아니라는 점이다.

직접 내 생각을 적어볼 수 있는 공간도 있고,
나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다양한 척도들도 담겨 있어
나 자신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는 데 도움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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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는
무심코 지나쳤던 감정들을 하나씩 짚어보고,
나는 어떤 상황에서 마음이 흔들리는지,
왜 그런 감정을 느끼는지 생각해 보게 된다.

책을 읽으며
내 마음속 어린아이를 마주하고,
그동안 미처
들여다보지 못했던 감정들에도 귀를 기울여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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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괜찮은 어른으로 살아가려고 애쓰지만,
어쩌면 내 안에도 여전히 위로받고 싶고
이해받고 싶은 어린아이가 있는 건 아닐까....

다른 사람의 마음을 헤아리는 만큼
내 마음에도 다정해질 수 있기를...
나를 탓하기보다 이해하고,
조금 더 따뜻한 시선으로 나를 바라볼 수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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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나를 이해하기 위해
과거의 나를 돌아보는 시간!!
내 마음을 조금 더 깊이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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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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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안의어린아이가울고있다면 #멜라니피그니터 #서교책방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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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 한자의 기초를 쫀득하게 붙잡다 ㅣ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문해력한자연구회 지음 / 시원스쿨닷컴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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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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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문해력한자연구회 기획·지음|출판사 시원스쿨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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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1학년 여름방학 때
취득했던 한자 7급 !!
그런데 1년 동안 한자를 공부하지 않았더니
어느새 기억이 가물가물해졌더라고요. ㅎ

겨울방학 때는 한자 6급에 도전하고 싶다는
첫째를 위해 다시 복습을 시작했어요.
그래서 이번에 함께한 책은
《쫀득 대한검정회 한자 7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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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무작정 쓰고 외우는 방식이 아니라,
재미있는 이야기와 그림을 통해
한자의 생성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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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한자를 좀 더 쉽게
기억할 수 있도록 그림으로 설명해 주고,
한자가 실제로 어떻게 활용되는지
다양한 어휘와 함께 배울 수 있다는 점도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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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공부를 하다 보면
한 글자를 외우는 데서 끝나기 쉬운데,
교과서 어휘와 연결해
어휘력을 확장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마음에 들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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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선정 한자 연습장이 수록되어 있어
배운 한자를 직접 써 보며 익힐 수 있고,
책의 마지막에는 15회분의 기출문제가 담겨 있어
시험을 준비하기에도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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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 챈트송까지 수록되어 있어
노래로도 한자를 익힐 수 있으니,
조금 더 재미있게 공부할 수 있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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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처음 배우는 아이부터
한자자격시험을 준비하는 아이까지,
재미있게 한자를 익히면서 어휘력도 함께 키울 수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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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7급 한자를 꼼꼼하게 복습하고,
겨울방학 6급 도전까지 차근차근 준비해 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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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과 레이첼님 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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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쫀득대한검정회한자7급 #시원스쿨닷컴 #르온서평단 #초등한자 #한자7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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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ㅣ 노는날 그림책 47
다비드 칼리 지음,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그림, 김여진 옮김 / 노는날 / 2026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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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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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진짜 괴물이야!
글 다비드 칼리 · 그림 스테파노 마르티누즈
옮김 김여진 · 출판사 노는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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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오는 할로윈이 기다려지는 요즘,
할로윈 분위기를
한껏 느낄 수 있는 그림책을 만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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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날 외출에 나선 괴물들!
으스스하고
개성 넘치는 괴물들의 모습에
할로윈 특유의
오싹한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데요.
여기에 엉뚱하고
기발한 이야기가 더해져
무섭기보다는 유쾌한 웃음을 선사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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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아이들이 깔깔 웃었던 장면은 바로,
아무도 자신들을
진짜 괴물로 알아봐 주지 않자
플랜카드를 들고 시위하는 부분이었어요.
“우리들이 진짜 괴물입니다!”
“엉터리 괴물은 썩 물러나라!”
진짜 괴물인데도
인정받지 못하다니!
괴물들의 진지한 외침과
엉뚱한 상황이 어찌나 웃기던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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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스스한 괴물들의 모습과
기발한 유머가 어우러져
할로윈의 재미를 제대로 살린 그림책!

오싹한 분위기 속에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아
아이들과 함께 읽기 참 좋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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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로윈을 좋아하는 우리 가족이라
그런지 이런 그림책을 만나니
벌써부터 마음이 설레더라고요.

책 속 괴물들처럼
재미난 할로윈을 보내고 싶어져
오늘은 우리 집도
슬슬 할로윈 분위기로 꾸며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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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함께 보내주신
정성스러운 엽서 일러스트와 스티커까지!
세심하게 챙겨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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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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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진짜괴물이야 #다비드칼리 #노는날출판사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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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땃꾸 지음 / 모티브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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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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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원래 좀 유치한 거야!
글·그림 땃뚜 | 출판사 모티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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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다 보니
자연스럽게
연애하던 시절과 신혼 때의 추억이 떠올랐다.

결혼 10년 차가 되어
이 책을 보니 참 좋을 때다 싶기도 하고,
그 시절의 풋풋함이 괜스레 그리워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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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사람 앞에서 괜히 장난치고,
사소한 말 한마디에도 설레고,
둘만의 세상에 푹 빠져 있던 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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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그게 당연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이었는데
지금 돌아보니
참 몽글몽글하고 예쁜 순간들이었구나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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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문득 우리 아이들도
언젠가 자라서 누군가를 좋아하고,
설레는 마음에 잠 못 이루고,
사소한 일에도 웃음이 나는
그런 연애를 하겠지 싶었다.

내 아이가 어떤 사람을 만나
어떤 사랑을 하게 될지 상상하니
괜스레 마음이 간질간질해진다. ^^

지금은
엄마 껌딱지처럼 지내는 아이들이지만,
언젠가는
엄마에게 들려주지 않을 비밀도 생기고
엄마가 모르는 설렘도 경험하겠지.
생각만 해도 신기하고
조금은 아쉬우면서도,
그때의 아이도 참 예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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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0년 차 엄마의 마음으로 읽으니
지난 연애 시절의 추억과
아직 오지 않은
아이들의 미래까지 떠올리게 해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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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나이가 들어도,
시간이 흘러도 참 몽글몽글한 거구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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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도서는 단맘님 과 킴히님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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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원래좀유치한거야 #땃뚜 #모티브 #르온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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