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똥눌때 보는 신문..화장실갈때 책을 들고 가는 친구들 있나요? ^^저희 아들이 그래요 😄 화장실가기 전에 꼭 책 한 권을 들고가요...똥눌때 보는 신문은진짜 신문처럼 구성되어있고,아이들의 흥미와 재미뿐만아니라상식등 여러가지 지식들도덤으로 얻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심지어 한장이라가볍지만여러가지 분야의 내용들이 들어있어서아이가 매번 화장실을 갈 때마다 들고가더라구요...70부나 들어있어서정말 가성비도 좋고,신문 읽기 연습도 되면서여러가지 퀴즈나 실험등도 있어서매번 신문을 보는 재미가 있더라구요.제가 봐도 모르는 상식들 가득이라너무 재밌게 봤어요...재밌게 신문 읽는 법을 배우고 싶은 아이혹은 저희 아이처럼 화장실 갈때 꼭 책을 들고 가는 친구라면이 책 추천합니다...⚠️ 주의사항화장실에 오래 앉아있을 수 있습니다......재밌는 구성 가득이라 계속 보게 되요 ......📚 출판사로부터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삼성출판사 #서평단 #똥눌때보는 #똥신문 #똥눌때보는신문
#도서협찬 #서평#위뷰1기 ..모리함,인생을담아드립니다.글 최나영..누구가의 소중한 기억을 담아내는 '모리함'.첫 이야기인 엄마의 진주목걸이작가가 모리함을 만들게 된 계기가 된엄마와의 갑작스러운 이별엄마의 유품을 정리하다가 찾은엄마의 진주목걸이와 탯줄'시간이 흐르며, 예전에는 멀게만 느껴졌던 말들이 이제는 일상의 언어가 되었다.'그립다','사무치다' 같은 말이다. 살면서 이해되는 단어들이 하나둘 늘어났다. ''우리는 각자의 액자와 이야기를 통해 서로의 그리움을 비추며 잠시라도 달래며 살아간다. 그리운 이들이 기억 속에서 오래도록 머물기를....'..웨딩드레스를 입은 젊은날의 작가님의 엄마 사진 과 진주목걸이표지의 사진의 모리함을보고만 있어도 눈물이 났다...최근에 나도 나의 동생같던 랄라가갑작스럽게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그래서 작가의 그리움이 이해갔다.그립다. 사무친다 라는 말이 ..더이상 볼 수 없다는 사실이문뜩 생각나면 슬프다.좋은 추억들이 가득이라 더 마음이 아팠던 것 같다...''모리함은 종종 위로의 방법을 찾는 자리이기도 하다.''나는 여전히 위로하는 법을 배우는 중이다. 말이 아닌, 액자 하나로도 충분히 전해지는 위로를. 모리함 액자가 오랫동안 곁에 머물며 그들의 삶을 매일 지켜주기를 바란다'..책을 읽으면서많은 위로가 되었다.이별하는 법 그리고 기억하는 법...나는 살면서 모리함으로 만들어 놓고 싶은 물건이 무엇이 있을까?생각을 해보았다..징그러울수도 있지만내가 세상에서 제일로 사랑하는 두아이와 나를 연결 시켜준 탯줄을아이들 사진과 함께 모리함으로 만들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그리워할 모 ,특별하게 다룰 리,담을 함'마음으로 그리워하는 것을 특별하게 담는다.'는 모리함...연말에 읽으면서올한해를 마무리하면 참 좋을 책이다....📚 위즈덤 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위즈덤하우스 #모리함인생을담아드립니다
#도서제공 #서평#위뷰1기 ..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글 박민규..이 책은 제목만 들어도아시는 분이 많으실 것 같아요.저도 책 제목은 많이 들어보았지만읽어보질 않아서이번 기회로 읽어보았는데박민규 작가님의 다른 소설도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작가님의 필력에 감탄 또 감탄했어요..첫장부터'이런, 나를그럼에도불구하고 사랑해준 아내에게.'.'역시나누군가를 사랑하고사랑해야 할 당신을 위해.'....소설을 읽으면서 눈을 감으면 그 장면, 모습, 느낌등이그려지는 듯했어요.배경,장면의 묘사가제가 직접 소설안에있는 듯한 착각이 들 정도였어요...처음 시작 도입부분에'눈을 맞으며 그녀는 서 있었다.'왠지 모르게 도입부부터 좋았어요..'영혼의 걸음은 생각보다 느리고, 세월은 내가 올라탄 말과도 같은 것임을.''인생은 늘 막연하면서도 확연한 안개와 같은 것이었다.'.구절구절 감탄을 계속 하게 되더라구요..아직 읽는 중인데오랫동안 보고 또 읽게 될 책 같아요...영화<파반느>로 개봉 예정이라고 하니책 읽고 개봉하면 꼭 보러가야겠어요...겨울하면 딱 이 소설하고 생각날 거 같아요.안읽어보셨다면이번 겨울에 꼭 한번 읽어보세요.정말 감탄하게 되실꺼예요...* 위즈덤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위뷰1기 #서평 #도서제공..스눕 독의 도파민 키친글 스눕독, 옮김 박아람..스눕독은미국에 전설적인 래퍼인데안그래도이 책이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밀리언셀러라는 사실이 놀라워서꼭 한번 보고싶었던 책인데 ^^위즈덤하우스에서 출간되어이렇게 서평을 하게 되어 기쁘다...책 표지부터 힙함이 가득한 이 요리책은첫부분에스눕독의 팬트리와 냉장고 소개되어있는데소개들 읽는 재미도 가득하고아침,점심,저녁에 어울리는레시피 구성도 좋았다...무엇보다 플레이팅이너무 hip하면서도 눈에 확들어와음식이 돋보이고맛있게 보였다..아이들에게 해주면좋아할 것 같은 레시피들도 있어서나중에 꼭 한번 해줘야겠다..레시피 뿐만 아니라중간 중간 맛집이라든지음악애기라든지스눕독에 대해 알 수 있는 글들이 있어 보는 재미가 더해졌다...연말과 어울리는 음식레시피도가득이라크리스마스와도 너무 잘어울리는스눕둑의 도파민 키친 🎄 🎅 ..힙한 크리스마스 음식을 원한다면,이 책 꼭 보시길 바랍니다....📚 위즈덤 하우스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위즈덤하우스#스눕독의도파민키친 #북스타그램 #요리책 #레시피북 #스눕독 #요리책추천 #연말요리책
#서평#도서제공 #단단한맘서평단 ..1. 초한지 두 영웅의 탄생글 견위, 엮음 김현 ,그림 김옥재..초한지는삼국지와 더불어 이름만 들어도알 수 있는 고전이죠 ..아직 읽어보질 못해이번 기회로 읽어보았는데왜 이제야 봤을까요? 유명한 책들은 그만한 이유가 있는거 같아요..초한지 1권은진나라가 무너진 후 혼란 속에 나타는 두영웅 유방과 항우 이야기예요..유방은 사람들의 마음을 잘 읽는 리더였고 항우는 뛰어난 무예로 이름난 용감한 장수였죠.초나라의 희왕은진나라의 수도를 먼저 차지한 사람에게왕이 될 기회를 주겠다고 해요.과연 둘 중 누가 먼저 점령했을까요?그리고 회왕은 약속을 지켰을까요? 😀..스토리가 정말 영화 같지 않나요?한번 읽으면 끝까지 읽을 수 밖에 없어요.아이랑 함께 읽었는데2권은 어딨냐며 찾더라구요.. 그리고 책구성도 너무 좋았어요.초한지 속으로 한걸음 더에서는소설 속 역사에 대해서 더욱 자세히설명해주어서 좋았고,초한지에 나온 한자성어도스토리와 함께 설명해주어너무 좋았어요.일러스트는 말 하지 않아도아이들이 좋아할 만하죠 ^^..아이들이 초한지를 통해용기와 실수를 인정하는 태도그리고 리더가 가춰야할 책임과 자세등을배울 수 있고어떤 방식으로 세상을 살아야 하는지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서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고전 같아요...초한지를 아직 읽어보지 않으셨다면아이와 함께 초한지를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봄마중출판사 ##초한지1 #견위#봄마중 #북스타그램 #초등도서 #초등도서추천 #어린이책 #어린이고전 #초등고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