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협찬.절대 쫄지 마글 스티븐 킹, 옮김 이은선, 출판사 황금가지.600페이지가 넘는 두께에 살짝 놀랐지만, 읽다 보면 어느새 다음 장을 넘기고 있는 책 !!!.이 책의 흥미로운 점은 범인이 누구인지 알아내는 과정이 아니라, 범인을 알고도 계속 읽게 만든다는 것!!!범인은 처음부터 알지만 도대체 왜 이런 일을 벌이는 건지, 앞으로 어떤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서 쉽게 책을 덮을 수가 없더라고요.(출근해야하는데 새벽까지 본....).여러 인물의 시선으로사건을 따라가다 보니하나의 사건도 다양한 각도에서 바라보게 되고,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긴장감도 더해지는 느낌이에요.추리소설을 읽는다기보다 긴장감 넘치는 스릴러 영화를 한 편 보는 듯한 기분이랄까요..스티븐 킹의 작품은 《캐리》, 《샤이닝》, 《미저리》 등 영화로도 잘 알려져 있는데요.오랜만에 만나는 그의 신작이라더 기대가 되었던 작품이에요.두꺼운 책이지만 흡입력 있는 이야기 덕분에 분량에 대한 부담보다는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는 마음이 더 컸답니다.^^.범인을 추리하는 재미와는 또 다른 매력이 있는 스릴러 소설.!!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는 이야기와 마지막까지 긴장감을 놓을 수 없는 범죄 스릴러를 좋아하신다면 강력추천드려요. 😊..* 해당도서는 단맘님 서평모집을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감사합니다 ^^..#절대쫄지마 #스티븐킹 #황금가지 #르온서평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