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이지 옆집 언니와 수다떨듯 쉽게 읽혔다. 작가를 꿈꾸는데 재능이 부족하다 생각하는 분, 아이들을 많이 키워놓으니 경력이 단절되었고, 제 2의 인생을 살고 싶은 주부가 읽어보면 도움이 될만하다. '작가'를 생각하지 않더라도 자신이 좋아하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기도 하다. 좋은 독서였다. 물론 좋은 독서로 끝내진 않을 것이다. 저자의 말처럼 실행이 답이다. 내일 아침엔 10분 먼저 일어나 모닝페이지를 써봐야겠다. 자세한 내용은 블로그에 올렸습니다!^^ http://m.blog.naver.com/lisasgy/2222477680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