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내일 어제의 나와 만난다
홍승훈 지음 / 젤리판다 / 2018년 12월
평점 :
절판


현재 있는 그대로 과거를 잊지않고 지금부터 미래를 준비하며 살아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2033년 중국의 미래인재 조건
크리스토퍼 에버튼 볼딩 지음, 추해민 옮김 / 젤리판다 / 2018년 10월
평점 :
품절


중국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를 포기하고 이 프로그램에 자원했다는 치이선은 “어릴 때부터 무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과 잡지를 많이 읽었다”며 “칭화대와 면접일이 같아 한참 고민했지만 결국 여기를 택했다”고 말했다. 중국 최대 방산업체인 노린코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도, 암흑의 시대
샤시 타루르 지음, 김성웅 옮김 / 서런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인도사람과 우리나라 사람은 그 생김새가 다른다. 쓰는 언어가 다르다. 하지만 두 나라는 비슷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식민피지배의 역사가 그러하고, 광복을 맞이한 날짜가 그러하다. 

인도는 영국의 기나긴 식민지배를 받았다. 그 기간은 세대가 바뀌고 식민지배의 룰이 당연하게 인이 박히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광복을 맞이한 그들은 선진국 혹은 강대국의 그늘에서 벗어나자 무너지기시작했다. 자력으로 일어설 힘이 없었던 것이다. 이러한 면을 두고 영국은 자신의 지배가 긍적적이었다고 자체평가를 한다. 강대국의 논리는 예나지금이나  아전인수격이다. 

인도의 지도층,지식층인 저자는 인도의 과거를 비추며 현대의 인도인들에게 일갈한다. 

이대로 머물러 있을 것인가?


인도,식민,영국,지배,광복,광복절,간디,샤시타루르,역사,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인도, 암흑의 시대
샤시 타루르 지음, 김성웅 옮김 / 서런 / 2018년 7월
평점 :
품절


생격한 나라 인도, 여행가이드책을 제외하고 인도의 면면을 잘 설명해주는 책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
 
 
 
거울 속에 계신 아버지
권용길 지음 / 젤리판다 / 2018년 6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그리운 나의 어린시절. 

내 어린시절은 컬러 스냅사진으로 연도별로, 월별로 순서대로 기록이 되어있다. 나는 가끔 그 앨범들을 끄집어내어 찬찬히 넘기며 잘 기억나지 않는 나의 꼬맹이 시절을 회상하곤한다. 

그러다 고등학교시절 이후의 사진은 없는데, 디지털카메라가 나오면서 쉽게찍고 쉽게 삭제한 탓에 앨범에 꽂아놓은 사진들을 인화해놓지않은 탓이다. 흑역사건 아니건, 고등학생 이후의 추억부터는 내 기억속에만 존재하는 것이다. 내가 나이를 먹어 칠십, 팔십이 되면 기억이나 할까.

저자는 과거 티비는 커녕 사진기, 라디오도 없던시절을 살았으니 자신의 어린시절 통째로를 모두 본인의 기억에 의존하나보다. 행여 잊을까 하나하나 그림으로 그려, 세세하게 묘사하여 일기처럼 기록으로 남겨놓을 것을 보면.

그때는 어렵고 추웠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마냥 아련한 그 어린시절을 회상하며

한장면한장면 손자한테 이야기하듯 풀어내었다. 이런시절이 있었구나 싶게 격세지감이 느껴지는 이야기들도 있지만, 추억여행은 언제나 그렇듯 미소가 지어진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