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3년 중국의 미래인재 조건
크리스토퍼 에버튼 볼딩 지음, 추해민 옮김 / 젤리판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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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


중국 최고 명문대인 칭화대를 포기하고 이 프로그램에 자원했다는 치이선은 “어릴 때부터 무기에 관심이 많아 관련 책과 잡지를 많이 읽었다”며 “칭화대와 면접일이 같아 한참 고민했지만 결국 여기를 택했다”고 말했다. 중국 최대 방산업체인 노린코는 프로그램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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