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운다는 건 본능이죠. 우리 사회는 그 본능을 굉장히 억압하는 구조로 아이들을 키우고 있어요. 가정에서도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강요하고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고 가르치잖아요. 아이들은 공부 때문에 혼나니까 공부에 보복하는 거예요. 다른 말로 하면 배우고자 하는 자신의본능에 보복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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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꿈이 있는 아이들은 지금 그 꿈을 접어야 한다. 일단 명문대에 들어가야 미래가 행복해진다는데, 지금 하고 싶은 활동을 포기하고 얻은 그 미래가 정말 행복할지 알 수가 없다. 다만 아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는 오늘을 견뎌내고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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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선 좋은 인생, 행복한 인생을 살기 위해서는 공부 잘하는아이가 되어야 한다고 한다. 공부를 잘하기 위해서 심지어 시험지까지빼내는 세상이 된 것이다. 교실은 공부 잘하는 아이 중심으로 돌아가고, 공부 못하는 아이들은 교실에서부터 인생 루저 취급을 받는 것이 현실이다. 자기만의 꿈이 있어도 공부 = 대입‘이라는 공식에 막혀 꿈조차 꿀수 없는 아이들이 대한민국 아이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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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밤에는 먹지 않고 정해진 시간 안에만 먹는 습관은 생체 리듬을안정시키고, 숙면에도 도움을 준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수면 리듬이 약해져서 깊이 자지 못하는 경우가 많은데, 식사 리듬을 지켜주어 제한된시간에만 음식을 섭취하면 수면 리듬을 강화시키는 데도 효과적이다. 즉빛과 어둠, 식사와 단식이 조화를 이룰 때 체내 시계가 제대로 돌아가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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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놀라운 발견이다. 이것은 노화와 신체적 마모과정이 우리가 보통 생각하듯이 그냥 어쩔 수 없는 결과가 아니라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면에서 보면 노화는 오히려 사춘기처럼 뇌가 조절하는 프로그램이라고보아야 할 것이다. 뇌(특히 해마)에 염증이 있으면 전신의 노화가 촉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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