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은 아이들에게 꿈을 가지라고 한다. 하지만 정작 꿈이 있는 아이들은 지금 그 꿈을 접어야 한다. 일단 명문대에 들어가야 미래가 행복해진다는데, 지금 하고 싶은 활동을 포기하고 얻은 그 미래가 정말 행복할지 알 수가 없다. 다만 아이들은 자기가 하고 싶은 것을 할 수 없는 오늘을 견뎌내고 있을 뿐이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 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