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 고수는 투자 정보를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나? 네이버 증권 - 3rd 최신개정판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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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초보도 쉽게 읽는 네이버 증권 가이드북
네이버 증권만 잘 활용해도 투자하고자 하는 회사, 사회 전반 리포트 정보를 얻을 수 있음을 알려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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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고수는 투자 정보를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찾나? 네이버 증권 - 3rd 최신개정판
알렉스 강 지음 / 스마트비즈니스 / 2023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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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xgT2YoQ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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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이나 재테크 관련 강의나 책을 읽다보면 항상 궁금했던 게 저런 정보는 어디서 보고 어디서 얻을 수 있을까?였다. 자주 접속하는 네이버금융에서 주식을 공부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이 나왔다고 해서 너무나 반가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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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간략하게 이야기하자면 초보가 읽어도 아주 쉽게 읽힌다. 저자의 경험에 빗대 설명하고 있기 때문에 누가 읽어도 술술 읽을 수 있으며 저자가 주식 투자를 바라보는 시각을 바로 알 수 있다.

이 책은 단순히 책의 내용이 어떻다는 서평을 작성하기 보다는 대학생 시절, 리포트를 쓴다는 생각으로 정리 형식으로 서평을 작성하려 한다.

그것이 추후에 나에게도 이 책이 어떤 내용을 담고 있나 궁금해 할 다른 이에게도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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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아주 현실적이고 날카롭다.

'인정할 건 인정하고 우리는 돈버는 흐름을 빠르게 따라가기 위해서 공부하자.'는 주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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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인투자자가 기관과 외국인투자자를 절대로 이길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인정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을 이기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과 함께 움직이면서 함께 수익을 거둘 생각을 해야 한다.

2. 시장에 풀린 정보는 이미 주가에 반영되었다고 보아야한다.

3. 유료 종목 추천 정보를 받더라도 자신만의 매매법이 없는 한 아무리 비싼 옷이라도 내게 맞지 않는 옷을 입은 것과 같다.

4. "당장 내일의 날씨를 맞추기는 힘들지만 여름에는 덥고 겨울은 춥다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당장 내일의 주가 변동만을 따라갈 것이 아니라, 계절의 변화처럼 큰 흐름에 따라 투자하면 실수는 줄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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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방법: 네이버증권-국내주식-배당

배당수익률을 참고하되 종목에 대한 분석이 우선되어야 한다.

네이버에서 알려주는 배당수익률은 과거의 자료일 뿐, 다음에도 똑같이 주는 것은 아니므로 기업분석이 우선되어야한다.

보통 12월 말일을 기준으로 주식을 보유하면 배당을 받을 수 있으나 기업의 배당 공시를 통해 기준일을 확인해야한다. 배당 기준일부터 주식시장 거래일을 기준으로 3일 전에는 매수하여 보유하고 있어야 배당받을 권리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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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주

주의사항: 작전주와 연관있는 경우가 많다.

테마주라는 소문을 들었을 떄는 이미 늦은 타이밍이며 세력들의 먹잇감이 될 수 있다.

테마를 분석하기 위해서는 산업과 업종, 국가 정책과 뉴스를 이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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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방법: 네이버증권-국내증시-테마-주도주

주도주 2종목뿐만 아니라 그날의 상승 종목들까지 검색 폭을 확대해야 한다.

기본적 분석 시, 적자를 내는 종목이 단기간 상승했다면 이것은 거의 작전주일 확률이 높다.

돈을 잘 버는 기업, 큰 수익이 기대되는 기업으로 종목의 범위를 좁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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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례:

남북테마-윤석열정부-방위산업-한미연합훈련기간-매년3월부터 시작하는 KR/FE 훈련-빅텍-1~3개월 전 저점 구간 매수

계절테마-코로나 이후 패턴이 깨짐

정치테마-변동폭이 상당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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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 급증 투자

방법: 네이버증권-국내증시-거래상위-급증

정보 → 돈 → 거래량 으로 연결된다

전일 거래량 대비 큰 폭의 상승이 있다면, 요인이 무엇인지 분석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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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투자를 위한 네이버 증권 활용법

모바일 접속-네이버증권-해외-시가총액, 상승, 거래상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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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당주

방법: 네이버증권-해외-배당

배당액이 기준이므로 배당수익률과는 다르며 배당수익률은 개별 종목을 클릭하여 종합 정보에서 볼 수 있다.

배당주는 장기투자가 기본이므로 망하지 않을 기업, 실적이 꾸준히 유지되는 기업에 투자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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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주식 투자에서 반드시 확인해야 할 부분

환차익과 환차손

세금: 비과세 250만원, 더 큰 수익이 나는 경우 22% 국세청 신고 후 세금 납부

정보의 비대칭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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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서치

시황정보리포트: 매일 상승, 하락한 증시의 이유 브리핑

투자정보리포트: 경제의 흐름, 국가, 원자재, 달러, 퀀트, 업종 등과 같은 정보

종목분석리포트: 종목 추천이 아니라 종목 분석이며 기업의 실적 전망과 현재 상태를 분석하고 그 결과에 따른 목표 주가 제시, 목표 주가는 현재 주가보다 높게 설정되기 마련, 중립의 투자 의견을 담은 리포트는 사실상 매도 의견이라고 보면 됨

산업분석리포트: 시장의 큰 흐름, 자신이 투자하려는 종목이 있다면 업종에 대한 산업 분석 리포트에서부터 시작할 것

경제분석리포트: 경제의 큰 흐름, 초보투자자라면 각종 경제 지표에 대한 분석이 정리 된 이 리포트를 정확히 이해하기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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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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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시간관리부터 시작하라!, 개정판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지음, 송소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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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컨트롤하기 시작하면, 인생의 80%를 하고 싶은 일에 쓸 수 있다.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최근 레버리지라는 책을 읽으면서 시간에 대한 개념을 스스로 정리했다.

돈과 시간은 같은 맥락에서 생각할 수 있으며 낭비시간, 소비시간, 투자시간으로 나눌 수 있다.

스스로의 낭비,소비,투자시간이 하루 중 얼마나 차지하는지를 생각해보며 낭비시간을 최대한 투자시간으로 바꾸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요즘, 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은 나의 흥미를 끌기 충분했다.

서평 신청을 하고 책을 받았을 당시, 책이 너무 얇아서 깜짝 놀랐다. 나처럼 출퇴근 시간에 갖고 다니며 읽기를 원하는 사람이라면 이런 얇은 책은 정말 환영이다.

많은 책을 읽다보면 쓸데없는 미사여구를 써서 책의 장수만 늘어놓는 경우가 있는데 이보다 얇더라도 핵심, 요점만 말하는 책을 나는 좋아한다.

이 책은 얇아서 출퇴근 시 갖고 다니기 좋을 뿐 아니라 일반적으로 생각하는 책과는 거리가 있다.

줄줄 읽어나가는 책과는 달리, 직접 생각하고 작성하고 실행해야하는 실천서 느낌이 강하다.

 

시간관리를 잘하기 위해서 저자는 목표, 계획, 우선순위를 두고 시간을 설계하라고 한다.

목표는 '동기부여'가 되는 목표를 세우며 여기서 중요한 것은 당신이 '무슨 일을 하느냐'가 아니라, '무슨 목적을 가지고 왜 그 일을 하느냐'다.

그 다음은 목표를 구체화하는 것인데 우선 예측이 가능한 시기에 집중하며

5년 후의 본인의 위치, 어떤 자리에 있고 싶은지

그때까지 내가 성취하려는 것은 무엇인지

그 이후, 나는 어떻게 살고자 하는지를 구체화하여야한다.

여기서 조심해야 할 것은 '~한다면'이라는 가정과 '그러나'라는 부정표현을 쓰지 말고 무조건 현재형으로 표현해야한다.

그 다음은 계획을 세웠다면 반드시 '문서화'를 해야한다.

이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머릿속'에만 있던 계획은 쉽게 사라진다. 계획은 '눈'으로 쉽게 볼 수 있어야 한다. 는 것이다.

 
 

하루 계획을 세우는 5가지 방법에 대해 저자는 소개하는데

'오늘의 할 일'을 적는다.

'소요 시간'을 적는다

'남는 시간'을 만들어두자.

'우선순위, 생략할 것, 타인에게 넘길 것'을 결정하자.

위임은 신중하게!

이는 회사생활에서 일잘하는 사람의 to do list이기도 하다.

하루 계획표를 짜는 방법에 대해서도 예시로 소개돼있는데 특이하다고 생각한 점은 연락할 것도 문자인지 전화인지 표시를 해두는 것, 그리고 나만의 일정과 타인과의 일정을 분류하는 것 또한 일반적인 to do list와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부분은

'아니오'로 한계를 그어라 였다.

자신과 타인이 가진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요청받은 업무를 넘겨받고 싶은지 또는 하고 싶지 않은지 잠깐의 시간을 가지며 '아니오'라고 표현할때는 예의바르게 전달되도록 하는 것, 그리고 간단하고 분명하게 안되는 이유를 밝힐것,

회사에서 납득이 되지 않는 것에는 단호하게 거절하는 편이나 일욕심이 많아서 이것도 내가 하고 싶고 저것도 내가 하고 싶은 경우가 많았는데 책을 읽으면서 내가 가진 능력의 한계를 인정하고 타인에게 업무를 넘기는 것 또한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위해라는 것이다.

아주 쉽고 간단한 논리이지만 현실적으로 잘 되지 않았었는데 책을 읽으며 다시 한번 더 생각하게 되었다.

이 책은 나의 시간관리에 대한 책이기도 하지만 일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시간관리가 조금 더 맞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일을 갓 시작한 신입이나 워라밸이 잘 지켜지지 않는 직장인 등 다수가 읽으면 좋을 책일 것 같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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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사람들의 시간관리법 - 단순하고 합리적인 미니멀 라이프, 시간관리부터 시작하라!, 개정판
로타르 J. 자이베르트 지음, 송소민 옮김 / 중앙books(중앙북스) / 2023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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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분배를 잘 해서 일을 잘 하고 싶은 사람, 자신만의 시간을 만들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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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엑셀 - 출근해서 바로 써먹는 생존형 엑셀
이광희 지음 / 길벗 / 2022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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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존 엑셀 : 네이버 도서

네이버 도서 상세정보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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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직장인들이 엑셀을 잘 하고 싶어 하는 이유는 딱 하나일 것이다. '칼퇴'

짧은 시간에 효율적으로 일하기를 원할 것이다.

회사에서 실무와 접목한 엑셀 강의를 외부강사가 와서 종종해주는데 배울 때는 깜짝깜짝 놀라다가 조금만 지나면 자주 쓰지 않는 수식이나 데이터는 금방 잊어버리는 경우가 다수라서 엑셀 기본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엑셀 강의를 들으면 모든 강사가 하나같이 똑같이 말하는 내용이 있다. 그게 바로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세팅하는것이다.

본인에게 맞는 빠른 실행 도구 모음으로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는데 특히 수식만 붙여넣는 것을 빠른 실행도구모음에 넣어두면 표 모양은 그대로 둔 채 붙여넣기가 가능하다.

저자는 작업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는 필수 옵션을 세팅하고 빠른 실행 도구 모음을 세팅하는 방법을 책의 서두에 소개하고 있다.

 

몇가지 기억에 남는 유용한 팁을 소개하자면

데이터 표시형식에서 수식을 사용하려면 숫자 그대로 둬야하는데 #나 0을 사용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있다. 또 응용하자면 1월,2월 이런 것들을 서식만 #월이라고 해놓으면 1월,2월 이런식으로 쓸 수가 있다.

엑셀을 쓰면서 참조가 엄청 헷갈렸었는데 책에서는 참조에 대해서 쉽게 설명하고 있다.

가장 신기했던 건 동적데이터화였는데 표이름을 정하고 그 안에 숫자가 바뀌거나 추가되더라도 표안의 값을 그대로 수식으로 계산한다는 것이었다.

이는 책보고 따라해본 후, 놀라움을 금치못했다.

중간 중간 전문가의 조언이나 각 챕터별로 QR코드를 통해 동영상 강의를 시청할 수가 있어 초보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다. 물론 동영상을 보지않아도 따라할 수 있을 만큼 순서를 잘 표기해놓았고 따라하기가 쉽다.

 

앞쪽보다는 뒤로 갈수록 실무와 접목되는 게 커서 더 와닿는 부분이 있다. 그래도 앞 쪽 부분을 읽으면서 아! 아! 내가 간과하고 있었던 부분이 많았구나 싶었던 부분도 있었다.

조건부서식이나 피벗테이블 활용을 쓸 일이 더 많아서 따로 표기해두었다.

이렇게 조건부 서식을 이용하면 차트없이도 표의 최대값, 최소값 등을 한눈에 보기가 쉽다.

이 책은 엑셀을 처음 접하는 초보자나 엑셀을 제법 사용해봤다하더라도 칼퇴를 원하는 직장인이라면 모두에게 제격인 책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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