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력충전 초등수학 2-1 (2022년용) - 기본 개념을 완벽히 충전하는 연산 훈련서 초등 수력충전 수학 (2022년)
수경출판사 수학 콘텐츠 연구소 지음 / 수경출판사(학습) / 2017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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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기본 실력 100% 충전

개념충전 》 연산 훈련서


둘째가 초등학교 입학한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2학기도 훌쩍 지나고 있다.

수학은 특별하게
공부시키지는 않지만
딸아이 스스로 구구단에 관심도 보이더니
유투브에서 나오는 구구단송을 듣고
다 외웠다.

이렇게 스스로 수학에 관심을 보일때
미리 2학년 예습을 시키고 싶은
엄마 마음에 딱인 연산 훈련서를 만났다.
1학년 2학기도 풀어 본 경험이 있어
우리딸에게는 어렵지 않게 시작할 수 있었다.

수력충전

기본 개념을 완벽히 충전하는 연산훈련서!

개념을 쉽게 충전하고, 연산을 재미있게 훈련하는 최고의 수학교재!


2학년 1학기에 배울 과정이
자세하게 알려 준다

1. 세자리 수
2.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6단원중 수와 연산 파트가 3단원이다.
50%를차지하고 있기에
저학년때에는 수와 연산을
반복적으로 꾸준하게
학습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수력충전은 이런 엄마의 마음을
충족시키주기에 좋은 교재이다.

하루 4쪽씩 30분 총 39일이며
책 한권을 마무리 할 수 있도록
도와 주는 학습 계획표가 있어
매일 꾸준히 학습하는 습관들이기에 좋다.

본격적으로 우리딸에게 공부를시켜 보았다.
첫날에는'100 알아보기'를 학습했는데
엄마의 설명 없이도
혼자 스스로 풀었다.
기특하게도 잘 풀어주었다

개념확인 - 기초연산 - 1:1유형연산 - 응용 연산

4단계를 거치며
기본 개념부터 응용 문제까지 스스로 해결하도록 이끌어 주는게 마음에 들었다.

수학!
우리 아이들이 저학년부터 수학의 기초인 수와 연산에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수력충전'과 함께 공부 습관을 길러 보자!


*출판사(수경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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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풀한 교과서 과학 토론 - 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배우다 특서 청소년 인문교양 4
남숙경 외 지음 / 특별한서재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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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적 상상력과 과학기술 창조력을 배운다 "


올해 고등학생이 된 딸이 1학기에 교내 토론대회에 나가서 상을 받아 왔다.
교내 대회뿐만 아니라 시 대회에서 전국대회까지 여러 주제로 토론대회가 많다. 특히 과학을 좋아하는 딸아이라 과학토론을 스스로 책을 찾아가며 준비하는 모습이 대견했다.
이 책을 미리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들었다. 좀 더 쉽게 좀 더 체계적으로 대회 준비에 도움을 받았으리라 본다.

이 책은 단순 토론준비만을 위한 책은 아니었다. 우리는 과학 기술 없이는 단  하루도 살 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다. 이 과학 기술로 인한 여러 이슈와 쟁점들도 끊임없이 생겨나고 있다.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는 여러 문제점에 대한 고민을 토론이라는 형식으로 접근했다. 주제에 맞게 학습하고 고민하고 생각을 정리하면서 아이들의 토론 역량을 길러주는게 이 책의 목적이다.

책은 총2부로 구성되어 있다.
1부 이론편에서는 토론의 중요성과 필요성에 대해알려 준다
2부 실전편에서는 12개의 교과
주제를 선정하여 토론 준비를 위한 전 과정을 담고 있다. 12가지 주제가 올해 2018년도 화두가 되었던 '탈원전', '지구 온난화', '미세먼지', '지진'등 을 다루고 있어 과학 전반에 대한 관심도와 흥미도 높일수 있어 좋았다.

토론에 앞서 한 주제에 대한 교과서 내용을 꼼꼼하게 분석한다.
학습목표를 먼저 제시하고 논제 성립 배경을 이야기 형식으로 이끌어 내어 딱딱하지 않게 자연스럽게 실생활에서 과학을 이해하기 쉽게 접근했다.

초등학생부터 중 고등학생에 맞는 주제에 대한 추천 도서를 자세하게 소개해 주는 파트가 학부모 입장에서도 마음에 들었다.
용어 사전 코너는 기초 과학 익히기에도 도움이 될수 있도록 학습적인 면을 강조했다.
주제에 따른 찬성측 주장의 예와 반대측 주장의 예도 실어 놓아 토론실전에 대비 할 수 있게끔 소개 해 주어 토론 준비가 처음인 사람들에게는 너무나 유용한 자료였다.


"토론은 힘이 셉니다. 토론을 통해 생각을 나누면 힘에 가속도가 붙습니다. "

이제 공교육에서도 토론이 중요하게 다가오고 있다. 미리 다양하게 독서하고 자신의 생각을 정리하고 나누는 힘을 초등학교에서부터 준비할 수 있도록 책은 많은 정보를 알려 주고있다.

*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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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옳다 - 정혜신의 적정심리학
정혜신 지음 / 해냄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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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허기를스스로 치유할 수 있는
집밥 같은 심리학!

독서의 계절!
내 마음을 들여다보고 내 모습을 보는
거울같은 책을 만났다.
그래서인지 읽고 또 읽고
노트에 적어가며 천천히 읽었다.
읽는 시간보다 읽고 내 마음을 들여다보며
생각을 정리해 보는데 더 많은 시간이 걸렸다고 하는게 맞겠다.

책은 '주위를 보면 너나없이 아프다. 마음이 아픈 사람 천지다.'라고 시작한다.
나만 아픈게 아니었다. 몸이 아픈것보다 마음이 아픈 사람들이 더 많은 시대에 우리는 살고 있다. 책은 '왜 우리는 아픈가'라는 원인부터 알려주고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준다.

"가장 절박하고 힘이 부치는 순간에 사람에게 필요한 건 '네가 그랬다면 뭔가 이유가 있었을 것이다.' '너는 옳다.'는 자기 존재 자체에 대한 수용이다."
바로 공감이다.
책의 시작과 끝은 감정에 대한 공감이었다.
누구나 아픈 마음을 갖고 살아 간다.
'나'가 점점 희미해질수록 느껴지는 근원적 외로움으로 오는 이 아픈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공감이  작자는  심리적 심폐소생술 (CPR)로 정의 내렸다.

내 감정은 내 삶의 나침판이다. 내 감정 내 느낌을 들여다보며 '나'가 어떤 곳에 서 있는지 정확하게 찾아 갈것이다. 그곳에 공감도 함께 하며.

책을 읽는 동안 내 마음 내 감정도 들여다 보았지만 사실 난 내 가족의 마음을 들여다 보게 되었다. 그들도 나처럼 아픈 마음을 갖고 있는데 내 공감의 말을 기다리고 있었는데 내가 외면한건 아닌지 많이 생각하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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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가벼워지는 동요 테라피 - 들으면서 치유하는 음악 디톡스
시오야 다카하루 지음, 정창열 외 옮김, 야마니시 도시히로 감수 / 21세기북스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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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요와 아들러 심리학을 결합해 찾아낸
몸과 마음의 회복 비결!

들으면서 치유하는 음악 디톡스

[마음이 가벼워지는 동요 테라피]

동요 테라피?

동요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릴적 추억이다.
동네 아이들과 산과 들판을 뛰어다니며
봄에는 진달래 꺽어 우리 아버지 진달래주 만들어 드린것,
여름엔 여름 방학 숙제로 곤충 채집한다고 잠자리, 메뚜기 잡으러 다니고
가을엔 온 동네 잔치인 가을 운동회와 강으로 들판으로 떠난 소풍,
겨울엔 너무 추워 이불속에 지냈던
내 어린 시절이
정말 동요 가사 처럼 떠 오른다.
이렇게 동요를 듣고 어린 시절 행복했던 추억을 떠올려 보는 것만으로
마음의 상처가 치유 된다.

책은 '이론편'과 '실천편'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론편에서는
동요 테라피의 이론적 배경을 알려준다.
우리의 삶에서 왜 동요가 필요한지,
동요를 들으면 뇌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자세히 알려 준다.
특히 아들러 심리학을 동요의 힘과 융합한 동요 테라피 활용편이 오래 기억 남는다.

아들러 심리학 다섯가지 키워드
1.내 일과 남의 일을 혼동하지 않기
2.남에게 칭찬받으려고 애쓰지 않기
3.내 시각을 바꾸기
4.내일부터 행동 바꾸기
5.나 스스로 결정하기

어렵게만 느껴지는 심리학을 동요와 융합하여 실생활에서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예를 들어 알려 주어 읽는 것으로 심리치료가 된다.

실천편에서는
동요 테라피의 실행 방법을 단계별로 설명해 준다.
1단계에서 8단계 까지 단계별
기본 자세, 기본동작, 소요 시간,
동요 테라피 효과까지 알려 주어
몸과 마음이 힐링으로 행복감을 느낄 수 있다.

내가 어렸을 때 즐겨 듣고 부러던 동요.
지금은 우리 딸들이 즐겨 듣고 부르는 동요.
이 책을 읽는 것만으로도
꿈많고 늘 행복했던 어린시절이 떠올라
입가에 미소가 번졌다.
어렵지 않은 동요 테라피
집에서 잠시 짬을 내서 동요 한곡과 함께
시간여행을 떠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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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공부하게 만드는 엄마의 말 - 아이의 자기 주도 학습력을 자극하는 한마디
가와무라 교코 지음, 오민혜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RHK) / 2018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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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엄마 아빠의 바람이 아닐까?

엄마 아빠가 말하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공부하는 아이.

제목과 겉표지에서 엄마의 눈길을 확잡는다.
작가는 결혼하고 5년동안 도서관에 다니며 2천권이 넘는 육아서를 독학하며 쌓은 내공을 3남매에 적용해 남들이 부러워하는 좋은 대학교에 보냈다.


지금은 실제 경험이 뒷받침된 육아 방법론이 많은 엄마에게 입소문이 나면서 일본 전역을 다니며 아이의 잠재력을 키우는 세미나를 개최하고 있다.



"자녀들이 만 12세가 될 때까지 엄마가 아이들에게 건넨 말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이죠" 작가의 말


많은 육아법을 공부하면서 저자는 육아에 임하는 자세를 알려 주었다.
첫째, 되도록 관여하지 않고 지켜본다.
둘째, 상황에 걸맞는 말만  건넨다.
바로 '느슨한 엄마' 되기이다.

아이가 스스로 생각하는힘을 키울 수 있도록 되도록 참견하지 말고 지켜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때 그때 상황에 맞게 우리 아이에게 믿음을 주는 엄마의 말로 아이를 키우자가 이책의 큰 주제이다.

책은 6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 핵심은 생각하는 힘
2장 ~6장 상황에 맞는 엄마의 말
각 장 마무리에는 '엄마의 말하기 연습'이 있어 책으로 익힌 상황에 맞는 엄마의 말을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정리 되어 있어 좋았다.

"아이가 실패했을 때 엄마가 가장  먼저 내뱉어야 하는 말은, '괜찮아!'입니다. 입버릇이 될 정도로 여러 번 연습하고 말해보세요" p142

"자신이 공부하고 있다는사실은 부모로부터 인정받은 아이는 더 열심히 배우고자 노력하게 되고 생각하는 힘도 자랍니다. 공부력을 향상시키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급할수록 돌아가라는 말도 있듯이, 직접 자녀의 공부에 관여하기 보단 지켜봐주고 마음을 쓰는 노력을 해야 합니다. "p173


내 육아 경험에서는 참 지키기 어려운 자세가 '느슨한 엄마'로 살아가는 거였다.
가르치는 엄마보다 '이끌어주는 엄마'가 되는 것도 생각만큼 쉽지 않았다.
우리는 이미 좋은 육아법을  알고 있다. 단지 실천이 말처럼 쉽지 않기에 지속적으로 우리 아이에게 적용 시키기가 힘들었다.
육아는 정답이 없다. 그러나 최선의 길은 있다. 육아책을 읽고 최선을 길을 찾고
그 길을 생활에서  실천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그 점에서 이 책은 나에게 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주어 감사하다. 아는 것과 아는 것을 생활에서 실천하는건 엄청난 차이가 있다. 이 차이를 우리 아이들에게 꾸준히 확인하기 위해 오늘도 연습하면서 노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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