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
비전코리아 편집부 지음 / 비전비엔피(비전코리아) / 2026년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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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하는 책을 읽고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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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채우는 하루 / 감사의 기적을 만나는 365일 / 비전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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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1개의 감사가

3년 뒤 1095개의 감사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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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습관, 하지만 평생토록 가지고 싶은 습관이 일기 쓰기이다. 매일매일 써야 하는 이 습관이 결코 쉬운 것이 아니다. 그래서 작심삼일로 끝나는 게 많다. 새해 다짐처럼 말이다. 그래서 부담 없이 짧게라도 감사하는 마음을 담을 글을 쓰는 것으로 나의 하루를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게 하는 것으로 감사 일기로 대신하려 한다. 매일 나의 하루를 돌아보고 작은 것이라도 감사할 거리를 찾아보는 시간, 바로 작은 것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 그 시간이 바로 행복의 시간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다. 한편으로는 늘 밤에 하루를 마감하는 시간에 반성의 시간으로 일기를 쓰는 것 대신에 하루를 시작하는 시간에 쓰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늘 일기는 밤에 써야 한다는 편견을 깨고 아침을 긍정적으로 활기차게 보내기 위한 스스로에게 주문을 거는 시간으로 감사 일기를 써보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 글을 쓰는 시간이 중요한 게 아니라 나에게 집중하고 나에게 긍정 에너지를 불어 넣고 잊고 있었던 작은 일들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그런 시간을 갖는 게 가장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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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로 채우는 하루>는 진짜 다이어리다. 매일 2~3줄 3년을 쓰게 구성되어 있다. 한 페이지에 3년의 글을 쓸 수 있도록 되어 있어 먼저 올해. 같은 날 내년에도 쓰고 3년째 이어지면서 또 쓰고. 긴 시간 동안 습관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게 3년 동안 내 안에서 일어난 변화를 글로써 매일 자신을 느끼게 구성되어 있는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든다. 2~3줄이면 부담이 없어 언제라도 실천할 수 있고 나의 하루하루의 긍정적인 감사의 글이 쌓이면서 1000개가 넘는 나만의 글이 완성된다. 3년 동안 써야 하기에 겉 표지가 양장으로 되어 있어 고급 지면서 오래 보관할 수 있다. 매일 좋은 글을 먼저 읽으며 나에게 긍정 에너지가 넘치게 용기를 주고 나 또한 나의 글을 쓰면서 자신에게 더없이 다정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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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한 마음처럼 아름다운 것은 없다. 우리가 누군가에게 감사할 때 불화나 반목 같은 것은 발붙이지 못할 것이다." 박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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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아주 큰 변화가 삶을 바꾼다고 당연하게 생각한단. 하지만 큰 변화의 시작은 매일매일 반복적으로 이루어지는 작은 습관에서 바뀐다는 것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작은 습관을 몸에 익혀야 큰 변화의 나를 느낄 수 있다. 작은 변화의 행복감을 느끼게 하는 작은 습관 '감사 일기 쓰기'. 오늘부터 당장 실천해야 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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