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먼저 만난 글은 언어 영역이었습니다.
글쓰기에 꼭 필요한 육하원칙에 대한 글이었습니다.
첫날이라 엄마랑 같이 읽으면서 지문을 파악하고
문제는 스스로 혼자 풀게 했네요.
핵심어 찾기 내용 이해하기, 적용하기 추론하기 등 다양한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문단 요약이나 글의 구조를 파악하는 문제를 어려워하네요.
아직 저학년이라 엄마의 도움이 필요하네요.
세밀화로 배경지식까지 익히면서 글쓰기 원칙을 그림으로 정리하는 시간이라 기억에 오래 남네요.
<오늘의 어휘>페이지는 지문을 통해 익힌 단어를 한 번 더 익힐 수 있어 좋네요.
이렇게 4페이지 학습으로 하루 공부가 끝납니다.
부담 없는 학습 분량이라 엄마는 마음에 듭니다.